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짜선택
  • 38년간 암 6차례 이겨낸 ‘불사조 할아버지’ 영면

    38년간 암 6차례 이겨낸 ‘불사조 할아버지’ 영면

    암을 6차례나 이겨내 ‘불사조 할아버지’로 불린 강용희 씨가 세상을 떠났다. 향년 83세.18일 전북대병원에 따르면 강 씨는 전날 호스피스 병동에서 영면했다. 고인은 1988년부터 올해까지 38년간 무려 21개 진료과에서 치료를 받으며 6차례나 암을 극복했다. 이 기간 응급실 진료는 …

    • 2025-08-18
    • 좋아요
    • 코멘트
  • 헬리코박터 제균 치료, 골다공증 위험 29% 뚝…분당서울대병원 연구

    헬리코박터 제균 치료, 골다공증 위험 29% 뚝…분당서울대병원 연구

    위암 원인 균인 헬리코박터 파일로리 제균 치료가 골다공증 예방에도 효과가 있으며, 특히 50세 이상 여성에서 효과가 뚜렷한 것으로 나타났다.질병관리청 국립보건연구원은 분당서울대학교병원 소화기내과 김나영 교수팀이 연구원의 지원을 받아 수행한 이 같은 연구 결과가 국제학술지 위장과 간(…

    • 2025-08-18
    • 좋아요
    • 코멘트
  • 장수국가 1위, 일본 아니다…부자 노인 몰려간 ‘억만장자의 놀이터’ 어디?

    ‘억만장자들의 놀이터’로 불리는 모나코가 전 세계에서 인구 대비 100세 이상 인구가 가장 많은 것으로 조사됐다고 영국 데일리메일이 보도했다.18일 데일리메일이 분석한 유엔(UN) 통계에 따르면 ‘억만장자의 놀이터’로 불리는 모나코는 인구 10만 명당 950명이 100세 이상으로 장수…

    • 2025-08-18
    • 좋아요
    • 코멘트
  • 코로나19 감염 女, 혈관 5년 더 빨리 노화 …남성은 무관

    코로나19 감염 女, 혈관 5년 더 빨리 노화 …남성은 무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은 여성의 혈관 노화를 5년 더 앞당길 수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남성 감염자도 영향을 약간 받지만 통계적으론 무의미한 수준으로 나타났다.혈관은 나이가 들수록 점점 저 뻣뻣해진다. 혈관이 경직된 사람은 뇌졸중, 심근경색과 같은 심혈관 질환 위험…

    • 2025-08-18
    • 좋아요
    • 코멘트
  •  울트라브이, 중국 하이난 일링병원그룹 울트라콜 런칭 행사 성료

    울트라브이, 중국 하이난 일링병원그룹 울트라콜 런칭 행사 성료

    바이오 메디컬 뷰티그룹 울트라브이(UltraV, 대표 권한진)가 지난 11일 중국 하이난에서 차세대 콜라겐 부스터 ‘울트라콜(ULTRACOL)’ 런칭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일링병원그룹(YILING) 주최로 열린 이번 행사는 울트라콜의 중국 첫 공식 적용을 기념하는 자리로, 중국…

    • 2025-08-18
    • 좋아요
    • 코멘트
  • 아침 양치, 식전 vs 식후 언제가 더 좋을까?

    아침 양치, 식전 vs 식후 언제가 더 좋을까?

    아침에 한 번 양치를 한다면, 식사 전과 후 언제가 더 효과적일까. 오래된 논쟁이다. 두 명의 치과 전문의가 이에 대한 답을 내놨다.아침식사 전·후 언제 양치하는 게 좋을까?아침 식사를 한다는 가정 하에 한 번만 양치를 한다면, 식사 전에 하는 게 좋다고 치의학 박사인 안잘리 라즈팔(…

    • 2025-08-18
    • 좋아요
    • 코멘트
  •  대다모, 2025 탈모치료 인식조사 결과 발표

    대다모, 2025 탈모치료 인식조사 결과 발표

    국내 탈모 커뮤니티 ‘대다모’가 지난 7월 7일부터 11일까지 300명의 탈모인을 대상으로 진행한 ‘탈모치료 인식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탈모 증상을 처음 체감한 시기는 30대가 39%로 가장 높았으며, 20대 34%, 40대 17% 순으로 뒤를 이었다. 탈모 증상을 처음 체감한 시기…

    • 2025-08-18
    • 좋아요
    • 코멘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