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북중미 월드컵 우승하면 739억…총상금 9680억원 ‘돈 잔치’
2026 북중미(미국, 멕시코, 캐나다) 월드컵이 축구 역사상 최대 ‘돈 잔치’로 열린다.국제축구연맹(FIFA)은 17일(현지 시간) 카타르 도하에서 열린 인터콘티넨탈컵 결승을 앞두고 평의회를 열어 내년 월드컵 총상금을 6억5500만 달러(약 9680억 원)로 확정했다. 종전 역대 최…
- 2025-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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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북중미(미국, 멕시코, 캐나다) 월드컵이 축구 역사상 최대 ‘돈 잔치’로 열린다.국제축구연맹(FIFA)은 17일(현지 시간) 카타르 도하에서 열린 인터콘티넨탈컵 결승을 앞두고 평의회를 열어 내년 월드컵 총상금을 6억5500만 달러(약 9680억 원)로 확정했다. 종전 역대 최…

파리 생제르맹(PSG·프랑스)이 플라멩구(브라질)를 꺾고 2025 국제축구연맹(FIFA) 인터콘티넨털컵 정상에 올랐다. 인터콘티넨털컵은 여섯 개 대륙 클럽대항전 우승팀이 참가해 세계 최고의 클럽을 가리는 대회다. 허벅지 부상으로 교체된 이강인(24)도 올해 여섯 번째 우승 트로피를 들…

미국 프로축구 메이저리그사커(MLS) 로스앤젤레스FC(LAFC)에서 뛰는 축구 국가대표 주장 손흥민이 축구 통계 사이트 ‘트랜스퍼마르크트’ 선정 MLS 올해의 선수에 뽑혔다.‘트랜스퍼마르크트’는 18일(한국 시간) “놀라운 결과다. LAFC 손흥민이 인터 마이애미 리오넬 메시를 제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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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정부가 러시아 억만장자 로만 아브라모비치에게 약속한 우크라이나 전쟁 피해자 지원 기금을 이행하지 않을 경우 법적 조치를 취하겠다고 경고했다.17일(현지 시간) AP통신 등에 따르면, 영국 정부는 2022년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첼시 매각 당시 아브라모비치가 공언한 25억 파운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