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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하율 열애설’ 고원희, 과거 ‘SNL’서 파격적 로맨스? ‘숨 막히는 반전’
동아닷컴
입력
2015-11-02 16:31
2015년 11월 2일 16시 3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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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캡처화면
‘이하율 열애설’ 고원희, 과거 ‘SNL’서 파격적 로맨스? ‘숨 막히는 반전’
배우 고원희(21)가 이하율(28)과 열애설에 휩싸인 가운데, 과거 성인코미디 tvN ‘SNL 코리아’ 출연 모습이 눈길을 모았다.
고원희는 과거 ‘SNL 코리아’에서 정상훈과 함께 영화 ‘그레이의 50가지 그림자’를 패러디했다.
극중 정상훈의 인터뷰를 위해 찾아온 고원희는 치명적인 매력에 빠져 그의 특별한 방까지 들어가게 됐다. 원작과 같이 두 사람은 파격적인 로맨스를 선보일 것으로 기대를 모았다.
그러나 정상훈은 고원희를 상대로 제목처럼 다양한 ‘그림자놀이’를 선보였다. 그는 발정난 개, 말 달리자, 풀 뜯는 사슴, 토끼의 짝짓기 등을 그림자로 표현했다.
이를 본 고원희는 욕설을 내뱉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2일 한 매체는 복수 방송관계자의 말을 빌어 고원희와 이하율이 KBS2 ‘TV소설 별이 되어 빛나리’에서 인연을 맺어 2개월째 열애 중이라고 보도했다.
이하율의 소속사 엘엔지호엔터테인먼트 측은 언론에 “이하율과 고원희는 연인 사이가 아니다”면서 “두 사람이 함께 드라마에서 연인으로 호흡을 맞추며 친하게 지냈지만 연인으로 발전된 것은 아니다. 일부 스태프들과 함께 식사 자리를 한 것이 전부”라고 열애설을 일축했다.
고원희는 KBS1 ‘고양이는 있다’ SBS ‘너를 사랑한 시간’ 등에 출연했다. 이하율은 2011년 MBC ‘심야병원’, MBC ‘야경꾼일지’ SBS ‘엔젤아이즈’ 등에서 열연했다.
고원희 이하율 열애설. 사진=고원희 이하율 열애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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