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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美공항서 금지식품 들키자 세관견 발로 뻥…이집트인 구금 뒤 추방

    美공항서 금지식품 들키자 세관견 발로 뻥…이집트인 구금 뒤 추방

    미국 공항에서 금지 식품을 적발한 세관견을 걷어찬 70대 남성이 강제 추방됐다.미국세관국경보호국(CBP)은 26일(현지시간), 버지니아주 덜레스국제공항에서 세관견을 폭행한 혐의로 이집트 국적의 ‘하메드 라마단 바유미 앨리 마리’(70)가 유죄 판결을 받고 미국에서 강제 출국됐다고 밝혔…

    • 2025-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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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베이조스, 초호화 결혼 비판 의식했나…청첩장엔 “선물 대신 기부를”

    베이조스, 초호화 결혼 비판 의식했나…청첩장엔 “선물 대신 기부를”

    “미리 알립니다. 선물 안 받습니다.” 26일(현지 시간)부터 사흘간 이탈리아 베네치아에서 초호화 결혼식을 여는 제프 베이조스 아마존 창업자가 청첩장을 통해 하객들에게 선물 대신 기부금을 받겠다고 밝혔다. 도시 전체가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에 등재된 유서 깊은 장소를 ‘부자의 놀이터’로…

    • 2025-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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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아지 크기 새로운 공룡“…1억5000만년 전 美땅, 질주해

    “강아지 크기 새로운 공룡“…1억5000만년 전 美땅, 질주해

    영국 자연사박물관 공동연구진은 최근 미국 콜로라도에서 발굴된 강아지 크기의 공룡 화석을 새롭게 확인했다. 이 공룡은 약 1억 5천만 년 전 스테고사우루스, 디플로도쿠스 등과 같은 시대에 함께 살았던 것으로 추정된다.25일(현지시간) CNN에 따르면, 영국 자연사박물관 연구진이 콜로라도…

    • 2025-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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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스홍콩’ 출전한 24세 홍콩 최연소 구의원…“이름은 엔젤”

    ‘미스홍콩’ 출전한 24세 홍콩 최연소 구의원…“이름은 엔젤”

    홍콩 최연소 여성 구의원이 미인대회에 참가한 것을 두고 논란이 일고 있다고 홍콩 TVB 등 현지 언론이 25일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홍콩 민주개혁동맹(DAB) 소속의 홍콩 사이쿵 구의원인 엔젤 총 응아팅은 최근 ‘미스홍콩 2025’ 선발대회 1차 예선에 참석했다. 2000년생인 총…

    • 2025-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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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NS용 셀카 찍다 ‘꽈당’…300년 미술 작품에 구멍낸 관객

    SNS용 셀카 찍다 ‘꽈당’…300년 미술 작품에 구멍낸 관객

    ‘밈(인터넷 유행 콘텐츠)’을 만들기 위해 사진을 찍던 남성이 300년 된 초상화를 훼손하는 사건이 이탈리아에서 일어났다. 23일 영국 데일리메일은 이탈리아 피렌체 우피치 미술관에서 한 남성이 사진을 찍으려다 작품을 훼손했다며 감시카메라에 포착된 장면을 공개했다. 훼손된 작품은 18세…

    • 2025-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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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선 사당 ‘관월당’의 눈물겨운 여정…日에 뜯겨간지 100년만에 귀환

    조선 사당 ‘관월당’의 눈물겨운 여정…日에 뜯겨간지 100년만에 귀환

    조선시대 왕실 사당으로 추정되는 건물 ‘관월당(觀月堂)’이 약 100년 만에 일본에서 한국으로 돌아왔다.국가유산청은 24일 “지난 23일 일본 가나가와현 가마쿠라시에 위치한 사찰 고덕원(高德院)과 협약을 맺고, 관월당을 해체해 국내로 들여왔다”고 밝혔다. 해체 작업은 한국과 일본의 전…

    • 2025-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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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광용 열기구에 불길…못 뛰어내린 8명 숨졌다

    관광용 열기구에 불길…못 뛰어내린 8명 숨졌다

    브라질 남부 프라이아 그란지에서 열기구 추락 사고로 8명이 사망했다. 바구니 내부 화재로 일부 승객은 미처 탈출하지 못했고, 열기구는 다시 상승하다 추락했다. 당국은 안전 규정 위반 여부와 화재 원인에 대한 조사를 진행 중이다.

    • 2025-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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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노브라 등교 금지”…女학생 속옷 검사한 나이지리아 대학

    “노브라 등교 금지”…女학생 속옷 검사한 나이지리아 대학

    나이지리아 올라비시 오나반조 대학교에서 시험장 입장을 앞둔 여학생들에게 브래지어 착용 여부를 확인한다며 교직원이 직접 가슴을 만진 영상이 확산돼 인권 침해 논란이 커지고 있다. 학생들과 인권단체는 “모욕적이고 비인간적인 행위”라고 강하게 반발했다.

