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짜선택
  • [부고]김송번 전 매일경제신문 화백 별세 外

    ◇김송번 전 매일경제신문 화백 별세·유희옥 씨 남편상·기환 자영 희영 선영 씨 부친상·박의식 씨(자영업) 장철환 서울경제신문 독자지원국장 장인상=14일 경기 남양주시 백련장장례식장, 발인 16일 오전 6시 031-594-4444 ◇유춘자 씨 별세·이혜경 씨 모친상·공영운 현대차그룹…

    • 2022-04-15
    • 좋아요
    • 코멘트
    PDF지면보기
  • ‘故 이태석 스승’ 노숭피 신부 선종

    ‘故 이태석 스승’ 노숭피 신부 선종

    미국 출신 선교사 노숭피 로베르토 신부(사진)가 13일 선종(善終)했다. 향년 90세. 14일 한국천주교살레시오회에 따르면 미국 위스콘신주에서 태어난 노 신부는 1956년 한국에 선교사로 파견돼 서울 영등포구 대림동과 광주 북구 신안동 수도원에서 신학생을 가르쳤다. 광주 살레시오 중학…

    • 2022-04-15
    • 좋아요
    • 코멘트
    PDF지면보기
  • [인사]인하대

    ◇인하대 △교학부총장 최기영 △대학원장 이철균 △교무처장 조장천

    • 2022-04-15
    • 좋아요
    • 코멘트
    PDF지면보기
  • “차기작은 상어 멸치 김 등 수산물 시리즈”

    “차기작은 상어 멸치 김 등 수산물 시리즈”

    “변기에서 머리가 나와요. 엄청난 상상력이죠.”(허정범 번역가) “변비가 생긴 모든 분들께 죄송하다고 말씀드립니다.”(정보라 작가) 14일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단편소설 ‘머리’에 대한 질문이 나오자 두 사람은 이렇게 말하며 웃었다. 영국 부커상 최종 후보에…

    • 2022-04-15
    • 좋아요
    • 코멘트
    PDF지면보기
  • 5개국 정상, 우크라 수도서 만나 대러 공동대응 논의

    5개국 정상, 우크라 수도서 만나 대러 공동대응 논의

    리투아니아 라트비아 에스토니아 폴란드 4개국 정상이 13일 우크라이나 수도 키이우를 찾아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대통령과 손에 손을 모으고 포즈를 취했다. 5개국은 모두 러시아의 위협에 시달리고 있어 공동 대응을 논의한 것으로 보인다. 왼쪽부터 기타나스 나우세다 리투아니아 대통령, 안제이…

    • 2022-04-15
    • 좋아요
    • 코멘트
    PDF지면보기
  • 김정옥 교수, 전북대에 20억 추가 기부

    김정옥 교수, 전북대에 20억 추가 기부

    전북대는 김정옥 건국대 명예교수(75·사진)가 2026년까지 60억 원을 기부하기로 약속하고 최근 20억 원을 전달했다고 14일 밝혔다. 앞서 2020년 기부한 20억 원을 합하면 김 명예교수가 전북대에 내거나 약속한 기부금은 총 80억 원으로 개인이 전북대에 기부한 최대 금액이다. …

    • 2022-04-15
    • 좋아요
    • 코멘트
    PDF지면보기
  • 본보 강은지 기자 ‘녹색기후상’ 우수상

    본보 강은지 기자 ‘녹색기후상’ 우수상

    동아일보 콘텐츠기획본부 강은지 기자(사진)가 14일 서울 영등포구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2022 대한민국 녹색기후상’ 시상식에서 언론부문 우수상(방송통신위원장상)을 수상했다. 국회기후변화포럼이 주관하는 녹색기후상은 기후변화 대응에 공로가 큰 단체와 개인을 격려하기 위해 2010년 …

    • 2022-04-15
    • 좋아요
    • 코멘트
    PDF지면보기
  • 美, 우크라에 대규모 군사원조… 자폭드론 300대 포함

    美, 우크라에 대규모 군사원조… 자폭드론 300대 포함

    러시아와 우크라이나가 우크라이나 동부 돈바스에서 대대적인 지상군 대결을 포함한 최후의 결전을 벌일 것이란 전망이 나오는 가운데, 조 바이든 미국 행정부가 우크라이나에 8억 달러(약 9800억 원)의 군사 원조를 제공하기로 했다. 과거 제공하지 않던 곡사포, 아프가니스탄에 보내려 했던 …

