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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성들의 감기’로 불리는 질염…우습게보다간 큰병 난다

    ‘여성들의 감기’로 불리는 질염…우습게보다간 큰병 난다

    늦더위와 장마가 반복되며 여성 생식기 건강에 적신호가 켜졌다. 덥고 습한 날씨는 세균과 곰팡이, 각종 바이러스들이 번식하기 좋은 환경으로 염증이 발생하기 쉽다. 2일 GC녹십자의료재단에 따르면 폭염으로 인한 피로와 스트레스까지 더해지는 경우 국내 여성의 70% 이상이 경험한다고 알…

    • 2023-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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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당 줄이고 칼로리 낮추고…‘제로 슈가’ 열풍 이어진다

    당 줄이고 칼로리 낮추고…‘제로 슈가’ 열풍 이어진다

    음료 시장에서 두드러지던 ‘제로 슈가’ 열풍이 식품업계 전반으로 확산되고 있다. 2일 글로벌 시장조사회사 유로모니터에 따르면 국내 저당 시장 규모는 2016년 903억원에 불과했으나 지난해 3000억원을 넘어선 것으로 추정된다. 이는 코로나19 팬데믹 이후 즐거운 건강관리를 추…

    • 2023-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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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축구 즐기며 마라톤은 서브스리…이런 재미 모르죠?”[양종구의 100세 시대 건강법]

    “축구 즐기며 마라톤은 서브스리…이런 재미 모르죠?”[양종구의 100세 시대 건강법]

    중고교시절 축구 선수로 활약했다. 비전이 보이지 않아 대학 진학을 포기하고 회사에 취직했다. 삶의 활력소이기 때문에 축구는 계속 즐겼다. 최근엔 마라톤에 입문해 강자로 부상하고 있다. 김하나 씨(37)는 축구와 마라톤을 동시에 즐기며 즐거운 삶을 개척하고 있는 ‘워킹맘’이다.“축구를 …

    • 2023-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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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평생을 즐기려면 지금 근력 운동부터 하세요”[베스트 닥터의 베스트 건강법]

    “평생을 즐기려면 지금 근력 운동부터 하세요”[베스트 닥터의 베스트 건강법]

    박선화 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교수(37)는 근력 운동을 좋아하지 않았다. 여러 이유가 있었지만, 무엇보다 지루하고 힘들다는 느낌이 강했기 때문이다. 그렇다고 해서 운동 자체를 싫어하지는 않았다. 어렸을 때부터 여러 종목의 운동에 도전했다. 운동량이 많은 덕분에 비슷한 연령대의 여…

    • 2023-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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