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158회 로또 1등 13억씩…수동 7명·반자동 2명·자동 12명
8일 제1158회 동행복권 로또 추첨 결과 21, 25, 27, 32, 37, 38이 1등 당첨 번호로 결정됐다. 2등 보너스 번호는 20이다.6개 번호를 모두 맞춘 1등 당첨자는 21명이다. 각각 13억9435만8197원을 받는다. 5개 번호와 보너스 번호를 맞춘 2등은 86명으로 …
- 2025-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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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일 제1158회 동행복권 로또 추첨 결과 21, 25, 27, 32, 37, 38이 1등 당첨 번호로 결정됐다. 2등 보너스 번호는 20이다.6개 번호를 모두 맞춘 1등 당첨자는 21명이다. 각각 13억9435만8197원을 받는다. 5개 번호와 보너스 번호를 맞춘 2등은 86명으로 …

유엔 식량농업기구(FAO)가 발표한 지난 1월 세계식량가격지수는 전월 대비 1.6% 하락한 124.9포인트(p)로 집계됐다. 지난해 12월 하락 전환 후 두달 째 떨어지고 있다. 설탕, 유지류, 육류 가격은 내렸고 유제품, 곡물 가격은 상승했다. 8일 농림축산식품부에 따르면, 지난해 …

올해 국가공무원 9급 공개경쟁채용 선발시험의 평균 경쟁률이 지난해보다 상승한 것으로 집계됐다.8일 인사혁신처에 따르면 올해 9급 공채 선발시험 응시 원서를 접수한 결과 총 10만 5111명이 지원했다. 전체 선발 예정 인원은 4330명으로 경쟁률은 24.3대 1이다. 9급 공채 경쟁률…

동해 심해 석유·가스전 개발 사업인 ‘대왕고래 프로젝트’가 1차 탐사 시추에서 경제성이 없다는 판단이 나온 뒤 정부의 이른 발표 시점, 추가 시추 필요성 등을 두고 논란이 증폭되고 있다. 정부는 당초 계획대로 5~6월경 시추 중간 결과를 발표할 예정이며, 1차 시추 결과와 별개로 추가…
![전기차 가격 붕괴 현장… 김해서 만난 ‘볼보 EX30’[동아리]](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5/02/08/130992129.2.jpg)
영하 10도. 체감온도 영하 14도.지난 4일 오랜만에 찾아온 강추위에 전국이 꽁꽁 얼었다. 두꺼운 패딩을 입고, 목도리로 빈틈을 여며도 밖에선 도무지 몸의 찬기가 가시지 않았다. 그야말로 맹렬한 날씨였다. 이날 볼보 ‘EX30’ 시승을 위해 방문했던 경남 김해에도 한파가 몰아쳤다.…
![중국이 파나마 운하 봉쇄할까봐? 트럼프의 ‘운하 탈환’ 도발[딥다이브]](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5/02/07/130988182.1.jpg)
중미 남쪽 끝에 있는 인구 450만명의 파나마.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취임한 뒤 뉴스의 중심으로 떠올랐죠. 대서양과 태평양을 잇는 길이 82㎞ 물길, 파나마 운하를 둘러싼 갈등 때문인데요. 파나마 운하 운영권이 미국에서 파나마로 완전히 넘어간 지 25년. 이제 와서 “운하를 되찾겠다…

#스마트폰 이용자들의 구매 수요가 프리미엄폰에 쏠리고 있다. 삼성전자가 7일 출시한 ‘갤럭시S25’ 시리즈 역시 기대 이상의 사전 판매 성적을 거뒀다. 판매처에서 준비했던 사전 판매 물량을 초과하면서 삼성전자는 사전 개통기간을 5일 연장하기로 했다.지난 1월 24일부터 2월 3일까지…

고진영(30)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파운더스컵(총상금 200만 달러) 2라운드에서 단독 선두로 올라섰다.고진영은 8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브레이든턴의 브레이든턴 컨트리클럽(파71)에서 열린 대회 둘째 날 보기 없이 버디만 8개 잡아 8언더파 63타를 적어냈다.중간합계…

지난해 지방 등 타지역 거주자가 서울 아파트를 사는 ‘원정 매입’ 비중이 전년 대비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서울 집값 상승으로 부담이 커진 가운데 기준금리 인하가 지연되면서 투자 심리가 줄어든 것으로 보인다.8일 한국부동산원의 매입자 거주지별 아파트 매매거래 현황에 따르면 2024년…

여야가 7일 동해 심해 석유·가스전 개발 사업인 ‘대왕고래 프로젝트’가 1차 탐사 시추에서 경제성이 없다는 정부 발표를 두고 공방을 벌였다. 더불어민주당은 “대왕고래는 정부·여당과 대통령이 나선 ‘대사기극’”이라고 맹비난하며 사과를 촉구한 반면 전날(6일) 공식 입장을 내지 않았던 대…

동해 심해 석유·가스전 개발 사업인 ‘대왕고래 프로젝트’가 1차 탐사 시추에서 경제성이 없는 것으로 나타난 가운데 이번 시추가 시작부터 정치 논리에 휘말린 게 ‘독’이 됐다는 의견이 제기되고 있다. 초기 자원 탐사의 경우 실패 가능성이 매우 큰데 이에 대한 적절한 소통 없이 대통령이 …

‘대왕고래 프로젝트’ 1차 시추 결과를 둘러싼 비판에 대해 안덕근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사진)이 “연구개발(R&D) 사업에 1000억 원을 투자해 결과가 나오지 않는다고 사기극이라 얘기하지 않는다”고 맞섰다. 정부의 섣부른 발표가 국민적 기대감을 불필요하게 높였다는 지적이 나오지만 이에…

국제통화기금(IMF)이 올해 한국 경제성장률 전망치를 한 달 전과 같은 2%로 유지했다. 다만 길어지는 국내 정치적 불확실성이나 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의 정책 변화가 한국의 성장률을 끌어내릴 수 있다는 단서를 달았다. 7일 기획재정부에 따르면 IMF는 이날 ‘2024년 한국 연례 …
![[지표로 보는 경제]2월 8일](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5/02/07/130991682.1.jpg)

《美채권에 베팅한 ‘서학개미들’국내 개인 투자자들의 미국 채권 투자 규모가 지난해 말 기준 113억 달러(약 16조 원)를 넘어섰다. 하지만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당선 이후 미 국채 금리가 오르면서 투자 수익률은 하락, 투자자들의 근심이 깊어지는 모습이다.》2023년이 미국을 …
지난해 6월 한국 정부가 발행하는 ‘개인 투자용 국채’가 처음 선을 보였으나 청약 미달이 이어지는 등 큰 호응을 얻지 못하고 있다. 정부는 다음 달부터는 5년 만기 국채를 추가로 발행해 투자자들의 선택권을 넓히고 편의성을 높이기로 했다. 7일 기획재정부에 따르면 20년물 개인 투자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