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 기갑부대, 이러다 러시아 꼴 난다
2015년 개봉한 영화 ‘매드 맥스: 분노의 도로(Mad Max Fury Road)’는 핵전쟁으로 인류가 거의 멸망한 가까운 미래를 그린 포스트 아포칼립스 장르 작품이다. 영화에서 눈길을 끄는 부분 중 하나는 디스토피아 분위기를 풍기는 차량 디자인. 영화 속 탈것들은 본래 차종이 무…
- 2022-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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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개봉한 영화 ‘매드 맥스: 분노의 도로(Mad Max Fury Road)’는 핵전쟁으로 인류가 거의 멸망한 가까운 미래를 그린 포스트 아포칼립스 장르 작품이다. 영화에서 눈길을 끄는 부분 중 하나는 디스토피아 분위기를 풍기는 차량 디자인. 영화 속 탈것들은 본래 차종이 무…

토요일인 16일 고속도로 통행량은 봄나들이 차량이 몰리면서 평소 주말보다 혼잡할 것으로 예상된다. 한국도로공사는 이날 차량 514만대가 전국 고속도로를 이용할 것으로 전망했다. 나들이객으로 혼잡했던 지난주 같은 날 512만대와 비슷한 수준이다. 이날 수도권에서 지방으로 향하는 차량…
![사진 속 기둥을 보며 권위와 신성함을 느끼다[고양이 눈썹]](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2/04/16/112864715.3.jpg)
“…인간이 신성한 의미를 강조하고 시각적 효과를 강조하기 위해 가장 처음 한 건축행위가 바로 기둥을 세우는 것이었을지도 모릅니다. 큰 돌을 세우는 고대 문명들 생각해보세요. 스톤헨지가 어찌 보면 기둥 모음 아니겠습니까. 이런 기둥의 효과를 사람들은 일찌감치 간파했습니다… 기둥을 줄지어…
![[날씨]내일 전국 대체로 쾌청한 날씨…‘최대 20도’ 큰 일교차 유의](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2/04/16/112908953.2.jpg)
일요일인 17일에는 하루새 기온차가 최대 20도까지 벌어져 유의해야 한다. 전국은 대체로 맑다가 오후부터 차차 구름이 많아지겠다. 기상청은 이날 전국이 중국 산둥반도 부근에서 동쪽으로 이동하는 고기압의 영향을 받아 이러한 날씨를 보이겠다고 16일 예보했다. 특히 내륙의 일교차가 1…

배우 박민영이 공주 같은 비주얼을 뽐냈다. 15일 오후 박민영은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Good night”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새하얀 목폴라 니트를 입고 있는 그가 누워서 셀카를 찍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한쪽 귀에 달린 …

15일 오후 11시59분쯤 부산 해운대구 중동 달맞이길 건물 신축 공사장에서 놀던 10대 미국인이 추락해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경찰에 따르면 A군(15)은 같은 국적의 친구와 함께 공사장 건물 7층까지 올라갔다가 벽을 타고 내려오면서 4~5층 높이에서 추락한 것으로 파악됐다.‘친…

북한이 연중 가장 큰 명절인 110번째 김일성 생일(태양절)을 축하 행사로만 치렀다. 시험 발사 우려가 있었던 대륙 간 탄도 미사일(ICBM) 조명으로만 등장했다. 북한은 이번 김일성 생일을 전후해 내부 축하 행사에 집중했다. 15일 김일성 생일을 앞두고는 김정은 조선노동당 총비…

그룹 ‘세븐틴’(SVT)이 첫 영어 싱글 ‘달링(Darl+ing)’으로 글로벌 음원 차트를 강타했다. 16일 소속사 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세븐틴이 전날 오후 1시 발매한 디지털 싱글 ‘달링’은 해외 아이튠즈 송 차트에서 싱가포르, 필리핀, 이집트, 인도네시아 등 총 34개…
김하성(27·샌디에이고 파드리스)이 4경기 만에 선발 출전 기회를 잡았다. 상대팀의 우완 투수가 선발 등판하는 경기에 선발 라인업에 포함된 것은 시즌 처음이다. 김하성은 16일 오전 10시40분(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디에이고의 펫코파크에서 열리는 메이저리그(MLB) 애틀랜…

