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짜선택
  • 두산 양의지, 역대 21번째 통산 2000안타 달성

    두산 양의지, 역대 21번째 통산 2000안타 달성

    프로야구 두산 베어스 포수 양의지(39)가 역대 21번째 통산 2000안타를 달성했다.양의지는 19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SOL KBO리그 NC 다이노스와 홈 경기에서 5번 타자 포수로 선발 출전해 4타수 1안타를 기록했다.이 경기 전까지 통산 안타 1999개를 쳤던 …

    • 4시간 전
    • 좋아요
    • 코멘트
  • LG 톨허스트, KIA 김도영 헬멧 맞혀 ‘헤드샷 퇴장’

    LG 톨허스트, KIA 김도영 헬멧 맞혀 ‘헤드샷 퇴장’

    프로야구 LG 트윈스 외국인 투수 앤더스 톨허스트가 공 10개만 던지고 헤드샷 퇴장을 당했다.톨허스트는 19일 광주 기아 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KIA 타이거즈와 2026 신한SOL KBO리그 원정 경기에서 선발 등판해 아웃 카운트 한 개만 잡고 퇴장당했다.1회말 선두타자 박재현을 삼진…

    • 5시간 전
    • 좋아요
    • 코멘트
  • 고지대 정복해야 조별리그 통과 길 열린다…홍명보호 24시간 적응 돌입

    고지대 정복해야 조별리그 통과 길 열린다…홍명보호 24시간 적응 돌입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한국 축구 대표팀 본진이 19일 2026 북중미(미국, 멕시코, 캐나다) 월드컵 사전 캠프지인 미국 유타주 솔트레이크시티에 도착했다. 대표팀은 해발 1450m에 위치한 이곳에서 17일간 훈련하며 ‘고지대’ 적응에 나선다.이번 대회 8강을 목표로 하는 한국 대표팀에…

    • 9시간 전
    • 좋아요
    • 코멘트
  • 남자골프 세계 1위 스코티 셰플러, 고향 텍사스서 열리는 CJ컵 2연패 조준

    남자골프 세계 1위 스코티 셰플러, 고향 텍사스서 열리는 CJ컵 2연패 조준

    남자 골프 세계 랭킹 1위 스코티 셰플러(30·미국)가 자신의 고향 미국 텍사스에서 열리는 미국프로골프(PGA)투어 ‘더 CJ컵 바이런 넬슨’ 2연패에 도전한다.셰플러는 21일부터 나흘간 미국 텍사스주 맥키니의 TPC 크레이그랜치(파72)에서 열리는 대회에 디펜딩 챔피언 자격으로 출전…

    • 10시간 전
    • 좋아요
    • 코멘트
  • 운동하면 쌓이는 ‘튼튼머니’…두배 된 예산에 30만명 혜택 누릴 듯

    운동하면 쌓이는 ‘튼튼머니’…두배 된 예산에 30만명 혜택 누릴 듯

    올해는 하반기에도 ‘튼튼머니’ 사업이 이어진다.튼튼머니는 체력 진단과 스포츠 활동에 참여를 통해 포인트를 적립한 뒤 이를 스포츠 시설 등록, 스포츠 용품 구매 등에 사용할 수 있는 스포츠 복지 서비스다.4세 이상 국민이면 누구나 이 혜택을 받을 수 있다.국민체육진흥공단은 지난달 국회 …

    • 10시간 전
    • 좋아요
    • 코멘트
  • 北 내고향여자축구단 “내일 경기에만 집중할 것”

    北 내고향여자축구단 “내일 경기에만 집중할 것”

    북한 여자 축구 클럽으로 사상 처음 한국 땅을 밟은 내고향여자축구단(이하 내고향)이 오직 승리에만 집중하겠다며 출사표를 던졌다.리유일 내고향 감독은 19일 수원종합운동장에서 열린 2025~2026시즌 아시아축구연맹(AFC) 여자 챔피언스리그(AWCL) 준결승 기자회견에 참석해 “내일 …

    • 13시간 전
    • 좋아요
    • 코멘트
  • ‘제2의 펠레→유리몸’ 네이마르, 브라질 대표팀 최종 명단에…4번째 월드컵 출전

    ‘제2의 펠레→유리몸’ 네이마르, 브라질 대표팀 최종 명단에…4번째 월드컵 출전

    잦은 부상으로 ‘유리몸’이라는 오명을 쓴 브라질의 공격수 네이마르(34·산투스)가 2026 북중미 월드컵에 나설 브라질 대표팀에 깜짝 승선했다.카를로 안첼로티 브라질 대표팀 감독(67)은 19일 월드컵에 출전할 26명의 최종 엔트리를 공개하면서 네이마르의 이름을 포함시켰다.네이마르는 …

