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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초’ 김희정, 봉만대 감독 ‘지상파 에로’ 주연… 발가락 사이에 손 끼우고 ‘헉’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8-12 11:20
2015년 8월 12일 11시 20분
입력
2015-08-12 11:16
2015년 8월 12일 11시 1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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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초 김희정’
‘18초’에서 배우 김희정이 영화감독 봉만대의 영상에 등장해 화제다.
11일 방송된 SBS 파일럿 예능 프로그램 ‘18초’에서는 봉만대 감독이 김희정과 지상파 방송용 에로 동영상을 제작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 봉만대 감독은 남자배우가 ‘꼭지’ 아역배우로 유명한 김희정의 발가락에 손가락을 끼우는 에로틱한 분위기를 연출해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이날 ‘18초’에는 김나영, 김종민, 봉만대, 광고기획사 직원 월급도둑, 영국남자 조쉬, 소유, 찬열, 프로파일러 표창원 등이 출연해 SNS에 올릴 콘텐츠를 만드는 경쟁을 펼쳤다.
‘18초’는 SNS 세계에서 살아남을 수 있는 영상을 만들기 위해 TV스타들과 SNS 스타들이 경쟁을 하는 예능프로그램으로, 18초짜리 동영상을 찍어 올리고 최다 조회 수를 기록한 참여자가 승리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18초 김희정’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18초 김희정, 1인 방송 흥하니까 다 비슷하게 가네”, “18초 김희정, 역시 봉만대 감독이야”, “18초 김희정, 지상파 방송용 에로라니 참신하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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