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경제
전국 아파트값 이미 11월 꺾였다…서울도 19개월만에 하락 전환
뉴스1
업데이트
2022-01-14 14:47
2022년 1월 14일 14시 47분
입력
2022-01-14 14:45
2022년 1월 14일 14시 45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서울 남산에서 바라본 서울시내 아파트 모습. 2021.12.31/뉴스1 © News1
지난해 11월 수도권을 비롯한 전국 아파트 실거래가격이 하락 전환한 것으로 나타났다. 서울 역시 1년7개월 만에 하락하며 주택시장 변곡점이 다다랐다는 관측이 나온다.
한국부동산원이 14일 공개한 지난해 11월 공동주택 실거래가 지수에 따르면 서울 아파트 실거래가 지수는 179.9을 기록, 한 달 전보다 0.79% 하락했다.
인천은 전월 대비 0.49% 올랐으나, 경기가 0.11% 하락하면서 수도권 전체 실거래가 지수는 0.27% 떨어졌다.
서울 아파트 실거래가 지수가 하락한 것은 2020년 4월 이후 19개월 만에 처음이다. 경기 역시 2년 6개월 만에 처음 하락했다.
실거래가 지수는 거래가 이뤄진 실제 자료만을 활용해 지수를 산정한다. 거래량 등에 따라 변동성이 큰 경향이 있으나, 시장 상황을 가장 정확하게 반영한다는 특징도 있다.
수도권 외 지방도 하락했다. 지역별로 Δ대전(-0.82%) Δ부산(-0.51%) Δ울산(-0.09%) Δ세종(-4.11%) Δ충북(-0.05%) 등은 하락했고, 대구(-1.35%)는 2개월 연속 하락세를 지속했다.
서울을 비롯한 수도권 실거래가격 지수가 하락 전환하면서 집값 하락이 본격화할 것이라는 관측이 나온다.
한편 12월 전국 주택종합(아파트·연립·단독주택 포함) 가격은 0.29% 상승했다. 상승세는 지속했으나, 상승폭은 11월(0.63%)의 절반 이하로 줄었다.
서울 아파트 상승률은 0.25%를 기록했다. 상승폭은 11월(0.6%)보다 0.35%포인트(p) 축소했다. 경기와 인천은 각각 0.36%, 0.52%로 1%대를 기록한 11월 대비 크게 줄었다.
세종은 -2.1%를 기록하며 아파트값이 큰 폭으로 하락했다. 대구도 0.17% 하락했다.
부동산업계는 기준금리 인상 등으로 상승세 둔화 속도나 하락세가 가팔라질 것으로 봤다. 한국은행 금융통화위원회는 이날 기준금리를 종전 1.00%에서 1.25%로 0.25%p 인상했다.
윤지해 부동산R114 수석연구원은 “소득이 급격히 오른 상황이 아니면 대출 한도가 줄어들어 매수를 하고파도 할 수 없는 구조가 된다”며 “수요자의 인위적인 이탈이 생겨 시장이 위축될 것”이라고 말했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2
李, 로봇 도입 반대한 현대차노조 겨냥 “거대한 수레 피할수 없다”
3
“밀약 여부 밝혀야”…與의원에 보낸 국무위원 ‘합당 메시지’ 포착
4
한동훈 다음 스텝은…➀법적 대응 ➁무소속 출마 ➂신당 창당
5
K방산 또 해냈다…한화, 노르웨이에 ‘천무’ 1조원 규모 수출
6
국방부, 계엄 당일 국회 침투한 김현태 前707단장 파면
7
트럼프 “다른 나라는 현금인출기…펜 휘두르면 수십억불 더 들어와”
8
유엔사 “DMZ법, 정전협정서 韓 빠지겠다는것” 이례적 공개 비판
9
[사설]장동혁, 한동훈 제명… 공멸 아니면 자멸의 길
10
“참으려 해도 뿡” 갱년기 방귀, 냄새까지 독해졌다면?
1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2
장동혁, 결국 한동훈 제명…국힘 내홍 격랑속으로
3
한동훈 “기다려달라, 반드시 돌아올것…우리가 보수 주인”
4
홍준표 “김건희 도이치 굳이 무죄? 정치판 모르는 난해한 판결”
5
李 “국민의견 물었는데…설탕세 시행 비난은 여론조작 가짜뉴스”
6
유엔사 “DMZ법, 정전협정서 韓 빠지겠다는것” 이례적 공개 비판
7
‘소울메이트’서 정적으로…장동혁-한동훈 ‘파국 드라마’
8
한동훈 다음 스텝은…➀법적 대응 ➁무소속 출마 ➂신당 창당
9
[속보]장동혁 국힘 지도부, 한동훈 제명 확정
10
[단독]조여오는 25% 관세… “美 관보 게재 준비중”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2
李, 로봇 도입 반대한 현대차노조 겨냥 “거대한 수레 피할수 없다”
3
“밀약 여부 밝혀야”…與의원에 보낸 국무위원 ‘합당 메시지’ 포착
4
한동훈 다음 스텝은…➀법적 대응 ➁무소속 출마 ➂신당 창당
5
K방산 또 해냈다…한화, 노르웨이에 ‘천무’ 1조원 규모 수출
6
국방부, 계엄 당일 국회 침투한 김현태 前707단장 파면
7
트럼프 “다른 나라는 현금인출기…펜 휘두르면 수십억불 더 들어와”
8
유엔사 “DMZ법, 정전협정서 韓 빠지겠다는것” 이례적 공개 비판
9
[사설]장동혁, 한동훈 제명… 공멸 아니면 자멸의 길
10
“참으려 해도 뿡” 갱년기 방귀, 냄새까지 독해졌다면?
1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2
장동혁, 결국 한동훈 제명…국힘 내홍 격랑속으로
3
한동훈 “기다려달라, 반드시 돌아올것…우리가 보수 주인”
4
홍준표 “김건희 도이치 굳이 무죄? 정치판 모르는 난해한 판결”
5
李 “국민의견 물었는데…설탕세 시행 비난은 여론조작 가짜뉴스”
6
유엔사 “DMZ법, 정전협정서 韓 빠지겠다는것” 이례적 공개 비판
7
‘소울메이트’서 정적으로…장동혁-한동훈 ‘파국 드라마’
8
한동훈 다음 스텝은…➀법적 대응 ➁무소속 출마 ➂신당 창당
9
[속보]장동혁 국힘 지도부, 한동훈 제명 확정
10
[단독]조여오는 25% 관세… “美 관보 게재 준비중”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83일 아기 엎어 재우다 숨지게 한 부부…징역형·금고형 집유
내년 대입부터 지역의사제 도입…의대 진학 가능 고교, 부울경 최다
[속보]국방부, 계엄 당일 국회 침투한 김현태 前707단장 파면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