    • 14시간 전
    • 좋아요
    • 코멘트
  • ‘1골 1도움’ 대승 견인한 인천 이청용, K리그1 15라운드 MVP 선정

    ‘1골 1도움’ 대승 견인한 인천 이청용, K리그1 15라운드 MVP 선정

    인천유나이티드의 베테랑 미드필더 이청용이 라운드 최우수 선수로 뽑혔다. 한국프로축구연맹은 19일 인천 이청용이 하나은행 K리그1 2026 15라운드 MVP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청용은 16일 인천축구전용경기장에서 열린 광주와의 경기에서 1골 1도움을 기록하며 인천의 4-0 대승을 이…

    • 15시간 전
    • 좋아요
    • 코멘트
  • ‘선발 복귀’ 김하성, 2타수 무안타 침묵…시즌 타율 0.053

    ‘선발 복귀’ 김하성, 2타수 무안타 침묵…시즌 타율 0.053

    부상에서 돌아온 김하성(애틀랜타 브레이브스)이 좀처럼 타격감을 잡지 못하고 있다.김하성은 19일(한국 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의 론디포파크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MLB) 마이애미 말린스와의 경기에 8번 타자 유격수로 선발 출전해 2타수 무안타 1볼넷을 기록했다.부상 복귀…

    • 15시간 전
    • 좋아요
    • 코멘트
  • 디트로이트 스쿠벌, 팔꿈치 수술 2주 만에 불펜 피칭…“몸 상태 좋다”

    디트로이트 스쿠벌, 팔꿈치 수술 2주 만에 불펜 피칭…“몸 상태 좋다”

    팔꿈치 수술을 받은 메이저리그(MLB) 최고의 투수 태릭 스쿠벌(디트로이트 타이거스)이 다시 공을 잡았다.MLB 닷컴은 19일(한국 시간) 스쿠벌이 팔꿈치 내 유리체 제거 수술을 받은 지 2주도 안돼 불펜 피칭을 소화했다고 전했다.매체에 따르면 스쿠벌은 수술 후 깁스 없이 보호 슬리브…

    • 16시간 전
    • 좋아요
    • 코멘트
  • ‘하베르츠 골’ 아스널, 번리에 1-0 신승…22년 만의 EPL 우승 청신호

    ‘하베르츠 골’ 아스널, 번리에 1-0 신승…22년 만의 EPL 우승 청신호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EPL) 아스널이 22년 만의 리그 우승에 한 발 더 다가섰다.아스널은 19일(한국 시간) 영국 런던의 에미레이츠 스타디움에서 열린 번리와의 2025~2026시즌 EPL 37라운드 홈 경기에서 1-0 신승을 기록했다.25승7무5패(승점 82)를 기록한 아…

    • 18시간 전
    • 좋아요
    • 코멘트
  • 믹 내린 여자농구 FA 시장…‘최후의 1인’ 김예진 현역 은퇴

    믹 내린 여자농구 FA 시장…‘최후의 1인’ 김예진 현역 은퇴

    여자프로농구 프리에이전트(FA) 시장이 막 내렸다. 마지막 FA 대상자인 아산 우리은행 김예진은 현역 은퇴를 선언했다.한국여자농구연맹은 18일 2026 FA 3차 협상 결과를 공시했다.이에 따르면, 3차 협상 대상자였던 김예진은 원소속팀 우리은행과 계약에 이르지 못했고, 코트를 떠나기…

    • 18시간 전
    • 좋아요
    • 코멘트
  • 플랭크 오래 버틸수록 좋다?… 전문가들 “자세 바르면 30초도 충분”[바디플랜]

    플랭크 오래 버틸수록 좋다?… 전문가들 “자세 바르면 30초도 충분”[바디플랜]

    9시간 38분 47초. 기네스북에 오른 플랭크 최장 기록이다. 체코의 요제프 샬레크가 2023년 5월 20일 작성했다. 여성 기록은 캐나다의 도나진 와일드가 기록한 4시간 30분 11초다.코어 강화 운동으로 잘 알려진 플랭크는 오래 버틸수록 효과가 좋다는 인식이 강하다. 일부 운동 애…

