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게임이 아직도 살아있어?' 20년째 몰래 서비스 중인 게임들
PC 온라인 게임의 태동과 스마트폰의 출몰, 그리고 현재의 모바일 게임 시장까지. 2000년 초부터 현재까지 국내 게임 시장은 늘 격변의 소용돌이에 휘말려있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하루가 다르게 시장 트렌드가 바뀌어가던 한국 게임 시장에, 수백수천 개의 게임들이 사라진 것도 사…
- 2020-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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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C 온라인 게임의 태동과 스마트폰의 출몰, 그리고 현재의 모바일 게임 시장까지. 2000년 초부터 현재까지 국내 게임 시장은 늘 격변의 소용돌이에 휘말려있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하루가 다르게 시장 트렌드가 바뀌어가던 한국 게임 시장에, 수백수천 개의 게임들이 사라진 것도 사…

유니티 테크놀로지스 1∼5월 분석 모바일 인앱결제 수익 24% 늘어 모바일 광고수익도 59%나 증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이후 전 세계 게임 이용이 크게 늘었다. 유니티 테크놀로지스는 코로나19가 게임산업에 미친 영향과 주요 변화 사항을 조사한 보고서 ‘코로나…

2020년 게임 시장은 모든 이들의 예상과 다르게 흘러갔다. 코로나 19 사태가 전세계로 확산되자 세계 경제 시장은 극심한 부침과 변화를 겪게 되었고, 국내 역시 코로나 확진자가 다수 발생하면서 ‘비대면 접촉’ 이른바 ‘언택트’의 시대가 도래하고 있다. 이러한 비대면 접촉으로 게임 시…

넥슨의 신작 모바일게임 ‘FIFA 모바일’(이하 피파 모바일)이 금일(10일) 국내 정식 서비스에 돌입했다. 일렉트로닉 아츠(이하 EA)가 개발하고 넥슨에서 서비스하는 이 게임은 FIFA의 공식 라이선스를 기반으로 전 세계 선수들을 모으고 육성하는 것은 물론, 뛰어난 그래픽으로 진행…

'리니지M'과 '리니지2M'으로 국내 모바일 게임 시장을 정복한 엔씨(NC)가 올해 다변화된 플랫폼과 장르로 글로벌 시장 공략에 나선다. 지난 2020년 1분기에만 매출 7천3백11억 원, 영업이익 2천4백4억 원을 기록하는 등 모바일 게임 시장에서 압도적인 성과를 낸 만큼 타 플랫폼…

메모리 브랜드 클레브(KLEVV)는 신제품 게이밍 RGB 메모리 출시를 앞두고 T1 롤(LoL)팀과 함께 광고 영상 촬영을 진행했다고 9일 밝혔다. 클레브는 2015년 브랜드 출시와 동시에 T1 게임팀을 꾸준히 후원해 온 파트너다. T1소속의 페이커, 테디, 에포트, 칸나, 커즈 등…
![[김명근 기자의 게임월드] 피파 공식 라이선스 보유…‘진짜’ 모바일축구가 온다](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0/06/08/101418961.4.jpg)
■ 넥슨 ‘피파모바일’ 내일 출시 650개 클럽·선수 1만7000명 등장 고품질의 그래픽으로 역동성 강화 이적시장·훈련 등 콘텐츠도 풍성 넥슨이 ‘카트라이더’에 이어 ‘피파’로 모바일 시장을 또 한번 뒤흔든다. 넥슨은 ‘피파모바일’을 10일 출시한다. 스포츠게임 명가 일렉트로닉아츠(…

컴투스는 ‘서머너즈 워: 천공의 아레나’ 글로벌 서비스 6주년을 기념하는 이벤트를 실시한다. 최대 108회 보상을 지급하는 ‘전설의 행운판 이벤트’를 7월 5일까지 진행한다. 유저들은 플레이를 통해 획득한 포인트를 사용해 ‘전설의 속성 소환서’를 비롯해 ‘연성석’, ‘고대의 주화’ 등…

글로벌 게임으로 자리잡은 킹스레이드를 앞세워 코스닥에 입성하며 중소 게임사의 희망으로 떠오른 베스파가 최근 주춤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신작 출시가 지연되고, 전세계로 퍼진 코로나19 사태로 인해 킹스레이드 서비스 3주년 이벤트 등 적극적인 마케팅 활동을 펼치지 못한 것이 요인으로 분…

쯔꾸로(게임 만들기 툴)로 찍어낸 듯한 MMORPG가 시장에 쏟아져 나오고 있다. 대부분 자동으로 진행되는 중국산 MMORPG나 ‘리니지’의 시스템을 활용한 아류작 중 하나다. 쯔꾸르 툴의 개발사인 카도카와가 MMORPG 쯔꾸루라도 만들어서 팔고 있는 듯하다. 게임을 서비스하는 퍼블…

