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꽃보다 할배’ 친절한 서진씨 포스터 공개, “짐꾼이 움직이기 시작했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2-04 19:28
2014년 2월 4일 19시 28분
입력
2014-02-04 11:29
2014년 2월 4일 11시 29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영화 ‘친절한 금자씨’를 패러디한 ‘친절한 서진씨’ 포스터가 화제다.
케이블티비 tvN '꽃보다 할배' 제작진은 3일 공식 페이스북를 통해 "어제 그가 왔습니다"라는 메시지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은 지난 2일 '꽃보다 할배' 멤버들과의 세 번째 배낭여행을 위해 공항에 나타난 이서진의 모습이 담겨 있는 포스터다.
포스터에는 '짐꾼이 움직이기 시작했다. 친절한 서진씨'라고 적혀 있어 웃음을 자아낸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北탄도미사일 더 높은 고도서 요격, SM-3 도입한다
2
미사일 퍼부었지만…“이란 미사일-드론-해군 50% 건재”
3
이란 ‘30억 통행세’ 거부…유조선, 오만 연안 ‘유령 항로’ 돌파 시도
4
5cm 물고기가 15m 폭포 등반… 비밀은 지느러미에 있었다
5
매맞는 딸 지키려…사위에 맞으면서도 ‘원룸 동거’ 버텼다
6
李대통령-마크롱 “호르무즈 수송로 확보 협력”
7
민주 48%·국힘 18%…지지율 격차 30%P까지 벌어졌다
8
봄엔 동백꽃 천지… 18.5㎞ 섬 벼랑길은 ‘천상의 정원’
9
‘약물 운전’ 우즈, 체포 당시 “방금 대통령과 통화했다”
10
“괜찮으시겠습니까?”…김은혜, 김동연측 ‘특보 임명장’ 공개
1
민주 48%·국힘 18%…지지율 격차 30%P까지 벌어졌다
2
파면 1년 반성없는 尹 “내란몰이 소설” 재판 내내 궤변
3
“이란 ‘배럴당 1달러’ 호르무즈 통행료, 코인-위안화로 받을 계획”
4
김부겸 “대구 엑스코, ‘박정희 엑스코’로 부르면 어떤가” 보수표심 공략
5
李대통령 맞은 국힘 의원들, 박수 안쳤지만 악수는 나눠
6
홍준표, 김부겸 지지 선언 “대구에 도움될 역량있는 행정가 뽑아야”
7
대구시장 후보 김부겸 “박근혜 前대통령 예방은 도리”
8
“이란, 각국 등급 매겨 친미 국가일수록 높은 통행료 부과 방침”
9
트럼프, ‘석기시대’ 작전 돌입?…美, 이란 최대교량 폭격
10
李 “민생경제 전시상황…‘빚 없는 추경’으로 위기 타개”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北탄도미사일 더 높은 고도서 요격, SM-3 도입한다
2
미사일 퍼부었지만…“이란 미사일-드론-해군 50% 건재”
3
이란 ‘30억 통행세’ 거부…유조선, 오만 연안 ‘유령 항로’ 돌파 시도
4
5cm 물고기가 15m 폭포 등반… 비밀은 지느러미에 있었다
5
매맞는 딸 지키려…사위에 맞으면서도 ‘원룸 동거’ 버텼다
6
李대통령-마크롱 “호르무즈 수송로 확보 협력”
7
민주 48%·국힘 18%…지지율 격차 30%P까지 벌어졌다
8
봄엔 동백꽃 천지… 18.5㎞ 섬 벼랑길은 ‘천상의 정원’
9
‘약물 운전’ 우즈, 체포 당시 “방금 대통령과 통화했다”
10
“괜찮으시겠습니까?”…김은혜, 김동연측 ‘특보 임명장’ 공개
1
민주 48%·국힘 18%…지지율 격차 30%P까지 벌어졌다
2
파면 1년 반성없는 尹 “내란몰이 소설” 재판 내내 궤변
3
“이란 ‘배럴당 1달러’ 호르무즈 통행료, 코인-위안화로 받을 계획”
4
김부겸 “대구 엑스코, ‘박정희 엑스코’로 부르면 어떤가” 보수표심 공략
5
李대통령 맞은 국힘 의원들, 박수 안쳤지만 악수는 나눠
6
홍준표, 김부겸 지지 선언 “대구에 도움될 역량있는 행정가 뽑아야”
7
대구시장 후보 김부겸 “박근혜 前대통령 예방은 도리”
8
“이란, 각국 등급 매겨 친미 국가일수록 높은 통행료 부과 방침”
9
트럼프, ‘석기시대’ 작전 돌입?…美, 이란 최대교량 폭격
10
李 “민생경제 전시상황…‘빚 없는 추경’으로 위기 타개”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검찰, ‘日 관광객 모녀 참변’ 음주운전자 징역 7년 구형
‘캐리어 시신’ 50대女, 가정폭력서 딸 지키려고 원룸서 동거
마약 범죄 가파르게 느는데…치료병상 ‘343개’ 오히려 줄었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