    • 2022-04-15
    • 좋아요
    • 코멘트
    PDF지면보기
  • 한국영화 2편 칸영화제 경쟁부문 진출

    한국영화 2편 칸영화제 경쟁부문 진출

    프랑스 칸 국제영화제 경쟁부문에 한국 영화 2편이 진출했다. 칸 영화제 집행위원회는 14일(현지 시간) 다음 달 17일 개막하는 제75회 영화제 경쟁부문 초청작 18편을 발표했다. 이 중에는 박찬욱 감독의 ‘헤어질 결심’과 일본 거장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이 만든 첫 한국 영화 ‘브로…

    • 2022-04-15
    • 좋아요
    • 코멘트
    PDF지면보기
  • 파독 광부의 아들, 美연방항소법원 판사 된다

    파독 광부의 아들, 美연방항소법원 판사 된다

    파독 광부였던 아버지와 간호사 어머니 사이에서 자란 존 리(이지훈·54·사진) 시카고 연방법원 판사가 연방 항소법원 판사로 지명됐다. 리 판사가 상원 인준을 통과하면 캘리포니아 제9항소법원의 허버트 최(최영조) 판사와 루시 고(고혜란) 판사에 이어 한국계 법률가 중 미 연방 종신직 판…

    • 2022-04-15
    • 좋아요
    • 코멘트
    PDF지면보기
  • 머스크 “트위터 모든 지분 53조원에 사겠다”

    머스크 “트위터 모든 지분 53조원에 사겠다”

    미국 전기차 업체 테슬라 최고경영자(CEO) 일론 머스크(사진)가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트위터를 상대로 적대적 인수합병(M&A)에 착수했다고 14일 미 블룸버그통신이 보도했다. 최근 트위터 지분 9.2%를 사들여 최대 주주가 된 머스크가 M&A에 성공한다면 표현의 자유 강화, 구…

    • 2022-04-15
    • 좋아요
    • 코멘트
    PDF지면보기
  • 확진자 중간고사 불허 논란 크다[내 생각은/박해정]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는 조만간 코로나19를 2급 감염병으로 하향하는 방안을 발표할 예정이라고 한다. 이제 코로나19를 독감 수준으로 간주하겠다는 말이다. 불과 얼마 전까지 일일 신규 확진자가 40만 명에 달했는데 하루아침에 세상이 바뀐 듯하다. 이렇게 상황이 변하는 시기에 교육부는…

    • 2022-04-15
    • 좋아요
    • 코멘트
    PDF지면보기
  • “나토 동진 막으려던 푸틴, 스웨덴-핀란드 자극 ‘나토 확장’ 자충수”

    “나토 동진 막으려던 푸틴, 스웨덴-핀란드 자극 ‘나토 확장’ 자충수”

    우크라이나의 북대서양조약기구(NATO·나토) 가입 추진을 명분으로 삼은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이 중립 노선을 유지하던 스웨덴과 핀란드의 나토 가입으로 이어지는 역설로 나타나고 있다.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은 나토 동진(東進)이 러시아 안보를 위협한다고 주장했지만 오히려 북유럽…

    • 2022-04-15
    • 좋아요
    • 코멘트
    PDF지면보기
  • 교통 약자에게 더 관심 기울여야[내 생각은/박동현]

    최근 장애인 단체들이 대중교통에서 시위를 벌여 논란이 됐다. 장애인들이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게 여전히 불편한 것은 사실이지만 시민들의 큰 불편까지 초래하는 것은 지나친 행동이란 시각도 없지 않다.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장애인들의 이동권 보장 주장이 어제오늘의 일이 아니라는 것이다. 정…

    • 2022-04-15
    • 좋아요
    • 코멘트
    PDF지면보기
  • 북한산 들고양이 문제 방치해선 안돼[내 생각은/심진만]

