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도 김찬녕, 울란바타르 그랜드슬램 남자 66㎏급 동메달 획득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 나서는 남자 유도 국가대표 김찬녕(하이원)이 국제유도연맹(IJF) 2026 울란바타르 그랜드슬램 66㎏급에서 동메달을 수확했다.김찬녕은 19일 몽골 울란바타르 AIC 스텝 아레나에서 열린 대회 남자 66㎏급 동메달 결정전에서 다비드 가르시아 토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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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 나서는 남자 유도 국가대표 김찬녕(하이원)이 국제유도연맹(IJF) 2026 울란바타르 그랜드슬램 66㎏급에서 동메달을 수확했다.김찬녕은 19일 몽골 울란바타르 AIC 스텝 아레나에서 열린 대회 남자 66㎏급 동메달 결정전에서 다비드 가르시아 토르네(…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역사상 처음 400경기에 출전한 안송이가 “초심으로 돌아가 매 순간 성장하는 선수가 되겠다”고 다짐했다.KLPGA는 19일 경기도 안산시 더헤븐 컨트리클럽 웨스트·사우스 코스(파72)에서 열린 인카금융 더헤븐 마스터즈 1라운드를 앞두고 안송이의 400…

‘캡틴’ 손흥민(LA FC)은 원래 한국 축구를 대표하는 ‘멕시코 킬러’였다. 2026 북중미 월드컵 전까지 멕시코를 상대로 세 경기에 출전해 매 경기 공격 포인트를 올렸다. 2018 러시아 월드컵 조별리그 F조 2차전(1-2 패) 때는 왼발 중거리 슈팅으로 멕시코 골망을 흔들었고, …

“Ay, ay, ay, ay, canta y no llores(울지 말고 노래하자).” 멕시코 과달라하라 스타디움에 울려 퍼진 멕시코 민요 ‘시엘리토 린도(Cielito Lindo·내 작고 사랑스러운 그대)’는 마치 한국 대표팀을 위로하는 노래 같았다. 한국과 멕시코가 2026 북중미…

한 해 평균 165일 비가 와 ‘레인쿠버’라는 별명으로도 불리는 캐나다 밴쿠버에 ‘골 소나기’가 내렸다. 캐나다 축구 대표팀은 19일 밴쿠버 BC 플레이스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미국, 캐나다, 멕시코) 조별리그 B조 2차전에서 카타르를 6-0으로 완파했다. 캐나다가 월드컵 …
O… 이번 대회부터 도입된 ‘하이드레이션 브레이크’(수분 보충 휴식)를 두고 비판의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 19일 돔구장인 미국 애틀랜타 스타디움에서 열린 체코와 남아프리카공화국의 A조 2차전에서 수분 보충 휴식이 실시되자 관중이 야유를 쏟아냈다. 이번 월드컵에선 기온과 관계없이 전·…
![[2026 북중미월드컵]조별리그 일정](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6/06/19/134147987.1.jpg)

한국과 멕시코의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A조 2차전이 열린 19일 멕시코 과달라하라 스타디움. 팽팽하던 승부의 균형은 후반 5분에 깨졌다. 골키퍼 김승규(FC 도쿄)는 수비수 이기혁(강원)과 멕시코 공격수 라울 히메네스가 공중볼 다툼을 벌이다가 높이 뜬 공을 펄쩍 뛰어올라 잡…
![[2026 북중미월드컵]어제의 월드컵](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6/06/19/134147981.1.jpg)

한국 축구 대표팀은 19일 사실상의 A조 1위 결정전이던 멕시코와의 경기에서 아쉽게 패해 32강 토너먼트 진출을 확정 짓지 못했다. 하지만 조 2위(1승 1패·승점 3)를 유지하고 있어 32강행 가능성은 여전히 높다. 한국은 25일 오전 10시 멕시코 몬테레이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남아…

