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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 사퇴 이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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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국 “수사팀 파견검사 복귀? 오해받을 일 안할 것”

    조국 “수사팀 파견검사 복귀? 오해받을 일 안할 것”

    조국 법무부 장관이 가족 의혹 관련 수사를 하는 특수부 파견 검사들의 기간 연장에 대해 “오해 받을 일은 하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조 장관은 1일 국회에서 열린 대정부질문에서 강효상 자유한국당 의원이 서울중앙지검 특수부 파견 검사들의 원대 복귀 검토 논란 질문을 하자 이같이 답…

    • 2019-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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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은혜 “최성해 동양대 총장 단국대 제적 상태 확인”

    유은혜 “최성해 동양대 총장 단국대 제적 상태 확인”

    유은혜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이 1일 “최성해 동양대 총장이 단국대 제적상태임을 확인했다”고 말했다. 유 부총리는 이날 오후 국회에서 열린 교육·사회·문화 분야 대정부질문에서 최 총장의 허위학력 조사 상황을 묻는 질문에 이 같이 답했다. 유 부총리는 “미국 워싱턴침례신학대의 석…

    • 2019-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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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국 ‘수사팀 파견검사 복귀 논란’에 “오해받을 일 않을 것”

    조국 ‘수사팀 파견검사 복귀 논란’에 “오해받을 일 않을 것”

    조국 법무부장관은 파견 검사들의 원대 복귀와 관련해 “오해받을 일을 하지 않을 것”이라는 입장을 밝혔다. 자신과 가족들을 대상으로 한 검찰 수사가 진행 중인 가운데 지휘를 하거나 보고를 받지 않겠다는 입장을 재확인한 것이다. 조 장관은 1일 국회 대정부질문에서 “취임 전에도 말했으…

    • 2019-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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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국 딸, “‘조국’ 연관 검색어 지워달라” 포털 사이트에 요청

    조국 딸, “‘조국’ 연관 검색어 지워달라” 포털 사이트에 요청

    조국 법무부 장관의 딸이 부친과 자신의 연관 검색어를 지워달라고 포털 사이트에 요청해 해당 검색어들이 일괄 삭제됐다. 1일 정보기술(IT) 업계에 따르면 조 씨는 부친인 조 장관이 장관 후보자로 지명됐던 8월 당시 포털 기업에 ‘조국’과 자신의 실명이 함께 거론되는 연관 검색어 …

    • 2019-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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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국 정국’ 檢 응원한 한국당…“패스트트랙 수사서 부메랑 될라”

    ‘조국 정국’ 檢 응원한 한국당…“패스트트랙 수사서 부메랑 될라”

    국회 패스트트랙 정국 당시 관련 고발건들에 대한 검찰 수사가 자유한국당을 정조준하면서 한국당의 향후 대응에 이목이 쏠리고 있다. 황교안 한국당 대표는 1일 오후 패스트트랙 정국 당시 물리력 행사 등 고소·고발 건에 대해 수사하고 있는 서울 남부지방검찰청에 자진출석했다. 앞서 남부…

    • 2019-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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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웅동학원 채용비리’ 금품전달책 영장심사 종료

    ‘웅동학원 채용비리’ 금품전달책 영장심사 종료

    조국 법무부장관 일가의 웅동학원 채용비리 의혹과 관련해 동생 조모씨의 ‘돈 심부름’ 역할을 한 A씨의 구속 전 피의자심문(영장실질심사)이 약 1시간만에 종료됐다. 서울중앙지법 신종열 영장전담 부장판사는 이날 오후 3시부터 시작한 A씨에 대한 영장심사를 50여분 뒤인 오후 3시51분…

    • 2019-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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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낙연 “조국, 검찰개혁의 적임자라 생각한다”

    이낙연 “조국, 검찰개혁의 적임자라 생각한다”

    이낙연 국무총리는 1일 조국 법무부 장관이 검찰개혁의 적임자라고 생각하느냐는 박명재 자유한국당 의원의 질문에 “그렇다”고 답했다. 이 총리는 이날 국회 본회의 교육·사회·문화 분야 대정부질문에서 이렇게 답하고 “오랫동안 본인이 신념으로 갖고 있었고, 검경수사권 조정을 포함한 검찰 …

    • 2019-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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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낙연 “진실·추측·거짓 뒤범벅된 상태가 ‘조국사태’ 본질”

    이낙연 “진실·추측·거짓 뒤범벅된 상태가 ‘조국사태’ 본질”

