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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일보|문화

필드 위 강렬한 존재감

입력 2022-02-24 03:00업데이트 2022-02-24 0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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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joy Life]던롭스포츠코리아㈜
던롭스포츠코리아㈜(대표 홍순성)가 전개하는 글로벌 골프 토털 브랜드 스릭슨은 비거리와 정확성을 모두 갖춘 ‘스릭슨 ZX드라이버’에 다양한 컬러를 입힌 ‘스릭슨 ZX드라이버 NEW 컬러 에디션’을 출시한다.

새롭게 선보이는 스릭슨 ZX드라이버의 NEW 컬러 에디션은 필드 위에서 나만의 존재감과 스타일을 완벽하게 표현할 수 있도록 클럽 헤드의 컬러를 기존 브레이브 레드에 이어 다이내믹 그린, 스마트 블루의 트랜디한 컬러로 재해석하여 더욱 매력적인 모습으로 돌아왔다.

빠른 볼 스피드와 비거리를 제공하는 새로운 기술인 ‘리바운드 프레임 (Rebound Frame)’과 헤드와 중심에 집중해 좌우 관성 모멘트를 대폭 증대시킨 ‘라이트웨이트 카본 크라운(Lightweight Carbon Crown)’ 등 혁신 기술이 동일하게 적용됐으며 구입 시 최신상 인기 샤프트를 기본 스탁으로 제공한다.

먼저 다이내믹 그린, 스마트 블루 컬러에는 올해 선보인 신형 샤프트 ‘Tour AD UB(Up&Beyond)’를 기본을 장착해 헤드의 불필요한 움직임을 억제하여 에너지 손실 없이 강한 임팩트를 실현할 수 있도록 서포트한다. 브레이브 레드 컬러에는 중 탄도&로 스핀의 비거리가 특화된 ‘Tour AD HD(Hyper Drive) 샤프트’를 기본 제공하며 이 밖에 인기 샤프트 커스텀 오더 또한 추가 비용 없이 주문할 수 있다.

최근 용품 계약에 있어 까다로운 ‘메이저 사냥꾼’ 브룩스 켑카와 마스터스 챔피언 마쓰야마 히데키도 스릭슨 ZX드라이버를 선택하였고 셰인 로리, 노승열 프로 등 PGA 최정상급 선수들이 ZX드라이버와 함께 투어에서 성과를 입증하며 현재 국내 아마추어 골퍼들에게도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현재 스릭슨 ZX드라이버 NEW 컬러 에디션은 전국 스릭슨 취급점에서 만날 수 있으며 제품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스릭슨 홈페이지를 통해서도 확인할 수 있다.

안소희 기자 ash0303@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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