거실의 주인공 자리를 차지하기 위한 차세대 게임기 전쟁이 본격화되고 있다. MS가 지난해 말 개최된 게임어워드 행사를 통해 XBOX 시리즈 X의 실체를 공개한데 이어, 경쟁사인 소니도 조만간 베일에 쌓여 있던 PS5의 실체를 공개할 예정이다(원래 5일 공식 쇼케이스를 개최하고, 실체를…

글로벌 플랫폼의 확장으로 인해 국경 없는 경쟁이 펼쳐지면서, 어디서나 통할 수 있는 글로벌 IP의 확보가 무엇보다 중요해지고 있다. 치열해진 경쟁으로 콘텐츠를 만드는 것 만큼이나, 알리는 것도 중요해진 만큼, 어느 나라에서나 높은 인지도를 가진 IP를 확보할 수 있다면 남들보다 더 앞…

지난해 매각이 불발됐던 넥슨이 15억 달러(약 1조8450억 원) 규모의 투자를 단행해 새로운 성장 동력을 모색한다. 2일 넥슨 일본법인(넥슨 한국법인 모회사)은 공시를 통해 “글로벌 엔터테인먼트 자산을 창출하고 유지할 수 있는 능력을 보여주는 상장 기업에 15억 달러를 투자하겠다”…

최근 넷마블이 자사에서 서비스 중인 인기 게임들에 일제히 대형 업데이트와 이벤트를 실시하며 눈길을 끌고 있다. 2일 기준 '블레이드 & 소울 레볼루션'을 주술사 업데이트를 실시하며 국내 구글 플레이 최상위권에 재진입했다. 또한,'일곱개의 대죄: 그랜드크로스'는 지난주 대비 67…

■ 라이엇게임즈 신작 게임 ‘발로란트’ 오늘부터 서비스 라이엇게임즈, 첫 FPS 도전장 LoL 세계관과 다른 새 IP 눈길 정밀한 사격 판정·박진감 장점 캐릭터마다 고유스킬 재미 UP ‘리그 오브 레전드(LoL)’의 흥행을 이을까. 라이엇게임즈의 새로운 타이틀에 전 세계 게이머들의 …

글로벌 앱 분석업체 앱애니는 1일 엔씨소프트가 만든 게임 ‘리니지2M(사진)’이 1분기(1∼3월) 전 세계 구글플레이 앱 마켓 매출 1위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리니지2M은 현재 국내에서만 서비스 중이어서 한국 이용자들이 그만큼 유료 결제를 많이 한 것으로 풀이된다. 실제로 엔씨소…

LOL의 온라인 e스포츠 대회 ‘미드 시즌 컵(MSC)’이 지난 5월 31일 중국 ‘TOP e스포츠’(이하 TES)의 승리로 막을 내렸다. 라이엇게임즈가 올해 처음 시도하는 MSC는 코로나 사태로 '미드 시즌 인비테이셔널(MSI)'이 취소된 이후 e스포츠 대회 공백기를 최소화 하기 위…
![[한주의 게임 소식] 글로벌 시장에서 선전 중인 한국 모바일게임들](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0/05/29/101275764.1.jpg)
5월 마지막 주 게임 시장에서는 글로벌 시장에서 국내 게임사들의 선전이 돋보였다. 미국 모바일게임 시장의 경우 어느덧 장수 모바일게임의 대열에 올라선 게임빌의 '서머너즈워: 천공의 아레나'(이하 서머너즈워)가 iOS 매출 7위에 올랐고, 넷마블의 '일곱개의 대죄'는 일본 iOS 매출 …

■ 대규모 콘텐츠 업데이트…신규서버 동접 50%↑ 언택트 바람타고 30,40대 컴백 ‘뮤 리모트’ 출시로 사용자 늘어 ‘뮤 아크엔젤·R2M’도 흥행 기대 ‘뮤 온라인’과 ‘카트라이더’,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 등 2000년대 PC온라인 시장을 주름잡았던 게임들의 인기 역주행이 화제다…

아리엘의 신작 모바일게임 '전쟁의 연가: 전연'(이하 전쟁의 연가)가 지난 21일 정식 서비스에 돌입했다. '전쟁의 연가'는 무려 101명에 달하는 여성 인플루언서를 내세워 101명의 여신 후보 중 11명을 선발하는 대형 이벤트로 출시전부터 대대적인 마케팅을 진행해 관심을 받은 게임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