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픽

생생중국뉴스

  • 신화망
  • 인민망

최신기사

  • 오만, 이란 이어 호르무즈 통행료 추진… 美에 ‘자발적 수수료’ 제안

    美-이란 전쟁

    오만, 이란 이어 호르무즈 통행료 추진… 美에 ‘자발적 수수료’ 제안

    이란이 올 2월 28일 미국과의 전쟁 발발 뒤 봉쇄해 온 호르무즈 해협의 연안국인 오만이 이란과 함께 해협을 통과하는 선박에 ‘자발적 서비스료(voluntary service fee)’를 징수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다. 중동의 핵심 원유 수송로인 호르무즈 해협 내 ‘자유 항행’을 강조…

    • 2026-07-02
    • 좋아요
    • 코멘트
    PDF지면보기
  • 한미 軍 ‘12스타 미팅’… 연합훈련 앞 돌연 연기

    美 트럼프 2기

    한미 軍 ‘12스타 미팅’… 연합훈련 앞 돌연 연기

    올 하반기 한미 연합훈련을 앞두고 한미 양국군 최고위급 지휘부가 모이는 이른바 ‘12스타 미팅’ 회의가 돌연 연기된 것으로 나타났다. 일각에선 전시작전통제권 전환 검증을 둘러싼 훈련 방식이나 훈련 기간 등에 대해 한미 간 이견 때문이 아니냐는 관측이 나온다. 1일 군에 따르면 제이비어…

    • 2026-07-02
    • 좋아요
    • 코멘트
    PDF지면보기
  • 시진핑 “대만 독립 세력 단호히 타격, 외부세력 간섭에 반대”

    시진핑 “대만 독립 세력 단호히 타격, 외부세력 간섭에 반대”

    시진핑(習近平) 중국 국가주석이 1일 중국공산당 창당 105주년 기념 연설에서 “대만 독립 분열 세력을 단호히 타격하고, 외부 세력의 간섭을 반대한다”고 밝혔다. 시 주석은 올 5월 14, 15일 중국 베이징에서 열린 미중 정상회담에서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에게 “대만 사안을 잘…

    • 2026-07-02
    • 좋아요
    • 코멘트
    PDF지면보기
  • 유엔 “베네수엘라 50만명분 식량 지원 시급”

    유엔 “베네수엘라 50만명분 식량 지원 시급”

    “50만 명이 먹을 식량과 5000만 달러(약 775억 달러)의 지원이 절실하다.”유엔 산하 세계식량계획(WFP)이 지난달 24일 발생한 연쇄 강진으로 사실상 국가 기능이 마비된 상태에 빠진 남미 베네수엘라에 대한 대규모 지원을 촉구했다. 로이터통신 등에 따르면 스테파니 호흐슈테터 W…

    • 2026-07-02
    • 좋아요
    • 코멘트
    PDF지면보기
  • “AI는 디지털 핵무기” 美 CIA, 기술 중심 조직으로 바꾼다

    美 트럼프 2기

    “AI는 디지털 핵무기” 美 CIA, 기술 중심 조직으로 바꾼다

    지난해 1월 취임한 존 랫클리프 미국 중앙정보국(CIA) 국장(사진)이 지난달 30일 “첨단 인공지능(AI) 기술의 위험성은 ‘디지털 핵무기’와 같은 수준”이라며 한때 대면 위주의 정보 수집에 치중했던 CIA를 사이버·기술 중심 조직으로 전면 개편하겠다고 밝혔다. 미국이 올 1월 니콜…

    • 2026-07-02
    • 좋아요
    • 코멘트
    PDF지면보기
  • 日 ‘관광 배짱’… 출국세 3배로, 비자수수료 5배로 인상

    日 ‘관광 배짱’… 출국세 3배로, 비자수수료 5배로 인상

    일본 오사카의 인기 테마파크인 ‘유니버설 스튜디오 저팬(USJ)’이 입장객 수요에 따라 가격이 변동하는 새 제도를 1일부터 도입했다고 일본 언론들이 전했다. 새 제도에선 비수기 가격은 다소 떨어지지만, 성수기 가격은 기존보다 오를 것으로 보인다. 이런 가운데 1일부터 일본의 출국세가 …

    • 2026-07-02
    • 좋아요
    • 코멘트
    PDF지면보기
  • 美연준 기준금리 인하

    워시 연준의장 “물가 지나치게 높아…안정 목표에 전념”

    케빈 워시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연준) 의장은 1일(현지시간) “지나치게 높은” 물가 안정에 전념하고 있다고 말했다.AFP통신과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워시 의장은 이날 포르투갈에서 열린 유럽중앙은행(ECB) 연례 정책 포럼 패널 토론에서 “우리 모두 주변을 둘러보며 물가가 너무 높다…

    • 2026-07-02
    • 좋아요
    • 코멘트
  • 베네수 “강진 사망자 2295명으로 늘어”

    호르헤 로드리게스 베네수엘라 국회의장은 1일(현지시간) 지진으로 2295명이 사망했다고 밝혔다. 로이터통신과 AFP통신에 따르면 로드리게스 의장은 이날 국영 TV 연설에서 1만 1000명 이상이 다쳤다고 설명했다. 앞서 베네수엘라에선 24일 규모 7.5와 7.2의 연속 강진이 발생했다…

    • 2026-07-02
    • 좋아요
    • 코멘트
  • “우산 한 번 찔렀을 뿐인데”…中 세계 최대 유리 다리 ‘쩍’ 갈라졌다

    “우산 한 번 찔렀을 뿐인데”…中 세계 최대 유리 다리 ‘쩍’ 갈라졌다

    중국 중부의 유명 관광지에서 유리 바닥 패널이 외부 충격으로 파손되는 아찔한 사고가 발생했다. 지난달 29일(현지 시간)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에 따르면, 허난성에 위치한 바오취안 절벽 관광지에서 한 소년이 들고 있던 우산으로 유리 바닥을 찌르는 사건이 벌어졌다. 이 충…

    • 2026-07-02
    • 좋아요
    • 코멘트
  • 다리미 없이 8분 만에…구겨진 옷 펴주는 휴대용 기기 英서 화제

    다리미 없이 8분 만에…구겨진 옷 펴주는 휴대용 기기 英서 화제

    구겨진 옷을 다리미 없이도 손 쉽게 주름을 제거할 수 있는 의류 관리기기가 등장해 화제다.영국 런던의 의류 관리기기 브랜드 에어로녹스의 ‘에어로녹스 GO’는 다리미나 스팀기 없이 간편하게 의류에 있는 주름을 완화할 수 있는 제품이다. 셔츠 등 상의를 전용 공기주머니에 넣고 기기를 작동…

    • 2026-07-02
    • 좋아요
    • 코멘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