    • 2025-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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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클레이 코트의 황제’ 나달, 스페인 후작 작위 받았다

    ‘클레이 코트의 황제’ 나달, 스페인 후작 작위 받았다

    ‘클레이 코트의 황제’로 꼽히는 테니스 선수 라파엘 나달(39·사진)이 스페인 펠리페 6세 국왕에게서 19일(현지 시간) 후작(侯爵) 작위를 받았다. 2014년 즉위한 펠리페 6세가 귀족 작위를 수여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왕실은 이날 펠리페 6세의 즉위 기념일 행사에서 나달 등 …

    • 2025-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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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브루스 윌리스 딸 “중증 치매 아빠와 모든 순간이 감사” 애틋한 고백

    브루스 윌리스 딸 “중증 치매 아빠와 모든 순간이 감사” 애틋한 고백

    “당신이 이야기할 수 있을 때 더 많이 물어봤더라면…”중증 치매와 실어증을 앓고 있는 할리우드 배우 브루스 윌리스(70)를 향한 큰딸 루머 윌리스(36)의 애틋한 고백이 전 세계의 눈시울을 적시고 있다.루머는 지난 15일(현지시각) ‘아버지의 날’을 맞아 자신의 소셜미디어(SNS)에 …

    • 2025-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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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으르렁 소리만 내야”…中 관광지 ‘야만인 알바’에 1만명 몰려

    “으르렁 소리만 내야”…中 관광지 ‘야만인 알바’에 1만명 몰려

    중국 중부의 대표적인 자연 관광지인 후베이성 선농지아 국립자연보호구역이 관광객을 위한 ‘야만인 알바’를 모집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14일(현지시각)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에 따르면 유네스코 세계자연유산에 등재된 지역으로, 원시 생태계와 생물 다양성, ‘야만인 전설’로 잘…

    • 2025-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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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중고 옷 입고 이코노미석 타고…쉐라톤 호텔 16조 상속녀 검소한 삶

    중고 옷 입고 이코노미석 타고…쉐라톤 호텔 16조 상속녀 검소한 삶

    미국에서 16조 원이 넘는 유산을 물려받고도 검소한 삶을 이어가고 있는 언론인이자 자선가 미치 퍼듀(Mitzi Perdue)의 삶이 주목받고 있다.그는 사설 전세기 대신 이코노미석, 고급빌딩 대신 평범한 아파트, 명품 대신 중고 의류와 구두 수선을 택하며 ‘진짜 삶’을 실천하고 있다.…

    • 2025-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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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건 운명”…유치원 단체사진속 나란히 앉은 두아이, 20년뒤 부부됐다

    “이건 운명”…유치원 단체사진속 나란히 앉은 두아이, 20년뒤 부부됐다

    영국의 한 부부가 결혼 7년 만에 과거 유치원 시절 단체사진 속에서 나란히 앉아 있었던 사실을 확인해 화제다. SNS 메시지에서 다시 시작된 인연11일(현지시간) 영국 데일리메일에 따르면, 체셔주 런콘에 거주하는 마이클 무어(26)와 애슐리 무어(26)는 중학교 시절 잠시 교제한 적이…

    • 2025-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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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캐나다서 열리는 캐리비언 축제

    캐나다서 열리는 캐리비언 축제

    14일 캐나다 토론토 캐리비언 카니발 개막식에 참석한 참가자들이 카메라를 보고 환한 미소를 지어 보이고 있다. 1967년 시작해 올해로 58회를 맞이한 행사로 다양한 인종이 참석한 가운데 카리브해 문화를 기념하는 의미가 있다. 

    • 2025-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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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세계 400마리’ 지중해몽크물범이 돌아왔다…해변에도 출몰

    ‘전세계 400마리’ 지중해몽크물범이 돌아왔다…해변에도 출몰

    한때 멸종 위기에 처했던 해양 포유류 지중해몽크물범이 점차 개체 수를 회복하고 있다.지속적인 보호 활동과 인식 변화가 만든 희망적인 결과라는 분석이다.최근 미국 CNN 방송은 지중해몽크물범의 개체 수가 약 1000마리 수준으로 증가했다고 보도했다.국제자연보전연맹(IUCN)은 이 종의 …

    • 2025-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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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세계 100마리뿐인 ‘뿔제비갈매기’ 복원 길 열었다

    전세계 100마리뿐인 ‘뿔제비갈매기’ 복원 길 열었다

    환경부 산하 연구기관이 국제적 멸종위기종 ‘뿔제비 갈매기’의 유전정보를 염색체 단위로 완전 해독하는 데 성공했다. 11일 국립호남권생물자원관과 국립생태원은 뿔제비 갈매기의 전장 유전체를 분석해 염색체 단위의 유전정보를 완전히 확보했다고 밝혔다.뿔제비 갈매기는 전 세계에 약 100마리만…

    • 2025-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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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히틀러 측근 헤스 억류됐던 英별장, 24억에 매물로 나와

    히틀러 측근 헤스 억류됐던 英별장, 24억에 매물로 나와

    나치 독일의 고위 간부 루돌프 헤스가 잠시 수용됐던 것으로 알려진 영국의 역사적인 숙소가 최근 부동산 시장에 매물로 나왔다.11일(현지시간) CNN 등 외신은 스코틀랜드 고지대 깊숙이 자리한 ‘인벌레어 롯지(Inverlair Lodge)’가 최근 일반에 매물로 나왔다고 보도했다. 이곳…

    • 2025-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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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佛 르코르동블루 ‘김치요리 대회’ 열어…“복합적 매력, 레시피 무궁무진”

    佛 르코르동블루 ‘김치요리 대회’ 열어…“복합적 매력, 레시피 무궁무진”

    “김치는 정말 복합적인 매력이 있어요.”10일(현지 시간) 프랑스 파리 명문 요리학교 르코르동블루에서 열린 김치 요리 경연대회 ‘김치 쿡오프’에서 1위를 차지한 파비앙 알브 타바르 씨는 김치의 특성이 다양해 색다른 요리들을 선보일 수 있다며 이같이 말했다. 올해 7회를 맞는 이번 대회…

    • 2025-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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