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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일보|경제

전투식량 일반인도 사용할 수 있도록 개발한다

입력 2012-08-16 10:41업데이트 2012-08-16 1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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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투식량이 일반인도 사용할 수 있는 야외용 제품으로 개발된다.

농림수산식품부는 16일 국방부와 군 급식 발전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하고 훈련용 전투식량을 개발하는 데 필요한 지원을 하기로 했다.

농식품부 식품 연구개발(R&D) 지원 사업에는 군이 요구하는 식품개발이 포함된다. 시범적으로 연구 개발하는 제품은 훈련용 전투식량으로, 일반인도 사용할 수 있게 야외용 제품으로 개발된다.

농식품부는 장병 급식과 관련해 새로운 메뉴 개발, 식단 구성, 조리 교육 등 분야에서도 협력할 계획이다.

농식품부 제2차관을 비롯한 관계자들은 양해각서를 체결한 수도방위사령부 병사식당에서 병영식을 체험했다.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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