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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 전 법무부 장관은 지난 10일 검찰이 자신의 딸 조민씨를 입시 비리 연루 혐의로 재판에 넘기자 “차라리 나를 남산이나 남영동에 끌고 가서 고문하라”고 외쳤다. 남산은 군사정권시절 중앙정보부가 위치해 있던 곳(현 남산 서울유스호스텔 일대)이고 남영동은 전두환 정권시절 경찰 대공분…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은 윤석열 정부가 조국 전 법무부 장관 일가를 초토화하기로 작성한 것 같다며 맹비난했다.정 최고는 11일 최고위원회에서 “대법원 판결에 잉크도 마르기 전에 김태우 전 강서구청장은 8·15특사로 자유의 몸이 될 모양이다. 강서구청장에 또 출마해서 심판받길 바란…

검찰이 조국 전 법무부 장관의 딸 조민 씨(32·사진)를 의학전문대학원(의전원) 입시 비리 혐의로 재판에 넘겼다. 서울중앙지검 공판5부(부장검사 김민아)는 10일 허위작성공문서행사, 업무방해, 위계공무집행방해 혐의로 조 씨를 불구속 기소했다고 밝혔다. 검찰에 따르면 조 씨는 어머니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