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답한 코 매끄럽게 뚫는 ‘코나무’ 뿌리껍질 유근피[이상곤의 실록한의학]〈167〉](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5/10/20/132600628.2.jpg)
답답한 코 매끄럽게 뚫는 ‘코나무’ 뿌리껍질 유근피[이상곤의 실록한의학]〈167〉
‘얼굴은 얼이 깃든 굴이다’라는 말이 있다. 얼굴에는 코를 둘러싸고 ‘부비동’이라는 굴 모양의 공간이 네 쌍이나 있기 때문에 생긴 말이다. 부비동은 콧속으로 열린 작은 공간을 통해 뇌의 열을 식혀주는 기능을 맡는다. 자동차로 따지면 라디에이터 같은 곳이다. 부비동에 염증이 생기면 코와…
- 2025-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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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답한 코 매끄럽게 뚫는 ‘코나무’ 뿌리껍질 유근피[이상곤의 실록한의학]〈167〉](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5/10/20/132600628.2.jpg)
‘얼굴은 얼이 깃든 굴이다’라는 말이 있다. 얼굴에는 코를 둘러싸고 ‘부비동’이라는 굴 모양의 공간이 네 쌍이나 있기 때문에 생긴 말이다. 부비동은 콧속으로 열린 작은 공간을 통해 뇌의 열을 식혀주는 기능을 맡는다. 자동차로 따지면 라디에이터 같은 곳이다. 부비동에 염증이 생기면 코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