    • 19시간 전
    • 좋아요
    • 코멘트
  • ‘홈팀인데 어쩌다 홈팀 아닌’ 수원FC 위민, 北 내고향 넘고 우승 도전

    ‘홈팀인데 어쩌다 홈팀 아닌’ 수원FC 위민, 北 내고향 넘고 우승 도전

    한국 여자축구의 자존심 수원FC위민이 안방서 북한 내고향여자축구단을 넘고 사상 첫 여자축구연맹(AFC) 여자챔피언스리그(AWCL) 우승에 도전한다.수원FC위민은 20일 오후 7시 수원종합운동장에서 내고향축구단을 상대로 2025-26 AWCL 4강전을 치른다.여기서 승리한 팀은 23일 …

    • 19시간 전
    • 좋아요
    • 코멘트
  • 다가오는 월드컵… 길어지는 골 침묵

    다가오는 월드컵… 길어지는 골 침묵

    한국 축구 대표팀 에이스 손흥민(34·LA FC)의 득점포가 잠잠하다.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토트넘 시절 득점왕에도 오른 바 있던 손흥민의 골 침묵이 한 달 넘게 이어지면서 2026 북중미 월드컵을 앞둔 ‘홍명보호’의 걱정도 커지고 있다. 손흥민은 18일 열린 내슈빌과의 2…

    • 21시간 전
    • 좋아요
    • 코멘트
    PDF지면보기
  • 인터넷플랫폼 SOOP “여자배구 페퍼 인수”

    인터넷플랫폼 SOOP “여자배구 페퍼 인수”

    온라인스트리밍서비스 기업인 SOOP(숲)이 프로배구 여자부 페퍼저축은행 인수 의사를 한국배구연맹(KOVO)에 전달했다. KOVO는 “SOOP이 15일 페퍼저축은행을 인수하겠다는 최종 의사를 공식 전달했다. SOOP의 페퍼저축은행 인수 및 신규 회원가입 안건을 심의하기 위해 임시 이사회…

    • 21시간 전
    • 좋아요
    • 코멘트
    PDF지면보기
  • 24세 신네르, ‘마스터스 1000’ 9개봉 모두 정복

    24세 신네르, ‘마스터스 1000’ 9개봉 모두 정복

    세계랭킹 1위 얀니크 신네르(이탈리아·사진)가 남자프로테니스(ATP) 역사상 두 번째로 ‘커리어 골든 마스터스’에 성공한 단식 선수가 됐다. 커리어 골든 마스터스는 9개 마스터스 1000 등급 대회에서 모두 우승하는 기록이다. 마스터스 1000은 ATP에서 메이저대회 다음으로 높은 등…

    • 21시간 전
    • 좋아요
    • 코멘트
    PDF지면보기
  • [스포츠 단신]황연주 “아름답게 떠날래요” 은퇴 外

    [스포츠 단신]황연주 “아름답게 떠날래요” 은퇴 外

    ■ 황연주 “아름답게 떠날래요” 은퇴프로배구 여자부 한국도로공사의 오퍼짓 스파이커 황연주(40·사진)가 선수 생활을 마감한다. 한국도로공사는 18일 “황연주가 ‘선수로서 어느 정도 위치에 있을 때 아름답게 은퇴하고 싶다’고 전해 왔다”고 알렸다. 황연주는 V리그 출범 원년인 2005년…

    • 21시간 전
    • 좋아요
    • 코멘트
    PDF지면보기
  • 아버지 그리며… ‘양손 장갑 골퍼’ PGA 우승

    아버지 그리며… ‘양손 장갑 골퍼’ PGA 우승

    인도 출신 아버지와 케냐 출신 어머니 사이에서 태어난 잉글랜드 골퍼 에런 라이(31)의 별명은 ‘미스터 양손 장갑(Mr. Two Gloves)’이다. 라이는 “나는 노동자 계급 가정에서 자랐고, 내 고향 울버햄프턴은 겨울에 아주 추웠다. 겨울철 연습할 때 손을 따뜻하게 하기 위해 양손…

    • 21시간 전
    • 좋아요
    • 코멘트
    PDF지면보기
  • 일본 언론, 北 내고향축구단에 ‘뜨거운 관심’…공항 입국부터 취재

    일본 언론, 北 내고향축구단에 ‘뜨거운 관심’…공항 입국부터 취재

    수원FC위민과 내고향축구단의 여자클럽축구 남북대결을 향한 관심이 뜨겁다. 국내외신을 합쳐 125명의 기자가 현장을 찾을 예정이다. 수원FC위민과 내고향축구단은 20일 오후 7시 수원FC 홈구장 수원종합운동장에서 2025-26 아시아축구연맹(AFC) 여자챔피언스리그(AWCL) 4강전을 …

    • 1일 전
    • 좋아요
    • 코멘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