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만 행복하면 무슨 재미…” 전직 교장선생님이 포크댄스 전도사가 된 까닭은[서영아의 100세 카페]](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3/07/28/120467982.1.jpg)
“혼자만 행복하면 무슨 재미…” 전직 교장선생님이 포크댄스 전도사가 된 까닭은[서영아의 100세 카페]
지난달 30일 오전 10시 수원시 권선구 서호초등학교내 댄스실. 한때 교실이었지만 지금은주민문화교실로 변신한 소박한 공간이다. 60~70대 남녀 12명이 이영관(67) 강사의 구령에 맞춰 연습을 시작한다. 남성은 모자, 여성은 스커트로 최소한의 의상을 갖췄지만, 우리가 아는 댄서의 풍…
- 2023-07-29
- 좋아요 개
- 코멘트 개
![“혼자만 행복하면 무슨 재미…” 전직 교장선생님이 포크댄스 전도사가 된 까닭은[서영아의 100세 카페]](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3/07/28/120467982.1.jpg)
지난달 30일 오전 10시 수원시 권선구 서호초등학교내 댄스실. 한때 교실이었지만 지금은주민문화교실로 변신한 소박한 공간이다. 60~70대 남녀 12명이 이영관(67) 강사의 구령에 맞춰 연습을 시작한다. 남성은 모자, 여성은 스커트로 최소한의 의상을 갖췄지만, 우리가 아는 댄서의 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