    지난 주말 북한산에 올랐다가 들고양이가 다람쥐를 잡아 물고 달아나는 모습을 봤다. 그런 광경은 처음이라 적지 않게 놀랐다. 북한산 백운대에는 1990년대 초까지만 해도 다람쥐가 많이 보였다. 하지만 요즘은 예전만 같지 않다. 거의 매주 주말 백운대에 오르지만 나 같은 경우 지난 1년 …

    • 2022-04-15
    • 좋아요
    • 코멘트
    PDF지면보기
  • 주황빛 꽃살, 송어회[바람개비/이윤화]

    주황빛 꽃살, 송어회[바람개비/이윤화]

    붉은 생선 살결이 소나뭇결 같다고 해서 송어(松魚)라고 불린다. 연어처럼 강에서 알을 낳고 어느 정도 크면 바다로 갔다가 성체가 된 뒤 태어난 강으로 돌아온다. 송어전문점에 가면 도톰한 송어회를 초고추장과 콩가루를 섞은 모둠채소와 곁들이도록 권한다. 연어보다 기름기가 적기에 고소한 콩…

    • 2022-04-15
    • 좋아요
    • 코멘트
    PDF지면보기
  • 中 청동거울 명품으로 뜨자, 동유럽서도 가품 활개[강인욱 세상만사의 기원]

    中 청동거울 명품으로 뜨자, 동유럽서도 가품 활개[강인욱 세상만사의 기원]

    《사람들은 흔히 물건의 가치를 평가할 때 진품 여부를 가장 먼저 따진다. 진품명품이나 ‘전당포 사나이’ 같은 골동품의 값을 매기는 프로그램에서도 가장 중요시하는 것이 진품 여부다. 이 진품에 대한 우리의 갈망은 무한정 복제가 가능한 디지털 사회가 도래했어도 여전하다. 오히려 디지털로 …

    • 2022-04-15
    • 좋아요
    • 코멘트
    PDF지면보기
  • “피란민 탄 배에 총탄세례”… 산 자의 슬픔[사람, 세계]

    “피란민 탄 배에 총탄세례”… 산 자의 슬픔[사람, 세계]

    율리야 네스테렌코 씨(33) 가족은 처음 마련한 집에 가족 성(姓) 일부를 따 영어로 ‘둥지(nest)’라고 애칭을 붙였다. 농구 황제 마이클 조던에게 푹 빠진 아들 블라디미르(12)는 마당에 세운 농구대에서 아빠와 농구 하는 걸 가장 좋아했다. 네스테렌코 가족의 집은 우크라이나 남…

    • 2022-04-15
    • 좋아요
    • 코멘트
    PDF지면보기
  • 한일 예술적 교감 형상화한 권진규와 센노 리큐[이즈미 지하루 한국 블로그]

    한일 예술적 교감 형상화한 권진규와 센노 리큐[이즈미 지하루 한국 블로그]

    서울 성북구 동선동의 권진규 아틀리에에서 검은색 찻잔을 본 순간 나는 생각이 멈췄다. 그 찻잔은 일본의 다인(茶人) 센노 리큐(千利休·1522∼1591)가 사랑했던 ‘구로라쿠다완(黑樂茶碗)’이었기 때문이다. 자세히 들여다보고 싶어 담당자에게 수차례 부탁을 드렸으나, 대답을 받지는 못했…

    • 2022-04-15
    • 좋아요
    • 코멘트
    PDF지면보기
  • 리셴룽 싱가포르 총리 후계자에 40대 웡 재무장관

    리셴룽 싱가포르 총리 후계자에 40대 웡 재무장관

    로런스 웡 싱가포르 재무장관(49·사진)이 19년째 집권해온 리셴룽 싱가포르 총리(70)의 후계자가 될 것으로 전망된다. 리 총리는 14일 각료들의 ‘압도적인 지지’로 웡 장관이 ‘4세대(G)그룹’ 리더로 선출됐다고 페이스북에서 밝혔다. 4G그룹은 집권 국민행동당(PAP)의 젊은 지…

    • 2022-04-15
    • 좋아요
    • 코멘트
    PDF지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