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미약품, 희귀질환 치료제 ‘매일→월 1회’ 투여 가능성 확인… “환자·가족 편의 개선 기대”
한미약품이 세계 최초 월 1회 투여 제형으로 개발 중인 단장증후군 치료제 등 희귀질환 치료 후보물질 2종에 대한 주요 연구결과를 발표한다. 한미약품은 오는 18일까지 미국 시카고에서 열리는 ‘세계내분비학회(ENDO, Endocrine Society)’에 참가한다고 16일 밝혔다. 이…
- 2023-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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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약품이 세계 최초 월 1회 투여 제형으로 개발 중인 단장증후군 치료제 등 희귀질환 치료 후보물질 2종에 대한 주요 연구결과를 발표한다. 한미약품은 오는 18일까지 미국 시카고에서 열리는 ‘세계내분비학회(ENDO, Endocrine Society)’에 참가한다고 16일 밝혔다. 이…
![“환자가 건강히 퇴원할 때 가장 큰 보람”[생명 살리는 수술 ①촌각 다투는 중증외상 치료]](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3/06/15/119783753.1.png)
《중증 난치성 질환의 생존율이 높아지고 있다. 신약과 첨단 의료장비가 개발된 덕분이기도 하지만 수술 현장을 지키는 외과 의사들의 헌신이 있었기에 가능했다. 외과적 수술은 치료의 기본이자 완결이다. 하지만 열악한 근무환경 때문에 ‘기피 과’로 인식되면서 지원자가 줄고 있다. 동아일보는 …

한국보건산업진흥원은 디지털 기반의 고령친화서비스 혁신 방안을 모색하고 스마트 헬스케어 기술을 통한 고령화시대 돌봄 및 의료 연계 강화 방안을 공유하기 위한 ‘스마트 케어 정책포럼’을 13일 개최했다. 동아일보·채널A가 주최한 ‘2023 서울헬스쇼-도심 속 건강축제’ 부대행사로 열린…

‘2023 서울헬스쇼―도심 속 건강축제’가 15일 막을 내렸다. 동아일보와 채널A가 주최한 이번 서울헬스쇼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대유행이 끝난 뒤 처음으로 도심에서 대규모 대면 행사로 열린 ‘건강 축제의 장’이었다. 직장 동료, 친구, 가족과 함께 나들이를 나온 시…

알츠하이머병이나 파킨슨병과 같은 퇴행성 뇌 질환에 대한 간편하고 신속한 예측·진단법이 잇따라 등장하고 있다. 퇴행성 뇌 질환의 진단은 시간이 오래 걸리고 비용이 많이 드는 자기공명영상(MRI)이나 컴퓨터단층촬영(CT) 등에 의존해 왔다. 환자들이 자주 검사를 받지 못해 병이 어느 …

“요즘 건강에 대한 관심이 높은데 정확한 정보를 얻기는 어렵거든요. 서울헬스쇼는 재미있고도 유익한 자리였어요. 내년에도 꼭 참가할 거예요.” 15일 ‘2023 서울헬스쇼-도심 속 건강축제’에서 만난 심인순 씨(66)는 “남편이랑 둘이 나들이 겸 나왔는데 건강 정보와 경품이 풍성해서 좋…
일본에서 48년간 유지됐던 우생보호법으로 인해 9세 어린이까지 강제로 불임 수술을 당했던 사실이 일본 국회의 공식 보고서에 적시됐다고 아사히신문이 15일 보도했다. 일본 우생보호법은 유전질환과 지적장애, 정신질환 등을 가진 사람에게 본인 동의 없이도 의사와 정부 판단으로 불임 수술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