샘해밍턴 결혼 8주년…윌리엄 “선물은 나랑 벤틀리예요”

뉴시스 입력 2021-10-28 00:50수정 2021-10-28 0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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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샘 해밍턴의 첫째 아들 윌리엄이 엄마, 아빠의 결혼기념일을 축하했다.

27일 윌리엄의 인스타그램 계정에는 “어제 아빠, 엄마 8주년 결혼기념일이었지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이 게재됐다.

이어 “‘엄마가 어제 너희 선물 준비했지?’ 물어보시는데 마음이 약한 저는 순간 당황했거든요. 밤새 생각하곤 아침에 일어나서 ‘엄마~ 선물 준비했는데 그건 바로 우리야’라고 했더니 감동 하셨는지 ‘너희가 최고의 선물 맞지!!’ 하시면서 눈물이 글썽. 아빠, 엄마가 결혼해주셔서 저희도 감사합니다. 사랑해요”라고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 속 샘 해밍턴은 윌리엄, 벤틀리와 함께 쇼파에 앉아있다. 이들은 붕어빵 비주얼을 자랑하며 보는 이들에 흐뭇함을 불러 일으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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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게시물을 본 누리꾼들은 “윌리엄은 감수성이 풍부해”, “우리 애기들은 랜선 이모, 삼촌들에게도 최고의 선물이야”, “결혼 8주년 진심으로 축하해요” 등 많은 댓글을 달았다.

한편, 샘 해밍턴은 아들 윌리엄, 벤틀리와 함께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해 큰 인기를 누리고 있다.

[서울=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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