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상무 “美와 중요 품목에 관세 인하 합의…미국산 항공기·농산물 등 협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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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일 새벽 일본 간토 지방에서 규모 4.2의 지진이 발생해 주민들이 잠을 설치는 소동이 벌어졌다. 인명 피해나 쓰나미 우려는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일본 기상청(JMA)에 따르면 이날 오전 3시 50분경, 이바라키현 남부(북위 36.3도, 동경 140.1도)를 진원으로 하는 규모 4.2…

2026 FIFA 월드컵 개막이 1달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뉴욕시가 교통수단 요금 조정에 나섰다.8일(현지시각) 미국 디애슬레틱은 뉴저지교통공사가 월드컵 경기용 왕복 철도 요금을 150달러(약 22만원)에서 105달러(약 15만원)로 30% 인하했다고 보도했다. 이전보다는 가격 부담이…

美-이란 전쟁
미국과 이란 간 종전 협상에서 진전이 있다고 알려진지 하루만인 7일(현지 시간) 미군과 이란군이 호르무즈 해협에서 공격을 주고받았다. 하지만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휴전이 계속되고 있다고 밝혔다.이날 미 중부사령부(CENTCOM)는 X에 올린 성명을 통해 “호르무즈 해협을 통과해…

"굴이 왜가리를 사냥?" 캐나다 BC주에서 300g 무게의 대형 굴에 발가락이 물려 고립됐던 왜가리가 '굴 마취'라는 이색 작전 끝에 구조됐습니다.

美-이란 전쟁
이란이 호르무즈 해협 통제권을 공식화하기 위해 정부 기구인 ‘페르시아 걸프 해협청’(PGSA)을 설립한 것으로 파악됐다. CNN은 이란이 최근 PGSA를 발족하고 호르무즈 해협 통제권을 굳히려는 움직임에 나섰다고 7일(현지 시간) 보도했다. PGSA는 호르무즈 해협을 통과하는 선박들을…

미국을 포함한 최소 12개국 보건당국이 한타바이러스 집단감염이 발생한 크루즈선 ‘MV 혼디우스(Hondius)호’에 탑승했던 승객들을 추적 중이다. 7일(현지 시간) NBC뉴스 보도에 따르면 미국 보건당국은 한타바이러스 집단감염 사태가 발생한 이 크루즈선 탑승객들의 이동 경로와 건강 …

일본 온라인 중고거래 사이트에서 여학생들이 신었던 것으로 추정되는 낡은 실내화가 등장해 미성년자를 성적 대상화한다는 비난이 거세지고 있다.6일(현지시간)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에 따르면 일본의 한 온라인 플랫폼에서 ‘실제 여학생이 신었던 실내화’라고 소개된 상품이 최대 …

美 트럼프 2기
캐롤라인 레빗 미국 백악관 대변인이 둘째 딸을 출산하며, 재임 중 아이를 낳은 첫 백악관 대변인이 됐다. 레빗 대변인은 7일(현지시간) 자신의 엑스 계정에 딸을 품에 안은 사진을 올리며 출산 소식을 전했다. 그는 딸이 지난 1일 태어났고, 이름은 ‘비비아나’라고 밝혔다. 애칭은 ‘비비…

프랑스 국회가 불법으로 타국에서 취득한 문화재 반환 절차를 간소화하는 법안을 통과시켜 청나라 말기 약탈당한 베이징 원명원의 문화재를 돌려 받을 수 있을지 관심이다. 대만 중앙통신이 대륙 언론 등을 인용해 7일 보도한 바에 따르면 프랑스 의회는 6일 1815년부터 1972년 사이에 약탈…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치솟은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티켓 가격에 대해 “나라도 돈을 내고 보진 않을 것”이라며 불만을 드러냈다.트럼프 대통령은 7일(현지 시간) 뉴욕포스트와의 인터뷰에서 미국 대표팀의 월드컵 조별리그 첫 경기 티켓 가격이 1000달러(약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