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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금융권 지배구조 손본다…사외이사 임기 3년 제한 검토

    금융권 지배구조 손본다…사외이사 임기 3년 제한 검토

    금융당국이 금융회사 사외이사의 임기를 3년 단임제로 제한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 사외이사가 장기간 연임하면서 지주 회장의 ‘참호’ 역할을 한다는 지적에 따른 것이다. 금융당국은 다음달 구체적인 내용을 발표한다.5일 금융권에 따르면 금융위원회와 금융감독원이 주축이 된 ‘지배구조 선진…

    • 2026-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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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택연금 月수령액 3.13% 오른다…보증료 낮추고 실거주 요건 완화

    주택연금 月수령액 3.13% 오른다…보증료 낮추고 실거주 요건 완화

    다음 달부터 주택연금 신규 가입자가 받는 돈이 매달 4만1000원가량씩 늘어난다. 연간으로 따지면 수령액이 50만 원가량 오르는 셈이다. 저가 주택 가입자가 받는 수령액도 6월부터 연간 37만 원 추가된다. 가입 시 내는 보증료가 저렴해지고, 주택연금 가입을 위한 실거주 요건도 완화되…

    • 2026-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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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중에 돈 넘친다…화폐 잔액 역대 처음 210조 넘어

    시중에 돈 넘친다…화폐 잔액 역대 처음 210조 넘어

    시중에 유통되는 화폐 잔액이 지난해 말 역대 처음으로 210조 원을 넘어섰다. 연간 증가율도 4년 만에 가장 큰 것으로 나타났다. 정부의 현금성 지원에 민간 소비가 늘며 현금 사용 수요가 늘어난 데다 예금 금리가 하락하면서 은행에 돌아오지 않은 돈도 많아졌기 때문이다.5일 한국은행에 …

    • 2026-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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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역대 최대’ 5兆 팔아치운 외국인…코스피 3.86% 하락 마감

    ‘역대 최대’ 5兆 팔아치운 외국인…코스피 3.86% 하락 마감

    코스피는 5일 미국 뉴욕증시에서 기술주가 연이틀 하락한 여파에 급락했다. 외국인과 기관은 하루 만에 7조 원 넘게 순매도하며 지수를 끌어내렸다. 특히 외국인은 일일 기준 역대 최대 순매도를 기록했다.이날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코스피는 전일 대비 207.53p(3.86%) 하락한 5163…

    • 2026-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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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택연금 月수령액 3.13% 오른다…보증료 낮추고 실거주 규제완화

    주택연금 月수령액 3.13% 오른다…보증료 낮추고 실거주 규제완화

    다음 달부터 주택연금 가입자가 받는 돈이 매달 4만1000원가량씩 오른다. 연간으로 따지면 수령액이 50만 원가량 오른다. 저가 주택 가입자가 받는 우대 금액도 연간 37만 원 상향 조정된다. 가입 시 내는 보증료를 낮추고 실거주 요건을 완화해 주택연금 가입 문턱도 낮춘다.5일 금융위…

    • 2026-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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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개미들 매수에도 코스피 5300선 깨져…美 기술주 부진 여파

    개미들 매수에도 코스피 5300선 깨져…美 기술주 부진 여파

    미국 기술주 부진의 여파로 아시아 증시가 하락 출발했다. 코스피는 개인의 매수에도 5,300선 아래로 밀렸다.5일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2.2% 하락한 5,251.03으로 개장한 뒤 등락을 이어가고 있다. 개인이 2조 원 넘게 순매수했으나 외국인이 1조9000억 원, 기관이 400…

    • 2026-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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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李대통령 “이억원 너무 작아, ‘이조원’ 어때?”…금융위원장 “개명할까요?”

    李대통령 “이억원 너무 작아, ‘이조원’ 어때?”…금융위원장 “개명할까요?”

    이억원 금융위원장이 최근 개명을 고민하는 내용의 페이스북 글을 올려 관심을 끈다.5일 금융당국에 따르면 이 위원장은 최근 페이스북 글을 통해 지난달 30일 청와대에서 열린 ‘국민창업시대 전략회의’ 당시 이재명 대통령과의 일화를 소개했다.이 위원장은 “행사 초입부에 대통령님께서 묻고 싶…

    • 2026-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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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삼성전자, 시가총액 1000조원 넘었다

    삼성전자, 시가총액 1000조원 넘었다

    미국 뉴욕 증시 하락에도 코스피가 1% 넘게 상승하며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다. 삼성전자는 보통주 기준 사상 처음으로 시가총액 1000조 원을 넘겼다. 4일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1.57% 오른 5,371.1로 마감했다. 외국인이 9300억 원, 개인이 1조 원 순매도했지만, 기관이…

    • 2026-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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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년간 200개 줄어든 은행 점포… 내달부터 통폐합 깐깐해진다

    2년간 200개 줄어든 은행 점포… 내달부터 통폐합 깐깐해진다

    은행 점포 폐쇄로 인한 소비자 불편을 줄이기 위해 내달부터 은행 점포 통폐합 절차가 깐깐해진다. 은행들은 최근 2년간 대체 수단을 마련하지 않은 채 점포를 200개 넘게 폐쇄한 것으로 나타났다. 금융당국이 은행 점포가 적은 지방 소비자나 디지털 금융에 익숙하지 않은 고령자를 배려하기…

    • 2026-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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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트코인 급락

    비트코인 급락

    4일 서울 서초구 빗썸라운지 강남본점 현황판에 가상화폐 비트코인 거래 가격이 표시돼 있다. 미국 가상자산 정보 플랫폼 코인마켓캡에 따르면 비트코인은 3일(현지 시간) 한때 1년 3개월 만에 가장 낮은 7만3000달러(약 1억590만 원) 밑으로 떨어졌다.

    • 2026-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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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분식회계 지시한 사람도 5년간 상장사 임원 못 한다

    분식회계 지시한 사람도 5년간 상장사 임원 못 한다

    앞으로 분식회계를 저지르거나 지시한 사람은 최대 5년 동안 상장사에 취업할 수 없게 된다. 회계 감사를 부실하게 한 회계법인은 영업정지에 준하는 제재를 받는다. 금융위원회 증권선물위원회는 4일 정례회의에서 이 같은 내용이 담긴 ‘회계·감사 품질 제고 방안’을 발표했다. 그동안 증선위…

    • 2026-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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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계대출 금리 뛰자, 정책 대출로 몰려

    가계대출 금리 뛰자, 정책 대출로 몰려

    시중은행 가계대출 금리가 연 4%대를 넘어서면서 상대적으로 금리가 낮은 정책 대출 상품 수요가 늘어난 것으로 조사됐다. 4일 한국주택금융공사에 따르면 장기 고정금리 분할 상환 주택담보대출인 ‘보금자리론’의 지난해 12월 신규 판매액은 2조351억 원에 달했다. 2023년 11월(3조6…

    • 2026-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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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한금융, 미소금융재단에 1000억 추가 출연

    신한금융, 미소금융재단에 1000억 추가 출연

    신한금융그룹 주요 계열사가 청년·지방 취약계층의 자립을 돕기 위해 신한미소금융재단에 1000억 원을 추가 출연한다. 4일 신한금융은 서민금융 지원 확대를 위해 추가 출연해 청년·지방 취약계층 대상 정책금융 사업에 참여한다고 밝혔다. 신한미소금융재단은 2009년 사회 공헌을 위해 설립…

    • 2026-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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