한국 축구 대표팀은 19일 사실상의 A조 1위 결정전이던 멕시코와의 경기에서 아쉽게 패해 32강 토너먼트 진출을 확정짓지 못했다. 하지만 여전히 조 2위(1승 1패·승점 3)를 유지하고 있어 32강행 가능성은 여전히 높다. 한국은 25일 오전 10시 멕시코 몬테레이 스타디움에서 …

한국과 멕시코의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A조 2차전이 열린 19일 멕시코 과달라하라 스타디움. 팽팽하던 승부의 균형은 후반 5분에 깨졌다. 골키퍼 김승규(FC 도쿄)는 수비수 이기혁(강원)과 멕시코 공격수 라울 히메네스가 공중볼 다툼을 벌이다가 높이 뜬 공을 펄쩍 뛰어올라 잡…

‘캡틴’ 손흥민(LA FC)은 원래 한국 축구를 대표하는 ‘멕시코 킬러’였다. 2026 북중미 월드컵 전까지 멕시코를 상대로 세 경기에 출전해 매 경기 공격 포인트를 올렸다. 2018 러시아 월드컵 조별리그 F조 2차전(1-2 패) 때는 왼발 중거리 슈팅으로 멕시코 골망을 흔들었고, …

‘홍명보호’와 25일 오전 10시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A조 3차전에서 맞붙는 남아프리카공화국은 A조 최약체로 평가되는 팀이다. 하지만 아프리카 예선 C조에서 강호 나이지리아를 제치고 1위로 월드컵 본선 진출권을 획득했다. 남아공이 월드컵 본선 무대를 밟은 건 자국에서 열린…

“Ay, ay, ay, ay, canta y no llores(울지 말고 노래하자).”멕시코 과달라하라 스타디움에 울려 퍼진 멕시코 민요 ‘시엘리토 린도(Cielito Lindo·내 작고 사랑스러운 그대)’는 마치 한국 대표팀을 위로하는 노래 같았다.한국과 멕시코가 2026 북중미 월…

한 해 평균 165일 비가 와 ‘레인쿠버’라는 별명으로도 불리는 캐나다 밴쿠버에 ‘골 소나기’가 내렸다. 캐나다 축구 대표팀은 19일 밴쿠버 BC 플레이스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미국, 캐나다, 멕시코) 조별리그 B조 2차전에서 카타르를 6-0으로 완파했다. 캐나다가 월드컵 …

KIA 타이거즈 투수 김도현(26)이 팔꿈치 수술로 올 시즌을 마감하게 됐다.KIA는 19일 “김도현이 우측 팔꿈치 미세 골절 유합 수술과 내측측부인대 재건술을 함께 진행하기로 했다”고 밝혔다.KIA는 “복수의 의료 기관에서 검진을 실시했고, 의료 기관의 소견을 바탕으로 구단과 면담을…

축구 국가대표 수비수 김민재(바이에른 뮌헨)가 치명적인 실수로 실점을 내준 동료들을 감쌌다.김민재는 19일(한국 시간) 멕시코 과달라하라 인근 사포판의 과달라하라 스타디움에서 열린 멕시코와의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A조 2차전에 선발 출전해 풀타임을 뛰었지만 0…

멕시코에 덜미를 잡힌 한국 축구대표팀의 국제축구연맹(FIFA) 랭킹이 24위로 하락했다.18일(한국시간) 업데이트된 FIFA 랭킹에 따르면, 한국은 2026 북중미 월드컵 A조 조별리그 멕시코와 2차전 패배로 20.80점이 깎여 1591.75점으로 22위에서 24위로 두 계단 미끄러졌…

한국 축구대표팀 수비의 중심 김민재(바이에른 뮌헨)가 치명적인 실수로 실점, 패배했지만 동료들을 다독이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최종전을 준비했다.김민재는 19일(한국시간) 멕시코 과달라하라 인근 사포판의 과달라하라 스타디움에서 열린 멕시코와 북중미 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