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윤민수 아내, “큰 사랑 감사” 미모만큼 예쁜 마음!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02-26 13:44
2013년 2월 26일 13시 44분
입력
2013-02-26 13:39
2013년 2월 26일 13시 39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사진= 김민지 씨 미니홈피
‘윤민수 아내’
윤민수 아내 김민지 씨가 ‘여신 미모’를 자랑해 화제다.
최근 김 씨는 자신의 미니홈피에 “큰 사랑 주셔서 감사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윤후와 함께 찍은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긴 웨이브 머리스타일을 자랑하고 있는 김 씨의 모습이 담겨 있다. 그는 반쯤 가린 얼굴에도 연예인 못지않은 ‘여신 포스’로 네티즌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
‘윤민수 아내’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세상에서 제일 부럽다. 윤민수에 윤후까지…”, “매일매일 즐거울 것 같아”, “윤민수가 왜 일찍 결혼했는지 알겠다. 아내 분 미모가 상당하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윤민수와 그의 아들 윤후는 현재 MBC ‘일밤-아빠 어디가’에서 꾸미지 않은 순수한 모습으로 많은 인기를 끌고 있다.
동아닷컴 기사제보 @dongamedia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국힘 지지율 10%대 추락…TK서도 동률, 全연령대 민주 우위
2
김치통에 현금 2억, 안방엔 금두꺼비…고액체납자 은닉 재산 81억 압류
3
이부진, 아들 서울대 입학식 찾아 환한 미소…홍라희도 함께
4
안철수 “정원오, 고향 여수에 성동구 휴양시설 지어”…鄭측 “주민투표로 결정”
5
‘판검사 최대 징역 10년’ 법왜곡죄 與주도 본회의 통과
6
이부진, 아들 서울대 입학식 참석…홍라희와 함박웃음
7
기초과학 ‘칸막이’ 걷어내자… 지역 대학, 글로벌 R&D 거점 변신
8
與지도부 일각 “계양을로 이사한 송영길 성급했다”
9
조희대, 차기 선관위원에 천대엽 대법관 내정
10
125억 테이블에 쫙…“센 만큼 가져가라” 통큰 성과급 쏜 中회사
1
국힘 지지율 10%대 추락…TK서도 동률, 全연령대 민주 우위
2
김정은 “한국 유화적 태도는 기만극…동족서 영원히 배제”
3
李 “인천공항서 지방공항 가려면 ‘김포’ 거쳐야…시간 너무 걸려”
4
한미동맹 잇단 엇박자… 야외 기동훈련도 공개 이견
5
李 “저도 꽤 큰 개미였다…정치 그만두면 주식시장 복귀”
6
李 “北, 南에 매우 적대적 언사…오랜 감정 일순간에 없앨순 없어”
7
[송평인 칼럼]‘빙그레 엄벌’ 판사와 ‘울먹이는 앵그리버드’ 판사
8
국힘 중진들 장동혁에 쓴소리…윤상현 “속죄 세리머니 필요”
9
서울 구청장 예비후보, 민주 35명 등록-국힘은 13명 그쳐
10
‘판검사 최대 징역 10년’ 법왜곡죄 與주도 본회의 통과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국힘 지지율 10%대 추락…TK서도 동률, 全연령대 민주 우위
2
김치통에 현금 2억, 안방엔 금두꺼비…고액체납자 은닉 재산 81억 압류
3
이부진, 아들 서울대 입학식 찾아 환한 미소…홍라희도 함께
4
안철수 “정원오, 고향 여수에 성동구 휴양시설 지어”…鄭측 “주민투표로 결정”
5
‘판검사 최대 징역 10년’ 법왜곡죄 與주도 본회의 통과
6
이부진, 아들 서울대 입학식 참석…홍라희와 함박웃음
7
기초과학 ‘칸막이’ 걷어내자… 지역 대학, 글로벌 R&D 거점 변신
8
與지도부 일각 “계양을로 이사한 송영길 성급했다”
9
조희대, 차기 선관위원에 천대엽 대법관 내정
10
125억 테이블에 쫙…“센 만큼 가져가라” 통큰 성과급 쏜 中회사
1
국힘 지지율 10%대 추락…TK서도 동률, 全연령대 민주 우위
2
김정은 “한국 유화적 태도는 기만극…동족서 영원히 배제”
3
李 “인천공항서 지방공항 가려면 ‘김포’ 거쳐야…시간 너무 걸려”
4
한미동맹 잇단 엇박자… 야외 기동훈련도 공개 이견
5
李 “저도 꽤 큰 개미였다…정치 그만두면 주식시장 복귀”
6
李 “北, 南에 매우 적대적 언사…오랜 감정 일순간에 없앨순 없어”
7
[송평인 칼럼]‘빙그레 엄벌’ 판사와 ‘울먹이는 앵그리버드’ 판사
8
국힘 중진들 장동혁에 쓴소리…윤상현 “속죄 세리머니 필요”
9
서울 구청장 예비후보, 민주 35명 등록-국힘은 13명 그쳐
10
‘판검사 최대 징역 10년’ 법왜곡죄 與주도 본회의 통과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공천헌금서 차남 취업까지…13개 의혹 김병기 첫 소환조사
李, 기혼자 대출·청약 불이익에 “반드시 찾아내 고쳐야”
국힘 중진 의원들, 장동혁 면담…“갈등과 분열 이제 종식하자”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