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중국, 홍콩보안법 시행 맞춰 무장경찰 300명 홍콩에 파견
뉴시스
업데이트
2020-07-04 19:18
2020년 7월 4일 19시 18분
입력
2020-07-04 19:17
2020년 7월 4일 19시 17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시위대 동향 감시·진압에 투입 가능성
중국 정부는 홍콩에 대한 통제를 강화하는 홍콩보안법(국가안전유지법) 시행에 맞춰 인민해방군 지휘 하에 있는 무장경찰 대원 200~300명이 파견, 상주시킬 계획이라고 동망(東網) 등이 4일 보도했다.
매체는 관련 사정에 밝은 중국 소식통을 인용해 중국 당국이 준군사조직으로 폭동과 시위 진압 등을 전문으로 하는 무장경찰 부대를 이 같이 보낼 방침이라고 전했다.
소식통에 따르면 이들 무장경찰은 홍콩 치안에 직접 개입한다는 비판을 피하기 위해 ‘관찰원’이라는 명목으로 현지에 진주한다.
홍콩 헌법에 상당하는 기본법은 특별행정구 정부가 사회 치안유지에 책임을 지으면서 필요할 경우 홍콩 주둔 중국군에 협력을 요청하도록 명시하고 있다.
그래서 중국에서 치안유지 활동을 맡은 무장경찰이 홍콩에 사실상 상주하면 기본법의 규정을 유명무실하게 만들 뿐더러 홍콩 주민에 대해 심리적 압박으로 가중할 전망이다.
앞서 중국은 작년 6월 이래 이어진 반송환법 시위가 격화하자 4000명 무장경찰을 홍콩에 보내 현지 경찰과 함께 진압에 나선 것으로 로이터 통신과 대기원(大紀元) 등이 3월 전한 바 있다.
로이터는 외국 외교관과 민주파 입법의원의 말을 빌려 홍콩 경찰의 무장경찰을 대동하고 시위대 동향을 감시하고 대응을 전개했다고 밝혔다.
또한 지난해 8월 무장경찰 수천 명이 홍콩에 인접한 광둥성 선전(深?)에 집결한 것도 홍콩에 투입한 무장경찰 부대와 교대준비를 하기 위해서였다고 한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기념촬영 하려다 1000억 F-15 전투기 ‘쾅’…사고낸 공군 조종사
2
“중년기 행동이 남은 수명 말해준다”…AI가 포착한 노화의 6단계
3
美국방-육군장관 정면충돌
4
강훈식 “삼촌이라 불러도 돼요?” UAE대통령 “심장 떨린다”
5
주이란대사관 23명에 1억 포상…“공습에도 대피않고 국민탈출 지원”
6
프러포즈로 ‘자갈 한자루’ 건넨 男…씻어보니 사파이어 원석 105개
7
인도·베트남 국빈방문 金여사의 한복-투피스 ‘패션 외교’[청계천 옆 사진관]
8
“호르무즈는 인터넷 동맥”…이란 강경파, 해저 케이블도 파괴할까
9
“장동혁으론 안돼…‘언더찐윤’ 움직이기 시작했다”[정치를 부탁해]
10
전쟁으로 가치 재확인된 석화산업…멈춘 공장 다시 살려야
1
‘북핵 정보유출’ 갈등, 난기류 키우는 韓美
2
‘최순실 명예훼손’ 손해배상 안민석, 경기교육감 출마
3
김진태, 장동혁 면전서 “결자해지 필요…열불 난다는 유권자 많다”
4
경찰 “화물연대 조합원 치고도 안 멈춰” 운전자 살인혐의 적용
5
[사설]美 ‘정보 제한’에 韓 “상응 조치”… 일 키워 누구에게 도움 되나
6
‘李의 오른팔’ 낙마시키나…與지도부 ‘김용 공천 불가’ 기울어
7
국힘 후보들 ‘장동혁 손절’… 양양 현장 최고위 하루전 취소
8
주이란대사관 23명에 1억 포상…“공습에도 대피않고 국민탈출 지원”
9
트럼프 ‘오락가락 SNS’ 대혼돈…“전쟁이 일일 업데이트로 전락”
10
강훈식 “삼촌이라 불러도 돼요?” UAE대통령 “심장 떨린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기념촬영 하려다 1000억 F-15 전투기 ‘쾅’…사고낸 공군 조종사
2
“중년기 행동이 남은 수명 말해준다”…AI가 포착한 노화의 6단계
3
美국방-육군장관 정면충돌
4
강훈식 “삼촌이라 불러도 돼요?” UAE대통령 “심장 떨린다”
5
주이란대사관 23명에 1억 포상…“공습에도 대피않고 국민탈출 지원”
6
프러포즈로 ‘자갈 한자루’ 건넨 男…씻어보니 사파이어 원석 105개
7
인도·베트남 국빈방문 金여사의 한복-투피스 ‘패션 외교’[청계천 옆 사진관]
8
“호르무즈는 인터넷 동맥”…이란 강경파, 해저 케이블도 파괴할까
9
“장동혁으론 안돼…‘언더찐윤’ 움직이기 시작했다”[정치를 부탁해]
10
전쟁으로 가치 재확인된 석화산업…멈춘 공장 다시 살려야
1
‘북핵 정보유출’ 갈등, 난기류 키우는 韓美
2
‘최순실 명예훼손’ 손해배상 안민석, 경기교육감 출마
3
김진태, 장동혁 면전서 “결자해지 필요…열불 난다는 유권자 많다”
4
경찰 “화물연대 조합원 치고도 안 멈춰” 운전자 살인혐의 적용
5
[사설]美 ‘정보 제한’에 韓 “상응 조치”… 일 키워 누구에게 도움 되나
6
‘李의 오른팔’ 낙마시키나…與지도부 ‘김용 공천 불가’ 기울어
7
국힘 후보들 ‘장동혁 손절’… 양양 현장 최고위 하루전 취소
8
주이란대사관 23명에 1억 포상…“공습에도 대피않고 국민탈출 지원”
9
트럼프 ‘오락가락 SNS’ 대혼돈…“전쟁이 일일 업데이트로 전락”
10
강훈식 “삼촌이라 불러도 돼요?” UAE대통령 “심장 떨린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김민석 “석유 최고가격제, 4차 시행 여부 곧 결정”
2월 출생아 수 2만3000명, 7년 만에 최대
일본판 ‘늑구’ 소동…산책 중 탈출한 늑대개 18시간 만에 잡혀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