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中, 러 미사일시스템 구매
업데이트
2009-09-27 07:23
2009년 9월 27일 07시 23분
입력
1997-01-16 20:34
1997년 1월 16일 20시 34분
좋아요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중국이 러시아―키프로스간 공급계약 합의로 논란을 빚었던 러시아 제S300 대공 미사일시스템을 이미 구매했다고 이 미사일을 제조한 러시아의 군수업체가 15일 밝혔다. 페테르부르크 세베르니 국영기업의 수석 엔지니어인 이고르 멜니코프는 이타르타스 통신과의 회견에서 『중국이 S300 미사일시스템을 사들였다』고 말하고 그러나 이는 『순전히 국방차원』이라고 강조했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초등생이 20분간 교사 폭행…의자 던지고 주먹-발길질
2
‘불닭 신화’ 며느리, 삼양식품 회장 올랐다
3
“검은색 소변 보고 깜짝” 편승엽, 평생 약 먹어야한다, 왜?
4
6m 붉은담장 속 中권력 심장부, 중난하이서 트럼프-시진핑 차담-오찬
5
[속보]삼전 사장단 “국민께 사과…노조는 운명공동체, 대화 나서달라”
6
[속보]“노조는 운명공동체” 삼성전자 사장단 국민 사과
7
“매년 30억 쓰고 깨달았다”…억만장자의 ‘역노화 41계명’ [노화설계]
8
6세 아들 손잡고 정상회담장 누빈 머스크… “미쳤다” “귀엽네” 시끌
9
“한시도 떨어지기 싫어해”…어미 잃은 야생 하마, 사람에게 의지
10
‘광주 세모녀 살해’ 40대 무기수, 교도소서 사망
1
오른쪽 눈 붓고 멍든 채 후보자 등록한 조국…무슨 일?
2
삼성, 파업 대비 반도체생산 조절 나서… “최대 100조 피해 예상”
3
삼전 노조 “성과급 제도화, 대표이사가 내일까지 답하라”
4
김정관 “삼성전자 파업땐 긴급조정 불가피” 노사타협 촉구
5
정청래 “장동혁이 與전략자산이란 말도…국힘 제정신 차리길”
6
초등생이 20분간 교사 폭행…의자 던지고 주먹-발길질
7
장동혁, 與 향해 폭언…“똥싸고 뭉개고 찍어 먹으려 자빠졌다”
8
시진핑, 트럼프 면전서 “대만 문제 잘못 처리하면 中-美 충돌” 경고
9
송언석 “李 전통시장 방문은 노골적 선거운동…한번 더하면 법적조치”
10
정원오측, “鄭, 폭행사건 수습하려다 휘말렸다” 동석자 주장 공개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초등생이 20분간 교사 폭행…의자 던지고 주먹-발길질
2
‘불닭 신화’ 며느리, 삼양식품 회장 올랐다
3
“검은색 소변 보고 깜짝” 편승엽, 평생 약 먹어야한다, 왜?
4
6m 붉은담장 속 中권력 심장부, 중난하이서 트럼프-시진핑 차담-오찬
5
[속보]삼전 사장단 “국민께 사과…노조는 운명공동체, 대화 나서달라”
6
[속보]“노조는 운명공동체” 삼성전자 사장단 국민 사과
7
“매년 30억 쓰고 깨달았다”…억만장자의 ‘역노화 41계명’ [노화설계]
8
6세 아들 손잡고 정상회담장 누빈 머스크… “미쳤다” “귀엽네” 시끌
9
“한시도 떨어지기 싫어해”…어미 잃은 야생 하마, 사람에게 의지
10
‘광주 세모녀 살해’ 40대 무기수, 교도소서 사망
1
오른쪽 눈 붓고 멍든 채 후보자 등록한 조국…무슨 일?
2
삼성, 파업 대비 반도체생산 조절 나서… “최대 100조 피해 예상”
3
삼전 노조 “성과급 제도화, 대표이사가 내일까지 답하라”
4
김정관 “삼성전자 파업땐 긴급조정 불가피” 노사타협 촉구
5
정청래 “장동혁이 與전략자산이란 말도…국힘 제정신 차리길”
6
초등생이 20분간 교사 폭행…의자 던지고 주먹-발길질
7
장동혁, 與 향해 폭언…“똥싸고 뭉개고 찍어 먹으려 자빠졌다”
8
시진핑, 트럼프 면전서 “대만 문제 잘못 처리하면 中-美 충돌” 경고
9
송언석 “李 전통시장 방문은 노골적 선거운동…한번 더하면 법적조치”
10
정원오측, “鄭, 폭행사건 수습하려다 휘말렸다” 동석자 주장 공개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지금 뜨는 뉴스
특검에 李재판 ‘공소취소권’ 부여 반대 44%…찬성은 27%
李대통령 “선생님들의 사명감 사그라들지 않도록 실질적인 지원해 나갈 것”
정원오 “감사의 정원 세금이 아깝다” 오세훈 “鄭, 박원순 부동산 시즌2 될것”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