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이혜훈 아들, 연대 다자녀 전형 입학은 거짓말”](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6/01/22/133212833.1.jpg)
[단독]“이혜훈 아들, 연대 다자녀 전형 입학은 거짓말”
이혜훈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가 장남의 연세대 입학 과정에 대해 거짓 설명을 했다는 의혹이 제기됐다. 이 후보자 측이 다자녀 전형으로 입학했다고 국회에 답변했는데, 개혁신당 천하람 의원이 확인한 결과 장남이 입학한 시점에는 그런 전형이 없었다는 것이다.22일 개혁신당 천하람 의원이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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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혜훈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가 장남의 연세대 입학 과정에 대해 거짓 설명을 했다는 의혹이 제기됐다. 이 후보자 측이 다자녀 전형으로 입학했다고 국회에 답변했는데, 개혁신당 천하람 의원이 확인한 결과 장남이 입학한 시점에는 그런 전형이 없었다는 것이다.22일 개혁신당 천하람 의원이 이…

국가정보원(국정원)이 2024년 1월 2일 벌어진 이재명 대통령(당시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가덕도 피습 사건 진상 규명을 위한 후속 조치에 착수했다고 22일 밝혔다. 전날 정부는 이 사건을 ‘1호 테러’로 지정했다.국정원은 이날 1차장을 팀장으로 하는 ‘가덕도 테러 사건 지정 후속 조…
![[속보]홍익표 “李대통령, 장동혁 대표 병문안 지시…쾌유 기원”](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6/01/22/133212198.1.jpg)

이재명 대통령이 22일 청와대에서 주재한 수석보좌관회의(대수보)에서 “국민의 삶을 개선하기는커녕 오히려 어떤 개혁 조치가 명분과 대의에 매달려서 고통과 혼란만 가중시킨다면 그것은 개혁이라고 할 수 없다”고 말했다. 명시적으로 지적하진 않았지만 검찰개혁 관련한 보완수사권 문제를 뜻한 것…

우리 국민 869명에게 약 486억 원을 뜯어낸 캄보디아 내 한국인 범죄 조직원 73명이 국내로 강제 송환된다. 청와대는 “역대 최대 규모 범죄자 송환”이라고 밝혔다.청와대 강유정 대변인은 22일 캄보디아 스캠(사기)조직 관련 브리핑에서 “피의자들을 태울 전용기는 오늘 저녁 8시 45…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지지율이 2주 만에 2%포인트 하락한 59%를 기록했다. 부동산 정책 평가에 대해선 응답자의 절반가량이 부정적으로 답했다.엠브레인퍼블릭, 케이스탯리서치, 코리아리서치, 한국리서치가 19~21일 전국 성인 남녀 1001명을 조사해 22일 발표한 1월 4주 전국지표조…

이재명 대통령은 21일 정교 유착에 대해 “국민에게 총구를 겨냥하는 반란행위와 똑같다”며 “반드시 뿌리 뽑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 대통령은 통일교와 신천지에 이어 ‘윤 어게인’을 주장하는 일부 개신교로 정교 유착 수사가 확대될 가능성을 내비쳤다. 또 검찰청 폐지 후 신설되는 공소청…

“종교적 신념과 정치적 선호가 결합해버리면 양보가 없다. 이건 나라 망하는 길이다.” 이재명 대통령은 21일 신년 기자회견에서 “이건 반드시 뿌리 뽑아야 한다”며 이같이 말했다. 이 대통령은 “조직적으로 종교적 신념을 정치적 도구로 활용하는 것은 허용되지 않는다”며 “그렇게 하면 제재…

이재명 대통령은 21일 기자회견에서 ‘보좌진 갑질’ 및 서울 강남 아파트 부정청약 의혹 등이 제기된 이혜훈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에 대해 “문제가 있어 보이기는 한다”면서도 “어떻게 할지 아직 결정은 못 했다”고 말했다. 이 대통령은 “(이 후보자) 본인의 이야기를 공개적으로 들어볼 …

이재명 대통령이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제안한 영수회담에 대해 “지금은 여야 간 충분한 대화가 우선인 것 같다”고 밝혔다. 이 대통령은 21일 기자회견에서 “여야 논의로도 돌파구가 안 보이고 대통령의 정치적 결단이 필요할 때 만나는 게 맞다”며 “대통령이 개별 정당과 직접 ‘직거래’를…

