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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계곡서 쑥 빠지면 당황해 속수무책…구명조끼 필수인 이유”[양종구의 100세 시대 건강법]

    “계곡서 쑥 빠지면 당황해 속수무책…구명조끼 필수인 이유”[양종구의 100세 시대 건강법]

    하셈희 대한안전연합 경기중앙본부 본부장(46)은 최근 계곡과 강가에서 물놀이하다 사망하는 사고에 대해 “구명조끼만 입어도 죽음을 막을 수 있다”고 강조했다.대한안전연합은 재해·재난 사고를 포함해 국민의 각종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협력 시스템을 구축하고, 관련 교육훈련과 대국민 홍보활동…

    • 2025-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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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폐섬유증’ 투병 유열 근황 공개돼…“완벽한 기적”

    ‘폐섬유증’ 투병 유열 근황 공개돼…“완벽한 기적”

    지난해 폐 이식 수술을 받은 가수 유열의 근황이 공개됐다. 유열은 2019년 폐섬유증 진단을 받고 수년간 투병 생활을 이어왔다. 가수 남궁옥분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 서울대병원 다녀가며 (유열에게) 전화가 왔다. 목소리 듣고 깜짝. 예전 목소리로 돌아온 유열”이라며 “통화할…

    • 2025-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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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근육 키우려 모유 먹는다? 美산모 “10개월간 1400만원 벌어”

    근육 키우려 모유 먹는다? 美산모 “10개월간 1400만원 벌어”

    미국에서 보디빌더들이 모유를 ‘프리미엄 단백질 보충제’로 사 마시는 거래가 급증하고 있다. 한 번에 수십만 원어치를 구매하는 사례까지 나왔으나, 전문가들은 “성인에게 모유 효능은 과학적 근거가 전혀 없다”고 지적했다.■ SNS가 키운 ‘모유 부업 시장’최근 출산한 산모들이 남는 모유를…

    • 2025-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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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심근경색? 심장도 재활해야 회복 앞당기고 재발 낮춥니다”[병을 이겨내는 사람들]

    “심근경색? 심장도 재활해야 회복 앞당기고 재발 낮춥니다”[병을 이겨내는 사람들]

    김정언 씨(50)가 가슴 통증을 느끼기 시작한 건 2022년이었다. 살짝 뻐근한 느낌이 들었다. 좀 심할 땐 가슴이 화끈거렸고, 더 심하면 바싹바싹 타는 듯한 작열감이 느껴졌다. 김 씨는 대수롭지 않게 여겼다. 역류성 식도염일 거라고 생각했다. 그해 8월 동네 내과에 갔다. 의사도 역…

    • 2025-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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