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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언론선정 아시안게임 4대 얼짱 미모비교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0-11-27 18:50
2010년 11월 27일 18시 50분
입력
2010-11-27 09:25
2010년 11월 27일 09시 2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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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연합뉴스.
홍콩일간지 동방일보가 선정한 ‘4대얼짱’에 한국 손연재(1위·왼쪽위·리듬체조)와 정다래(4위·오른쪽아래·수영)가 뽑혔다. 2위는 말레이시아 령문이(오른쪽위·다이빙)가, 필리핀 츄타코 크리스탈(왼쪽아래·사격)이 3위에 랭크됐다.
광저우 아시안게임은 수많은 스포츠 분야에서 다양한 선수들이 자신들의 기량과 미모를 뽐냈다.
동아닷컴 | 오세훈 기자 ohhoony@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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