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감사는 늙지 않아” 71세에도 글쓰는 환경미화원 할머니의 ‘꽃길 인생’[서영아의 100세 카페]](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3/03/24/118511360.2.jpg)
“나의 감사는 늙지 않아” 71세에도 글쓰는 환경미화원 할머니의 ‘꽃길 인생’[서영아의 100세 카페]
1952년생 정연홍 씨는 현역 환경미화원이다. 매일 오전 8시 반까지 대구의 한 아파트 단지로 출근해 오후 3시 반까지 청소 일을 한다. 이곳에서만 10년 넘게 일했다. 일은 생계를 위한 것이지만 일상의 기쁨과 감사의 원천이기도 하다. “내 손길과 발길로 깨끗해지는 아파트는 제…
- 2023-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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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감사는 늙지 않아” 71세에도 글쓰는 환경미화원 할머니의 ‘꽃길 인생’[서영아의 100세 카페]](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3/03/24/118511360.2.jpg)
1952년생 정연홍 씨는 현역 환경미화원이다. 매일 오전 8시 반까지 대구의 한 아파트 단지로 출근해 오후 3시 반까지 청소 일을 한다. 이곳에서만 10년 넘게 일했다. 일은 생계를 위한 것이지만 일상의 기쁨과 감사의 원천이기도 하다. “내 손길과 발길로 깨끗해지는 아파트는 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