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시 “폐원 백병원 자리에 병원만 허용”
1941년 개원한 인제대 서울백병원이 누적된 적자를 극복하지 못하고 폐원 절차를 밟게 됐다. 인제의료원은 건물을 다른 사업에 활용하거나 매각하겠다는 방침이다. 서울시는 병원이 아닌 다른 시설이 들어서는 것을 막겠다는 입장이어서 갈등이 예상된다. 학교법인 인제학원은 20일 오후 이사회를…
- 2023-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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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41년 개원한 인제대 서울백병원이 누적된 적자를 극복하지 못하고 폐원 절차를 밟게 됐다. 인제의료원은 건물을 다른 사업에 활용하거나 매각하겠다는 방침이다. 서울시는 병원이 아닌 다른 시설이 들어서는 것을 막겠다는 입장이어서 갈등이 예상된다. 학교법인 인제학원은 20일 오후 이사회를…

서울 강남구에 거주하는 A 씨는 서울 소재의 한 대학병원에서 자녀의 키 예측을 하려고 문의했다가 성장호르몬제를 맞으려면 예약이 밀려 2026년까지 기다려야 한다는 답변을 받았다. A 씨는 “병원에서 예상 키를 검사하면 자연스럽게 성장호르몬제 투약으로 이어진다. 자녀에게 성장호르몬제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