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생이 가장 취업하고 싶은 기업 2위 한국전력공사…1위는?
대학생이 가장 취업하고 싶은 기업으로 ‘삼성전자’를 꼽았다. 잡코리아가 전국 4년제 대학 재학생 1190을 대상으로 ‘100대 대기업 고용브랜드 조사’를 실시한 결과, 대학생이 가장 취업하고 싶은 기업 1위는 ‘삼성전자’가 차지했다. 복수선택 응답률 14.1%로 가장 높았다. …
- 2018-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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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생이 가장 취업하고 싶은 기업으로 ‘삼성전자’를 꼽았다. 잡코리아가 전국 4년제 대학 재학생 1190을 대상으로 ‘100대 대기업 고용브랜드 조사’를 실시한 결과, 대학생이 가장 취업하고 싶은 기업 1위는 ‘삼성전자’가 차지했다. 복수선택 응답률 14.1%로 가장 높았다. …
삼성전자가 유럽 대학생들이 다니고 싶은 ‘희망 직장’ 조사에서 아시아 기업으로는 유일하게 20위대에 이름을 올렸다. 스웨덴 HR 컨설팅업체 유니버섬이 최근 공개한 ‘2018년 유럽에서 가장 매력적인 고용주’ 명단에서 삼성전자는 경영학 전공 부문 27위를 차지했다. 2015년 46위…

삼성전자가 독일, 영국, 프랑스, 이탈리아 등 유럽 주요 국가 대학생들이 다니고 싶은 ‘희망 직장’ 조사에서 아시아 기업으로는 유일하게 20위권에 이름을 올렸다. 25일 업계에 따르면 스웨덴에 본사를 둔 HR(인적자원) 컨설팅 전문기업 유니버섬(Universum)이 최근 공개한 ‘2…

강남구 여성능력개발센터(관장 서숙경)는 ‘2018 서울시 주민참여예산사업’으로 결혼이주여성 대상 ‘다문화 제과·제빵 강사 양성과정’을 운영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교육과정은 기존의 제과·제빵기능사 양성과정과 달리 결혼이주여성들의 직업능력을 향상시켜 취·창업 기회를 제공하고자 마…

서울시민이 본 내년 경제이슈 1위는 올해에 이어 ‘청년실업·고용문제’로 나타났다. 서울연구원이 24일 발표한 정책리포트 ‘2019년 주요 경제 이슈’에 따르면, 응답자의 33.1%가 ‘청년실업과 고용문제’를 내년 경제 이슈 1순위로 꼽았다. 서울연구원이 지난 11월8~20일 서울지…

한국콜마는 내년 대졸 신입사원 공개 채용에서 200명을 채용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는 창사 이래 가장 큰 채용 규모다. 한국콜마는 2015년부터 매년 100명 이상 대졸 신입사원을 뽑고 있다. 고졸 신입사원도 매년 채용을 늘리고 있다. 올해는 4월 인수한 CJ헬스케어 채용도 …

소득주도성장, 대학역량평가, 주택 정책 등 현 정부가 핵심 과제로 추진하는 경제 교육정책이 낙제점 수준이라는 평가를 받았다. 정부가 정책 추진 과정에서 생긴 부작용을 간과한 채 밀어붙이거나 시장의 자율을 훼손한다면 국민의 지지를 받을 수 없음을 보여주는 결과다. 핵심 정책에 대한 …

‘정부와 국민 간의 허니문 기간이 끝나고 국민이 정책을 냉정하게 평가하기 시작했다. 그동안 추진해온 정책의 효과를 면밀히 따져볼 때다.’ 동아일보와 고려대 정부학연구소가 공동으로 실시한 ‘2018 대한민국 정책평가’ 결과는 이 같이 요약된다. 지난해는 새로 출범한 문재인 정부에…

경남에서 4년째 피자집을 운영하는 조모 씨(67)의 올해 월 수익은 평균 140만 원에 그쳤다. 장사가 잘될 때는 월 300만 원을 웃돌았지만 지금은 어림도 없다. 조 씨 가게의 매출이 떨어진 건 올해 최저임금이 훌쩍 뛰면서부터다. 피자집 인근의 작은 공장과 회사들은 직원들의 시…

