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유진 딸 공개, 엄마 닮아 딸도 요정?…눈은 ‘반짝’ 코는 ‘오똑’
동아경제
입력
2015-10-23 14:26
2015년 10월 23일 14시 26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기태영 유진. 사진=KBS2 ‘해피투게더 시즌3’ 방송화면
유진 딸 공개, 엄마 닮아 딸도 요정?…눈은 ‘반짝’ 코는 ‘오똑’
기태영이 아내 유진을 위한 세레나데를 불렀다.
유진은 지난 22일 방송된 KBS2 ‘해피투게더 시즌3’에 출연해 꽃무늬 바지를 공개하며 “남편은 갖고 있으라고 하지만 엄마는 버리라고 하는 물건”이라고 소개했다.
유진은 “‘진짜 진짜 좋아해’라는 드라마에서 입었던 옷인데 집에서 잠옷으로 입었다. 남편이 정말 잘 어울린다고 좋아한다. 솔직히 난 지금도 버리고 싶다. 더 이상 입고 싶지 않다. 남편에게 허락을 받아야 할 것 같다”고 밝혔다.
그러나 전화연결에서 기태영은 “버려선 안 된다”며 “내가 제일 좋아하는 바지다. 아내한테 너무 잘 어울린다. 연애시절 우연히 집에 놀러갔을 때 입고 있는 모습을 보고 반했다. 버려도 누가 가져갈 사람도 없다”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기태영은 또 ‘오 나의 요정’을 불렀다. ‘오 나의 요정’은 기태영이 유진을 위해 발표한 싱글 앨범으로, 방송화면에는 ‘기태영의 흑역사’라는 소개도 들어가 있어 웃음을 안겼다. 떨리는 목소리로 노래를 부르던 기태영은 갑자기 웃음을 떠트렸고, 전화 연결이 마무리됐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두 사람의 딸 ‘로희’ 양의 사진이 공개되기도 했다. 유진은 바다가 과거 선물했던 티셔츠를 보며 “버리지 않겠다”고 말했다. 선물 받았던 물건이기에 조금 더 입겠다고 한 것이다.
이어 유진은 바다와 전화연결을 했고, 바다는 유진이 아직도 티셔츠를 간직하고 있다는 사실에 감동을 받았다. 바다는 “티셔츠가 너무 예쁘다. 그림이 정말 귀여워서 유진이 딸 로희가 빈티지로 그걸 물려 입었으면 좋겠다”는 소망을 드러냈다.
이와 함께 화면에는 유진과 기태영의 딸 로희의 사진이 공개됐다. 공개된 사진 속 로희는 진한 눈썹과 오똑한 콧대를 자랑하며 엄마와 아빠를 닮은 외모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동아경제 기사제보 eco@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멀어졌던 정청래-박찬대, 5달만에 왜 ‘심야 어깨동무’를 했나
2
김경 “강선우 측 ‘한장’ 언급…1000만원 짐작하자 1억 요구”
3
유학생들은 어쩌다 ‘먹튀’, 불법체류자가 되었나[이미지의 포에버 육아]
4
이란 마지막 왕세자 “이란, 중동의 한국 돼야했지만 북한이 됐다”
5
‘못생겼다’ 놀림받던 日 여성, 3만장 셀카로 인생 바꿨다
6
IMF의 경고…韓 환리스크 달러자산, 외환시장 규모의 25배
7
[김순덕의 도발] ‘李부터 연임’ 개헌, 이 대통령은 가능성을 말했다
8
反美동맹국 어려움 방관하는 푸틴…“종이 호랑이” 비판 나와
9
살 빼면서 ‘노안’ 막으려면…배기성 18kg 감량이 던진 신호
10
한동훈 ‘당게’ 논란에 “송구하다”면서도 “조작이자 정치 보복”
1
한동훈 ‘당게’ 논란에 “송구하다”면서도 “조작이자 정치 보복”
2
‘단식’ 장동혁 “자유 법치 지키겠다”…“소금 섭취 어려운 상태”
3
[김순덕의 도발] ‘李부터 연임’ 개헌, 이 대통령은 가능성을 말했다
4
이원종, 유인촌, 이창동…파격? 보은? 정권마다 ‘스타 인사’ 논란
5
IMF의 경고…韓 환리스크 달러자산, 외환시장 규모의 25배
6
“한동훈 ‘당게’ 사건, 최고위원 전원 공개 검증” 제안…韓 받을까
7
이란 마지막 왕세자 “이란, 중동의 한국 돼야했지만 북한이 됐다”
8
김경 “강선우 측 ‘한장’ 언급…1000만원 짐작하자 1억 요구”
9
트럼프 “그린란드 파병 8개국에 10% 관세 부과”…유럽 반발
10
‘이혜훈 청문회’ 하루 앞…野 “보이콧” vs 與 “국힘 설득”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멀어졌던 정청래-박찬대, 5달만에 왜 ‘심야 어깨동무’를 했나
2
김경 “강선우 측 ‘한장’ 언급…1000만원 짐작하자 1억 요구”
3
유학생들은 어쩌다 ‘먹튀’, 불법체류자가 되었나[이미지의 포에버 육아]
4
이란 마지막 왕세자 “이란, 중동의 한국 돼야했지만 북한이 됐다”
5
‘못생겼다’ 놀림받던 日 여성, 3만장 셀카로 인생 바꿨다
6
IMF의 경고…韓 환리스크 달러자산, 외환시장 규모의 25배
7
[김순덕의 도발] ‘李부터 연임’ 개헌, 이 대통령은 가능성을 말했다
8
反美동맹국 어려움 방관하는 푸틴…“종이 호랑이” 비판 나와
9
살 빼면서 ‘노안’ 막으려면…배기성 18kg 감량이 던진 신호
10
한동훈 ‘당게’ 논란에 “송구하다”면서도 “조작이자 정치 보복”
1
한동훈 ‘당게’ 논란에 “송구하다”면서도 “조작이자 정치 보복”
2
‘단식’ 장동혁 “자유 법치 지키겠다”…“소금 섭취 어려운 상태”
3
[김순덕의 도발] ‘李부터 연임’ 개헌, 이 대통령은 가능성을 말했다
4
이원종, 유인촌, 이창동…파격? 보은? 정권마다 ‘스타 인사’ 논란
5
IMF의 경고…韓 환리스크 달러자산, 외환시장 규모의 25배
6
“한동훈 ‘당게’ 사건, 최고위원 전원 공개 검증” 제안…韓 받을까
7
이란 마지막 왕세자 “이란, 중동의 한국 돼야했지만 북한이 됐다”
8
김경 “강선우 측 ‘한장’ 언급…1000만원 짐작하자 1억 요구”
9
트럼프 “그린란드 파병 8개국에 10% 관세 부과”…유럽 반발
10
‘이혜훈 청문회’ 하루 앞…野 “보이콧” vs 與 “국힘 설득”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은퇴’ 임재범 “전부 여러분 덕…자초지종 말하면 가슴 아파”
내일 중부지방 눈-비…20일 아침기온 10도 급락, 이번주 내내 강추위
[광화문에서/조건희]478대가 지킨 ‘4시의 연대’… 필수운행 제도로 답할 때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