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해피투게더’ 이현이, 남편 앞에서 ‘격렬한 막춤’? “Justdance, 이런 미친 게임을 보았나”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8-07 11:34
2015년 8월 7일 11시 34분
입력
2015-08-07 09:43
2015년 8월 7일 09시 43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사진=이현이 인스타그램
‘해피투게더’ 이현이, 남편 앞에서 ‘격렬한 막춤’? “Justdance, 이런 미친 게임을 보았나”
‘해피투게더’에 모델 이현이의 남편이 등장한 가운데, 이현이의 SNS 사진도 재조명받았다.
이현이는 지난해 11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Justdance psn4, 이런 미친 게임을 보았나”라는 글과 함께 사진 1장을 게재했다.
댄스 게임을 즐기면서 찍은 것으로 보이는 해당 사진에서 이현이는 긴팔 티셔츠에 반바지 차림으로 격렬하게 춤을 추는 모습이다. 그 뒤로 소파에 편안하게 앉아있는 이현이 남편의 모습이 보인다.
한편 6일 방송한 KBS 2TV ‘해피투게더 시즌3’에는 가수 김원준, 배우 이아현, 개그맨 유상무, 개그우먼 장도연, 그룹 엠아이비(M.I.B) 강남, 모델 이현이가 출연했다.
이날 ‘해피투게더’에서 이현이는 “임신 5개월째다. 결혼 3년만에 임신했다. 남편이 소식을 듣자마자 울었다. 살짝 눈물이 맺혔다”며 “시간이 지나니까 (아이가) 갖고 싶더라. 고정 프로그램도 없어져서 좀 빨리 생겼으면 좋겠다 싶었는데 들어섰다”고 전했다.
이후 이현이의 남편이 스튜디오에 등장했다. 출연진은 이현이 남편의 훈훈한 외모에 감탄했다. MC 유재석은 “혹시 전현무를 닮았다는 말을 듣지 않았냐” 물었고, 이현이의 남편은 “친구들이 박진영을 닮았다고 말 한다”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현이의 남편은 “3년 동안 많은 일들이 있었는데, 아기가 생겨서 아내가 당분간 일을 못하게 된 상황이 됐다”며 “아내가 희생을 많이 하는데 미안하고 고맙다“며 아내에게 애정을 드러냈다.
이현이는 “임신 전에는 남편이 예민한 성격이었는데 완전히 바뀌어서 부처다”이라고 말했다. 이에 장도연은 “부처님도 닮은 것 같다”고 받아쳐 재차 웃음을 자아냈다.
해피투게더 이현이. 사진=이현이 인스타그램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국밥 한 그릇 대접했더니…제복 입고 가게 찾아온 참전 용사
2
“한 달 묶였던 배 움직였다”…中 선박, 호르무즈 ‘탈출’ 재시도
3
트럼프의 계산 착오?…하르그섬 점령해도 지킬수 있을지 의문
4
무시무시한 北특수부대…손으로 못 짚은채 허리 위 벽돌 부숴
5
“이게 리조트지 감옥이냐” 조감도 논란에…법무부 “채택 안돼” [팩트체크]
6
‘국힘 10명’ 확보 못하면 개헌 불발…우원식, 내일 장동혁 만난다
7
“한동훈 재보선 출마, 국힘서 지역구 안 비켜줄 것” [정치를 부탁해]
8
‘쓰봉 대란’ 현실로…8일분 남은 전주시 “일반 봉투 쓰세요”
9
삼성전자 “업계 최고 특별포상 노조에 제안”…노조는 꿈쩍안해
10
장수 1위 일본의 반전…“정답은 생선이 아니었다” [노화설계]
1
김부겸 “대구가 국힘 버려야 보수 산다” 대구시장 출마 선언
2
선거 뒤 부동산 보유세 올리나…진성준 “7월 세제개편 가능성”
3
‘尹 어게인’ 논란, “한동훈 만세” 나온 청년 오디션
4
삼성전자 “업계 최고 특별포상 노조에 제안”…노조는 꿈쩍안해
5
‘국힘 10명’ 확보 못하면 개헌 불발…우원식, 내일 장동혁 만난다
6
무시무시한 北특수부대…손으로 못 짚은채 허리 위 벽돌 부숴
7
길거리 흡연 중학생, 190㎝ 명현만 선수 훈계에…되레 경찰신고
8
트럼프 “이란 석유 갖고 싶다…하르그섬 점령할수도”
9
[김승련 칼럼]국민의힘, 짠물의 힘 vs 맹물의 힘
10
8번중 5번 보수가 차지했던 경기지사, 후보조차 못찾는 국힘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국밥 한 그릇 대접했더니…제복 입고 가게 찾아온 참전 용사
2
“한 달 묶였던 배 움직였다”…中 선박, 호르무즈 ‘탈출’ 재시도
3
트럼프의 계산 착오?…하르그섬 점령해도 지킬수 있을지 의문
4
무시무시한 北특수부대…손으로 못 짚은채 허리 위 벽돌 부숴
5
“이게 리조트지 감옥이냐” 조감도 논란에…법무부 “채택 안돼” [팩트체크]
6
‘국힘 10명’ 확보 못하면 개헌 불발…우원식, 내일 장동혁 만난다
7
“한동훈 재보선 출마, 국힘서 지역구 안 비켜줄 것” [정치를 부탁해]
8
‘쓰봉 대란’ 현실로…8일분 남은 전주시 “일반 봉투 쓰세요”
9
삼성전자 “업계 최고 특별포상 노조에 제안”…노조는 꿈쩍안해
10
장수 1위 일본의 반전…“정답은 생선이 아니었다” [노화설계]
1
김부겸 “대구가 국힘 버려야 보수 산다” 대구시장 출마 선언
2
선거 뒤 부동산 보유세 올리나…진성준 “7월 세제개편 가능성”
3
‘尹 어게인’ 논란, “한동훈 만세” 나온 청년 오디션
4
삼성전자 “업계 최고 특별포상 노조에 제안”…노조는 꿈쩍안해
5
‘국힘 10명’ 확보 못하면 개헌 불발…우원식, 내일 장동혁 만난다
6
무시무시한 北특수부대…손으로 못 짚은채 허리 위 벽돌 부숴
7
길거리 흡연 중학생, 190㎝ 명현만 선수 훈계에…되레 경찰신고
8
트럼프 “이란 석유 갖고 싶다…하르그섬 점령할수도”
9
[김승련 칼럼]국민의힘, 짠물의 힘 vs 맹물의 힘
10
8번중 5번 보수가 차지했던 경기지사, 후보조차 못찾는 국힘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정정하다는 말도 부족”…94세 이길여, 또다시 ‘동안 외모’ 화제
내년 ‘적극 재정’ 기조 유지…재량지출 15%·의무지출 10% 절감
“변비 음식인 줄 알았는데”…푸룬, 뜻밖의 효과 주목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