국내에서 사용이 금지된 수입산 오토바이를 몰기 위해 담당 공무원을 속여 번호판을 받아낸 30대 남성에게 법원이 집행유예를 선고했다. 울산지법 제2형사단독(판사 박정홍)은 공기호부정사용 등의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A씨에게 징역 4개월에 집행유예 1년을 선고했다고 16일 밝혔다. …

“그늘막은 안된대” 한강공원에 그늘막이나 파라솔을 설치하려다가 헛걸음을 치는 나들이객이 늘고 있다. 한강사업본부가 코로나19를 이유로 제대로 된 안내 없이 설치 금지 기간을 4월 말까지로 연장했기 때문이다. 지난 15일 오후 찾은 여의도 한강공원에는 돗자리를 깔고 봄을 만끽하는 사…
![잘 먹고 잘 마셔야 굿샷…배고프면 실수 연발[김종석의 굿샷 라이프]](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2/04/16/112902850.5.jpg)
금강산도 식후경이라고 한다. 골프도 마찬가지. 잘 먹어야 굿샷이 나온다. 14일부터 17일까지 강원 춘천 라비에벨CC 올드코스(파72)에서 열리는 한국프로골프(KPGA)투어 제17회 DB손해보험 프로미오픈. 2022시즌 개막전인 이번 대회 개막에 앞서 코리안투어 홈페이지에는 식사 …

국가정보원이 최근 3년간 보이스피싱 해외거점 조직 36개를 적발, 총 183명을 검거하는데 기여했다고 16일 밝혔다. 국정원은 이날 배포한 보도자료에서 지난 2019년 1월부터 올해 3월까지 국내외 정보·수사당국과 공조해 보이스피싱 조직 36개를 추적·적발했으며 중국·필리핀·베트남…

6개월에 걸쳐 112에 “극단 선택하겠다”며 상습적으로 허위신고 전화를 한 50대 남성이 징역형을 선고받았다. 16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서부지법 형사9단독 박미선 부장판사는 지난 13일 위계공무집행방해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A씨(51)에게 징역 8개월을 선고했다. A씨는 지난…

지적장애가 있는 이웃 여성에게 자신의 반려견을 산책시키도록 강요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50대 여성이 1심에서 벌금형을 선고받았다. 16일 법원에 따르면 서울남부지법 형사8단독 전범식 판사는 지난 13일 장애인복지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A씨에게 벌금 500만원과 3년 간 장애인 관…

문재인 대통령은 16일 세월호 참사 8주기를 맞아 “잊지 않겠다”며 “온 국민이 언제나 함께 기억할 것”이라고 추모했다. 문 대통령은 이날 오전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티셔츠에 붙어있던 아이의 머리카락을 만져보며 세월호 가족은 하루하루를 이겨내고 있다”며 이같이 적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시행되는 영업제한 등 사회적 거리두기를 어기고 음주가무를 즐긴 손님과 업주가 벌금형에 처해졌다. 창원지법 형사6단독 차동경 판사는 감염병의 예방 및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손님 A씨(27·여), B씨(36), C씨(31…
우크라이나 전쟁이 올해 말까지 지속될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오고 있다. CNN은 15일(현지시간) 익명의 소식통을 인용해 토니 블링컨 미국 국무부 장관이 유럽 동맹국들에 이 같은 전망을 내놓았다면서 미국과 유럽 관리들은 점점 단기적 해결이 요원해지는 것으로 보고 있다고 전했다. …

그룹 핑클 출신 가수 이효리가 그룹 H.O.T 멤버 토니안 팬 시절을 떠올렸다. 지난 15일 공개된 온라인 동영상 서비스(OTT) 티빙 ‘서울체크인’에서 이효리가 90년대를 추억하는 가운데 해당 시절이 소환됐다. 그녀는 이날 은지원, 신지, 김종민, 딘딘이 함께 스키장으로 추억 …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 사태로 천정부지로 오른 국제유가가 이달 초 ‘반짝’ 하향세를 보이면서 안정화 기대감이 감지된다. 여전히 유가가 출렁이며 불확실성을 보이고 있는 상태지만, 고점에서 소폭 내림세를 보이고 있는 만큼 국내 휘발유 가격도 적정선을 되찾을 수 있을지 주목된다. 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