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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분 숨기고 여대생 10명과 사귄 대학교수…낙태 강요하다 ‘들통’

    신분 숨기고 여대생 10명과 사귄 대학교수…낙태 강요하다 ‘들통’

    중국의 한 대학 교수가 자신의 신분을 숨기고 10여 명의 여대생과 교제하고, 이 중 한 여대생이 임신하자 낙태를 강요해 결국 파면됐다고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가 23일 보도했다. 중국 산둥성 랴오청 대학의 교수로 재직하고 있는 우모씨는 독신이다.그는 자신이 대학교수라는 사실을…

    • 2025-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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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속도로에 누워 ‘깔깔’, 中 철없는 아이들에 공분(영상)

    고속도로에 누워 ‘깔깔’, 中 철없는 아이들에 공분(영상)

    중국의 한 고속도로에서 학생들이 차로에 누워 장난치는 모습이 포착돼 공분이 일었다.22일(현지시각) 중국 광밍망 등에 따르면, 이 상황은 지난 20일 오전 10시경 장시-푸지 고속도로에서 찍혔다. 감시 카메라 영상에서 아이들은 커다란 스티로폼을 차도로 던져 차량 통행을 방해하거나 도로…

    • 2025-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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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AI 로봇 아니야?”…中 발칵 뒤집은 비현실적 여대생 미모 화제

    “AI 로봇 아니야?”…中 발칵 뒤집은 비현실적 여대생 미모 화제

    중국 여대생의 수려한 외모가 ‘휴머노이드 로봇’(인간형 로봇) 논란을 불러 일으키는 일이 벌어졌다. 23일 중국 지무신문 등 현지 언론에 따르면 지난 17일 산시성 시안미술학원(대학)에서 교내 체육대회가 열렸다.이 날 대회에선 한 여성이 피켓을 들고 입장하는 장면이 특히 화제가 됐다.…

    • 2025-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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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美사모펀드 투자 발 빼는 中… 금융시장으로 번진 ‘관세 전쟁’

    미중 관세 전쟁의 여파가 국제 금융시장으로도 확산되고 있다. 수년간 미국 금융시장에서 큰손으로 자리매김한 중국 국영펀드가 중국 정부 방침에 따라 미국 사모펀드 시장에서 발을 빼고 있다는 보도가 나왔다. 21일(현지 시간) 영국 파이낸셜타임스(FT)는 사모펀드 업계 소식통들을 인용해 최…

    • 2025-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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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트럼프가 때릴수록… 화웨이 앞세운 中, 반도체 자립 가속화

    트럼프가 때릴수록… 화웨이 앞세운 中, 반도체 자립 가속화

    도널드 트럼프 2기 미국 행정부가 중국의 반도체 공급망을 틀어막으며 대중 압박 수위를 높이고 있다. 그럴수록 중국 정부와 기업들은 반도체 자립을 가속화하며 미중 간 기술 패권 경쟁을 장기전으로 몰고 가고 있다. 특히 미국이 엔비디아의 인공지능(AI) 가속기 ‘H20’의 중국 수출 제한…

    • 2025-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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