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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파리, 확진자 급증에 또 봉쇄 위기…“중환자실 꽉 찼다”

    파리, 확진자 급증에 또 봉쇄 위기…“중환자실 꽉 찼다”

    프랑스 수도 파리가 코로나19 확진자 급증으로 또다시 봉쇄 위기에 처했다고 AFP통신은 보도했다. 코로나19 변이 바이러스의 확산과 함께 현재 파리의 중환자실은 확진자로 가득 찬 상태다. 이날은 의료용 특수 항공기를 통원해 파리의 중환자를 인근 지역의 병원으로 옮기는 작전까지 이…

    • 2021-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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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황희찬 교체 출전’ 라이프치히, 프랑크푸르트와 1-1 무승부

    황희찬(25)이 후반 교체로 출전한 독일 프로축구 분데스리가의 RB라이프치히가 프랑크푸르트와 승부를 가리지 못했다.라이프치히는 14일(한국시간) 독일 라이프치히의 레드불 아레나에서 열린 2020-21시즌 분데스리가 25라운드 프랑크부르트와의 홈 경기에서 1-1로 비겼다.벤치에서 대기하…

    • 2021-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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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계속된 강행군에 결국 쓰러진 손흥민…토트넘에 ‘대형 악재’

    계속된 강행군에 결국 쓰러진 손흥민…토트넘에 ‘대형 악재’

    계속된 강행군이 결국 발목을 잡았다. 손흥민(29·토트넘 홋스퍼)이 빡빡한 일정 속에 햄스트링 부상으로 쓰러졌다. 손흥민은 15일 오전 1시30분(한국시간) 영국 런던의 에미레이츠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0-21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28라운드 아스널과의 원정 경기에 선발…

    • 2021-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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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호가’, 김동영♥이수민 핑크빛 기류→신봉선♥지상렬 17호 탄생 시그널

    ‘1호가’, 김동영♥이수민 핑크빛 기류→신봉선♥지상렬 17호 탄생 시그널

    ‘1호가’에 핑크빛 기류가 흘렀다.14일 오후 방송된 JTBC ‘1호가 될 순 없어’에서 심진화와 김원효는 부산을 찾았다. 최근 장염으로 고생한 김원효의 어머니를 만나러 간 것. 김원효의 모친은 멋쟁이처럼 꾸미고 자식과 며느리를 기다렸고, 두 사람을 반갑게 맞았다. 심진화는 시어머니를…

    • 2021-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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