    이낙연 국무총리는 1일 조국 법무부 장관에 대한 의혹 및 검찰수사로 국정 혼란이 2개월 가까이 이어지는 것에 대해 “진실, 추측, 거짓이 뒤범벅된 채로 가려지지 않고 있는 상태가 장기화되고 있는 것이 (이번 사태의) 본질”이라고 밝혔다. 이 총리는 이날 오후 국회에서 열린 교육·사…

    • 2019-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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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국 “압색 검사 통화시 ‘조국입니다’ 말해…자연인 남편으로 전화”

    조국 “압색 검사 통화시 ‘조국입니다’ 말해…자연인 남편으로 전화”

    조국 법무부 장관은 지난달 23일 자택 압수수색 당시 현장 검사와 통화했다는 사실이 폭로돼 ‘외압 논란’이 인 것에 관해 “장관이 아닌 자연인 남편으로 전화한 것”이라고 거듭 해명했다. 조 장관은 1일 국회에서 열린 대정부질문에서 주호영 자유한국당 의원이 ‘압수수색 당시 현장 검사…

    • 2019-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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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집에 가라” “이중인격자”…대정부질문서 조국에 고성·야유

    “집에 가라” “이중인격자”…대정부질문서 조국에 고성·야유

    1일 국회에서 열린 교육·사회·문화 분야 대정부질문은 초반부터 조국 법무부 장관을 둘러싼 질의와 답변, 이에 대한 여야간 거친 야유와 고성으로 소란 속에 진행됐다. 주호영 자유한국당 의원은 이날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 본회의장에서 열린 본회의에서 교육·사회·문화 분야 대정부질문첫번…

    • 2019-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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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국 “자녀 또래 청년들 분노·실망 송구하고 가슴 아프다”

    조국 “자녀 또래 청년들 분노·실망 송구하고 가슴 아프다”

    조국 법무부 장관은 3일 “제 아이 또래의 청년들이 느낄 분노와 실망, 아픔 역시 제가 매우 송구스럽게 생각하고 가슴 아프다”고 말했다. 조 장관은 이날 국회 대정부질문에서 “저에 대한 청년의 비판이 뼈아팠다”며 이같이 말했다. 김수민 바른미래당 의원은 청년·대학생의 말을 인용,…

    • 2019-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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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국 “검찰에 ‘아내 비공개 소환’ 요청 안했다…언제든지 협력할 것”

    조국 “검찰에 ‘아내 비공개 소환’ 요청 안했다…언제든지 협력할 것”

    검찰이 조국 법무부 장관의 부인 정경심 동양대 교수의 비공개 소환을 검토하고 있는 가운데, 조 장관이 이를 요청한 바 없다고 밝혔다. 조 장관은 1일 오후 국회에서 열린 대정부질문에서 주호영 자유한국당 의원이 “비공개 소환을 요청한 사실이 있는가”라고 질문하자 이같이 밝혔다. 주 …

    • 2019-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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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경원 “서초동집회 ‘200만’ 거짓말, ‘3.5~5만명’이 합리적”

    나경원 “서초동집회 ‘200만’ 거짓말, ‘3.5~5만명’이 합리적”

    나경원 자유한국당 원내대표가 1일 더불어민주당이 지난 28일 서초동 검찰 개혁 촉구 촛불집회의 참석자를 ‘200만명’으로 추산한 것에 대해 “인파 숫자까지 거짓말을 하고 있다. 3만5000명에서 5만명이 합리적인 추정”이라고 밝혔다. 나 원내대표는 이날 서울 여의도 국회 의원회관에서…

    • 2019-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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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내가 조국이다”…‘조국 티셔츠’ 아마존에 등장, 판매자 누구?

    “내가 조국이다”…‘조국 티셔츠’ 아마존에 등장, 판매자 누구?

    조국 법무부 장관 티셔츠가 세계 1위 온라인 쇼핑몰 아마존에 등장했다. 해당 티셔츠에는 조 장관이 케이크를 들고 귀가하는 모습이 그려져 있다. 1일 아마존에는 ‘내가 조국이다’(I AM Cho Kuk – Korean T-Shirt)라는 이름의 티셔츠 상품이 등록됐다. 판매자 이름 역…

    • 2019-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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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은혜 “최성해 총장 석·박사학위 사실관계 확인 중”

    유은혜 “최성해 총장 석·박사학위 사실관계 확인 중”

    유은혜 부총리 겸 교육부장관은 1일 최성해 동양대 총장을 둘러싼 ‘학위 허위 수여’ 논란에 대해 “지금 최성해 총장의 (수료했다고 하는) 학사·석사·박사 학위와 관련해서는 사실 관계를 확인 중에 있다”고 밝혔다. 유 부총리는 이날 오후 국회 본회의 교육·사회·문화 분야 대정부 질문에…

    • 2019-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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