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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겨퀸의 남자 김원중, ‘꽃미남 스포츠선수’ 아이스하키 국대 에이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3-06 21:06
2014년 3월 6일 21시 06분
입력
2014-03-06 20:34
2014년 3월 6일 20시 3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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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연아(24)의 소속사 올댓스포츠가 아이스하키 스타 김원중(30)과의 열애 사실을 공식 인정했다.
5일 오전 올댓스포츠는 보도자료를 통해 “디스패치에서 보도한 김연아 선수의 열애 보도기사와 관련하여, 기사의 내용은 대부분 사실이며 김원중 선수와 교제중임을 말씀드립니다”라고 전했다.
'김연아의 남자'인 김원중은 국가대표 아이스하키 선수로 고려대학교를 졸업하고 안양한라에서 활약했다. 현재는 국군체육부대 하키팀 소속 선수이다.
김원중은 1984년생으로 올해 나이 30세. 김원중은 180cm의 훤칠한 키에 또렷한 이목구비 등 훈훈한 외모로 여성 팬들의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뿐만 아니라 2011년 제7회 아스타나-알마티 동계아시안게임 아이스하키 남자 단체전 풀리그 동메달을 목에 걸었다.
또한 2012년 폴란드에서 열린 디비전1에서는 한국을 B그룹 우승국으로 만든 일등공신으로 외모뿐만 아니라 실력까지 겸비한 선수다.
‘김 연아 김원중 열애인정’에 누리꾼들은 “김연아 김원중 열애인정, 부럽다”, “김연아 김원중 열애인정, 잘 됐으면 좋겠다”, “김연아 김원중 열애인정, 쿨하게 인정하네”, “디스패치 대단하다”, “디스패치 어떻게 알았지”, “디스패치 대박이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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