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글 톡톡]신비의 문자… 비틀어 쓰는 한국인, 뜻 몰라도 감탄하는 외국인

오피니언팀 종합, 최형진 인턴기자 연세대 국어국문학과 4학년 입력 2016-10-07 03:00수정 2016-10-07 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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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러스트레이션 권기령 기자 beanoil@donga.com
《 우리는 자주 한글의 위대함과 그 가치를 잊고 지냅니다. 올해 한글날 570돌을 맞아 우리 민족의 유산, 한글과 관련된 이야기들을 담아 보았습니다. 》
 
일상에 녹아든 언어 변형
 



#한글#외국인#언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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