이재명 대통령은 21일 기자회견에서 “(외환) 당국에 따르면 한두 달 지나면 (원-달러 환율이) 1400원 전후로 떨어질 것으로 예측한다”고 말했다. 대통령이 직접 구체적인 시기와 수치를 제시하며 환율을 전망한 것은 대단히 이례적이다. 이날 서울 외환시장에서 1480.4원에 거래를 시…

이재명 대통령은 21일 기자회견에서 부동산 가격 안정과 관련해 보유세 등 세금을 통한 규제는 고려하지 않고 있다고 말했다. 다만 장기보유특별공제 감면 폭을 줄일 가능성을 시사했다. 이 대통령은 “세금으로 집값을 잡는 것은 최대한 안 하고 뒤로 미루겠다”며 “세금은 국가 재정을 확보하…

이재명 대통령이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이전에 대해 “지금 와서 뒤집기 쉽지 않다”면서도 “지산지소(地産地消), 전기가 생산되는 지역에서 쓰이게 해야 하는 게 대원칙”이라고 밝혔다. 이 대통령은 21일 신년 기자회견에서 “정부가 옮기라고 한다고 옮겨지나. 정부 마음대로 되지 않는다”며…

이재명 대통령은 21일 “기회와 과실을 고루 나누는 ‘모두의 성장’으로 한쪽만 급격히 성장하고 다른 한쪽은 침체되는 ‘K자형 성장’을 극복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이 대통령은 이날 신년 기자회견에서 “지방 주도 성장, 안전에 기반한 지속 가능한 성장, 문화가 이끄는 매력적인 성장,…

이재명 대통령은 21일 검찰개혁과 관련해 “(신설되는 공소청이) 보완수사를 안 하는 게 맞다고 생각한다”면서도 “예외적인 경우 남용 여지가 없도록 안전장치를 만드는 게 효율적인 것”이라고 했다. 검찰청 폐지 이후 ‘공소 제기·유지’ 역할을 맡을 공소청에 일부 보완수사권을 남겨둘 필요가…

이재명 대통령이 21일 기자회견에서 광역 지방자치단체 통합 추진과 관련해 “정치적 유불리에 따라 광역 통합의 방향이 흔들리는 일은 없을 것”이라며 “서로 다른 의견이 있다면 치열한 토론으로 합리적 대안을 찾아내며 이를 위한 행정·재정·제도적 지원을 끝까지 책임지겠다”고 말했다.이 대통…

이재명 대통령은 21일 신년 기자회견에서 “내 경험으로 큰 부패 사건에는 검찰이 들어 있더라”며 검찰을 정면으로 성토했다. 이 대통령은 대장동 개발사업 특혜 의혹 사건을 언급하며 “대장동은 검사들이 해 먹은 거 아닌가. 한패로”라고도 했다. 이 대통령의 이 같은 발언은 고위 검찰 출신…

이재명 대통령은 21일 강훈식 대통령비서실장이 6월 지방선거에 출마할 가능성에 대해 “정치는 살아 있는 뭐라고 하던데, 개구리처럼 어디로 튈지 알 수 없다. 상황이 어떻게 될지 알 수 없다”고 했다. 정치권에서는 대전·충남 통합 시 3선 국회의원 출신인 강 실장의 출마 가능성을 열어놓…

이재명 대통령은 21일 기자회견에서 신규 원자력발전소 건설과 관련해 “원전 문제가 너무 정치 의제화됐다”며 “필요한지, 안전한지, 국민 뜻은 어떤지 열어 놓고 판단하자”고 밝혔다. 에너지 정책을 실용적으로 펴겠다는 뜻을 재차 강조한 것. 최근 여론조사에서 원전 건설에 찬성하는 의견이 …

이재명 대통령이 21일 기자회견에서 민간 무인기가 북한에 침투한 사건에 대해 “(북한에) ‘이재명 정부도 믿을 수 없겠다’는 핑곗거리를 만든 것”이라며 “꽤 엄중한 사안이다. 철저히 조사해야 한다”고 밝혔다. 이 대통령은 이날 “북측에서는 ‘(한국) 정권이 교체됐는데도 무인기가 또 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