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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기가요’ 워너원, 데뷔 2주 만에 5관왕 달성…지상파 1위 ‘싹쓸이’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7-08-21 15:08
2017년 8월 21일 15시 08분
입력
2017-08-20 16:16
2017년 8월 20일 16시 1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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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너원 멤버들이 ‘쇼챔피언’ 1위 수상 뒤 찍은 사진. 사진=워너원 공식 소셜미디어
그룹 워너원이 음악방송 1위 5관왕을 달성했다.
20일 생방송으로 진행한 SBS ‘인기가요’에서 워너원의 데뷔곡 ‘에너제틱’은 레드벨벳의 ‘빨간 맛’ 엑소의 ‘코코 밥’을 제치고 1위에 올랐다.
워너원은 이번 주 진행한 ‘쇼 챔피언’ ‘엠카운트다운’ 에 이어 지상파 음악방송인 KBS ‘뮤직뱅크’ MBC ‘음악중심’에서도 1위에 오른 바 있다. 이번 ‘인기가요’ 1위로 5관왕을 달성했다. 지난 7일 데뷔해 14일 만에 이룬 성과다.
‘워너원’은 지난 4월부터 6월까지 방영한 Mnet 보이그룹 육성 오디션 프로그램 ‘프로듀스 101 시즌’에서 뽑힌 멤버들로 구성한 보이그룹이다. 데뷔전부터 탄탄한 팬덤을 구축해 뜨거운 인기를 모으고 있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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