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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 경찰’ 200만 돌파 … “감사하고 사랑합니다!” 인증샷 공개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7-08-14 18:04
2017년 8월 14일 18시 04분
입력
2017-08-14 15:03
2017년 8월 14일 15시 0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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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롯데엔터테인먼트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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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봉 6일 만에 200만 관객을 넘어선 영화 청년경찰(감독 김주환) 출연자들이 감사 인증샷을 공개했다.
14일 영화진흥위원회에 따르면 ‘청년경찰’은 이날 오전 누적 관객수 200만 명을 돌파했다. 이에 박서준, 강하늘, 이호정, 김주환 감독은 이백만 돌파 기념 감사 인증샷을 공개했다.
사진 속 배우들은 200만 돌파를 기념하는 듯 양손으로 숫자 ‘2’와 같은 브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또 다른 사진에는 “많은 관심과 사랑!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우리를 사랑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등 배우들이 직접 작성한 메시지가 적혀있다.
‘청년경찰’은 믿을 것이라곤 전공 서적과 젊음뿐인 두 경찰대생이 눈앞에서 목격한 납치사건에 휘말리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청춘 수사 액션물이다. 개봉 후 네이버 평점 9.14점, CGV 골든에그지수 99%로 높은 만족도와 함께 흥행 돌풍을 일으키고 있다.
디지털뉴스팀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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