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스웨덴 해역에서 또다시 ‘미확인 물체’ 발견…알고 보니 ‘이것’
뉴시스(신문)
입력
2025-09-08 02:04
2025년 9월 8일 02시 04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뉴시스
최근 스웨덴 해역에서 미확인 부유물이 발견되며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지난 25일 스웨덴 해안경비대에 따르면 노르웨이와 인접한 해역에서 정체불명의 대형 물체가 떠다닌다는 신고를 받고 현장에 출동했다.
해병대와 해상 구조대도 투입됐으며 이들은 해당 물체가 선박 운항을 위협할 정도로 큰 크기였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순찰선 KBV 310을 투입해 조사를 벌인 결과 문제의 부유물은 풍력 발전용 터빈의 깨진 날개로 확인됐다.
해안 경비대는 페이스북을 통해 “물체의 정확한 크기는 불분명했지만 항해에 분명한 위험을 초래할 정도였다”고 전했다.
실제로 회수된 터빈 날개는 길이 약 15m, 폭 5m에 달한 것으로 알려졌다.
당국은 이 대형 구조물이 바다로 어떻게 유입됐는지 원인을 조사 중이다.
한편 몇 주 전에도 스웨덴의 한 해안가에서는 대형 온수기가 해상에서 발견되는 등 해역 내 대형 폐기물 문제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다.
이와 같은 소식이 전해지자 누리꾼들은 “이런 게 바다에 떠다니면 정말 위험하다”, “발견해서 다행이다”, “플라스틱이나 비닐도 문제지만 이런 대형 구조물은 더 심각하다”, “버린 사람을 꼭 찾아야 한다”는 반응을 보이며 바다 쓰레기 문제에 경각심을 드러냈다.
해안경비대는 앞으로도 정기적인 순찰과 감시를 통해 해양 안전과 환경 보호에 만전을 기할 방침이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與 친명계 70여명 의원모임 결성…사실상 ‘반정청래’ 결집
2
“실거주 의무에 다주택 못팔아” 지적에, 전월세 낀 집 퇴로 열어줘
3
“39년 교사 퇴직금 1억+월 325만원” 토로에…누리꾼 ‘갑론을박’ [e글e글]
4
위기 맞은 정청래, 반사이익 김민석, 출마로 기우는 조국
5
김민석 “얻다대고 발언 사과 안해” 윤영석 “거, 참…겸손하게 하십쇼”
6
김길리-美선수 충돌하자 100달러 들고 달려간 코치…이유는?
7
“보험설계사만 20여명 개입” 청주 수십억대 보험사기 수사
8
“자다 깨서 몇 번 가세요?” 잦은 배뇨 방치하면 안되는 이유는
9
소변 거품에 얼굴 부었다면…신장이 보내는 ‘경고 신호’[바디플랜]
10
“구준엽과 유산 다툼” 보도에… 故서희원 모친 “그는 내 아들”
1
이준석 “‘상대방 감옥보내면 끝난다’는 윤석열식 한탕주의에 보수 몰락”
2
[단독]與 친명계 70여명 의원모임 결성…사실상 ‘반정청래’ 결집
3
김민석 “얻다대고 발언 사과 안해” 윤영석 “거, 참…겸손하게 하십쇼”
4
정동영 “무모한 무인기 침투, 北에 깊은 유감”… 北 반발 한미 특수전훈련, 美 공개-韓은 침묵
5
정동영 “무인기 침투 관련 北에 깊은 유감”…정부 첫 유감 표명
6
내년 의대생 490명 더 뽑는다…모두 지역의사제 전형
7
통일부 “박근혜정부 개성공단 중단은 자해 행위였다”
8
나경원, 김민석 향해 “美 경고를 러브레터로 읽고 있나”
9
오세훈 “당권 염두? 탈당 않고 서울시 지킬것…숙청정치 정당사에 없는일”
10
‘전두환 사진 걸자’ 고성국에 탈당권유…국힘 서울시당 한밤 중징계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與 친명계 70여명 의원모임 결성…사실상 ‘반정청래’ 결집
2
“실거주 의무에 다주택 못팔아” 지적에, 전월세 낀 집 퇴로 열어줘
3
“39년 교사 퇴직금 1억+월 325만원” 토로에…누리꾼 ‘갑론을박’ [e글e글]
4
위기 맞은 정청래, 반사이익 김민석, 출마로 기우는 조국
5
김민석 “얻다대고 발언 사과 안해” 윤영석 “거, 참…겸손하게 하십쇼”
6
김길리-美선수 충돌하자 100달러 들고 달려간 코치…이유는?
7
“보험설계사만 20여명 개입” 청주 수십억대 보험사기 수사
8
“자다 깨서 몇 번 가세요?” 잦은 배뇨 방치하면 안되는 이유는
9
소변 거품에 얼굴 부었다면…신장이 보내는 ‘경고 신호’[바디플랜]
10
“구준엽과 유산 다툼” 보도에… 故서희원 모친 “그는 내 아들”
1
이준석 “‘상대방 감옥보내면 끝난다’는 윤석열식 한탕주의에 보수 몰락”
2
[단독]與 친명계 70여명 의원모임 결성…사실상 ‘반정청래’ 결집
3
김민석 “얻다대고 발언 사과 안해” 윤영석 “거, 참…겸손하게 하십쇼”
4
정동영 “무모한 무인기 침투, 北에 깊은 유감”… 北 반발 한미 특수전훈련, 美 공개-韓은 침묵
5
정동영 “무인기 침투 관련 北에 깊은 유감”…정부 첫 유감 표명
6
내년 의대생 490명 더 뽑는다…모두 지역의사제 전형
7
통일부 “박근혜정부 개성공단 중단은 자해 행위였다”
8
나경원, 김민석 향해 “美 경고를 러브레터로 읽고 있나”
9
오세훈 “당권 염두? 탈당 않고 서울시 지킬것…숙청정치 정당사에 없는일”
10
‘전두환 사진 걸자’ 고성국에 탈당권유…국힘 서울시당 한밤 중징계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트럼프는 국제질서 파괴자”…뮌헨 안보 보고서, 美 정면 비판
[박중현 칼럼]‘기간제 근로자 2년 쓰고 해고’, 이젠 바꿔야 한다
“첫 월급 20% 떼가도 좋다”…美서 ‘역채용 서비스’ 확산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