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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셀트리온, 차세대 시밀러 4종 단번에 허가권고… “통합 셀트리온 저력 입증”

    셀트리온, 차세대 시밀러 4종 단번에 허가권고… “통합 셀트리온 저력 입증”

    셀트리온 차세대 제품 4종이 유럽에서 동시에 허가 권고를 받았다. 한 기업이 개발 중인 4개 제품이 이렇게 한 번에 승인을 권고 받은 것은 이례적이다. 바이오시밀러를 앞세워 시장 영역과 포트폴리오 확대에 매진하고 있는 통합 셀트리온이 저력을 입증했다는 평가다.셀트리온은 유럽의약품청(E…

    • 2024-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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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인 가장 많이 받은 수술은 ‘백내장’…작년에 63만 8000건

    한국인 가장 많이 받은 수술은 ‘백내장’…작년에 63만 8000건

    지난해 한국인이 가장 많이 받은 수술은 ‘백내장 수술’인 것으로 나타났다.16일 국민건강보험공단이 발표한 ‘2023년 주요 수술 통계연보’에 따르면 전국 병원에서 지난해 가장 많이 진행된 수술은 백내장 수술로 43만2000명이 63만8000건 수술을 받았다. 다만 이는 2022년(73…

    • 2024-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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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치→영구치 이어 3번째 치아 가능? …임상시험 돌입

    유치→영구치 이어 3번째 치아 가능? …임상시험 돌입

    건강한 치아는 ▽눈이 잘 보이는 것 ▽귀가 잘 들리는 것 ▽소화가 잘 되는 것 ▽대·소변을 잘 보는 것과 함께 신체의 오복(五福)으로 꼽힌다. 한 번 나빠지면 되돌릴 수 없기 때문이다.어류나 파충류가 정기적으로 이를 교체하는 것과 달리 인간과 대부분의 포유류는 이가 딱 두 번 새로 난…

    • 2024-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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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한부 판정 받았던 아기, 30세 됐어요”…첫 생체 간이식 주인공

    “시한부 판정 받았던 아기, 30세 됐어요”…첫 생체 간이식 주인공

    30년 전 선천성 담도 폐쇄증으로 간이 딱딱하게 굳어가면서 첫돌도 되기 전에 죽을 뻔한 9개월 아기가 아버지의 간의 일부를 이식받은 후 기적적으로 살아나, 이제는 어엿한 사회인이 됐다는 소식이 전해졌다.16일 서울아산병원 장기이식센터는 국내 첫 생체 간이식 주인공인 이지원 씨(30·여…

    • 2024-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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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간헐적 단식의 소름 돋는 부작용…‘이것’ 주의해야

    간헐적 단식의 소름 돋는 부작용…‘이것’ 주의해야

    체중 감량과 혈압 조절, 염증 완화에 이로운 것으로 입증되었던 간헐적 단식이 모발 성장을 억제할 수 있다는 새로운 연구 결과가 나왔다. 간헐적 단식을 했다가 머리숱이 줄어들 수 있다는 것이다.13일 과학전문저널 셀(Cell)은 중국 저장성 서호대학 빙 장 교수팀(X @bingzhang…

    • 2024-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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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단순한 노안인 줄 알았는데…조기 발견 중요한 이 질환은?

    단순한 노안인 줄 알았는데…조기 발견 중요한 이 질환은?

    나이가 들며 시야가 침침해지는 증상을 단순 노안으로 여기는 사람들이 많다. 하지만 이는 노안뿐 아니라 나이가 들면서 발생할 수 있는 다른 안과 질환의 초기 증상일 수 있다. 특히 황반원공은 진행되면 시야 장애 등이 발생하는 심각한 질환이므로 조기 발견이 중요하다.황반원공은 눈의 망막 …

    • 2024-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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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간헐적 단식, 모발 성장 방해…부작용 ‘찜찜’

    간헐적 단식, 모발 성장 방해…부작용 ‘찜찜’

    다이어트를 하는 사람들에게 찜찜한 소식이 전해졌다. 간헐적 단식은 체중 감량, 혈당 관리, 염증 완화에 도움이 되는 것으로 알려져 최근 전 세계적으로 가장 유행하는 다이어트 방법이다. 다이어트를 하는 주된 이유는 건강과 함께 보다 매력적인 외모를 갖기 위해서다. 그런데 식사시간을 제…

    • 2024-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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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내 첫 생체간이식 ‘시한부 아기’…“이제 서른살 됐어요”

    국내 첫 생체간이식 ‘시한부 아기’…“이제 서른살 됐어요”

    #. 1994년 12월8일 선천성 담도 폐쇄증으로 간이 딱딱하게 굳어가던 9개월 아기에게 아버지의 간 4분의 1이 이식됐다. 서울아산병원 의료진 모두가 숨죽이며 혈류를 개통한 순간, 뱃속에 이식된 창백한 간이 붉게 물들었다. 아기의 심장에서 뿜어져 나온 피가 무사히 간으로 흘러들었다.…

    • 2024-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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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불 밖은 위험?… 빛 안 쬐면 당뇨병 더 잘 걸려

    이불 밖은 위험?… 빛 안 쬐면 당뇨병 더 잘 걸려

    동물은 24시간을 주기로 날이 밝으면 일어나고 어두워지면 잠을 자는 생체시계에 맞춰 생활한다. 생체시계에 따른 생활은 체온, 혈당, 혈압 등이 일정한 상태를 유지하는 항상성을 돕는다. 빛이 사라지면 항상성 유지에 어려움을 겪을 수 있다는 점에서 전문가들은 아침에 일어나면 자연광에 노출…

    • 2024-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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