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니 국립병원 손잡았다”…SCL, 조기암 진단으로 동남아 공략SCL그룹이 인도네시아 국립병원과 협력해 K-헬스케어 진출을 본격화한다. 조기암 진단 솔루션 ‘캔서파인드’를 중심으로 현지 검진 서비스 확대가 예상된다.2026-04-23 좋아요 개 코멘트 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