“땀나게 뛰었던 이곳에 다시 오게 돼 심장이 두근거립니다.” 15일 오후 일본 아이치(愛知)현 나고야(名古屋)시 나카무라(中村)구 JR게이트타워에서 열린 ‘한국인재 일본취업 세미나 및 면접회’. 대기실에서 만난 권기문 씨(27)는 면접을 앞두고 예상 질문에 대한 답을 점검하고 있었…
70.6% vs 45.7% 서울대가 10일 발표한 ‘2018 서울대 통계연보‘를 보면 2015년 8월과 2016년 2월에 학부를 졸업한 학생들의 취업률은 70.6%로 나와 있다. 심각한 청년실업을 감안할 때 나쁘지 않은 결과로 여겨질 수 있다. 하지만 실제 취업자는 1543명(45…
지난해 50, 60대 일자리가 약 42만 개 늘었지만 30, 40대 일자리는 10만 개가량이 줄어든 것으로 집계됐다. 17일 통계청의 ‘2017년 일자리행정통계 결과’ 보고서에 따르면 지난해 60세 이상이 점유한 일자리가 전년보다 25만 개 증가해 전 연령대 중에서 일자리가 가장 …
지난달 취업자 수가 반짝 증가했지만 청소원 경비원 등 단순 노무 관련 일자리는 역대 가장 큰 폭으로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정부는 최근 고용의 질이 개선되고 있다고 진단하지만 저소득층이 많이 일하는 분야의 일자리가 급감하면서 취약계층이 상대적으로 더 큰 고통을 받는 셈이다. 16…

국세청에 따르면 지난해까지 폐업을 신청한 폐업자는 2016년도부터 2년 연속 90만 명을 넘었다. 올해는 폐업자가 100만 명에 이를 것이라는 전망이 나오고 있다. 이러한 상황에서 자영업자에 대한 사회안전망 확충은 매우 절실하다. 이와 관련해 공단은 올해부터 1인 소상공인의 고용…
보안전문기업 ㈜피앤피시큐어는 직원 수가 약 100명에 불과하지만 독보적인 기술력으로 매년 급성장하고 있는 ‘강소기업’이다. 이 회사는 청년들이 선호할 만한 조건을 두루 갖추고 있다. 정규직 비율이 95%다. 직원 10명 중 6명은 청년(15∼34세)이다. 직원 복지를 위해 △매년 1회…

문재인 대통령이 14일 15명 안팎의 대규모 차관급 인사에 나서기로 한 것은 집권 3년 차를 앞둔 국정 쇄신 차원이다. 연일 ‘정책성과’와 ‘속도’를 강조하고 있는 가운데 대대적인 차관급 인사를 통해 느슨해진 공직사회를 다잡고 정책 이행 속도를 높이겠다는 것이다. 특히 1기 청와대에서…
지난달 취업자 수 증가 폭이 16만5000명으로 10개월 만에 가장 큰 폭으로 증가했다. 1만 명에도 못 미쳤던 취업자 수 증가 폭이 10만 명대로 복귀함에 따라 급한 불은 껐지만 공공부문이 주도하는 단기 일자리에 의존한 반짝 효과라는 분석이 많다. 한국 경제의 근간인 제조업에선…

양쪽 눈 시력이 0.1인 4급 시각장애인 서모 씨(28)는 내년 1월로 예정된 정보기술(IT) 기업 입사가 꿈만 같다. 아주대 컴퓨터공학과에서 인공지능(AI) 알고리즘을 전공한 서 씨는 대학원 수료 후 2년간 100군데 넘는 기업에 입사원서를 냈지만 번번이 고배를 마셨다. 면접장에선 …

올해도 신입사원 채용에서 이공계 선호 현상이 두드러졌고, 취업준비생들의 외국어 능력과 같은 객관적인 스펙의 평균 실력은 점점 높아졌다. 구인구직 매칭플랫폼 사람인(대표 김용환)은 올 하반기 신입사원을 채용한 기업 341개사를 대상으로 ‘2018년 하반기 신입사원 스펙’에 대해 …

2018년 11월 고용동향. 11월 취업자 16만5000명↑…10개월 만에 ‘최고’ 11월 실업률 3.2% 1999년 이후 ‘최고’…실업자 91만명 뉴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