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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9대 대통령선거 사전투표가 실시된 4일 오전 인천국제공항 출국장에 마련된 사전투표소에 출국을 앞두고 투표를 하려는 여행객들이 줄지어 차례를 기다리고 있다.양회성 기자 yohan@donga.com}

25일 서울 성동구 살곶이 체육공원에서 열린 ‘봄맞이 한우 숯불구이 축제’를 찾은 시민들이 줄지어 무료로 나눠주는 한우스테이크 도시락을 받고 있다. 27일까지 한우자조금관리위원회 주최로 열리는 이번 축제에서는 대형마트보다 최대 35% 저렴하게 한우고기를 구매할 수 있다. 양회성 기자 yohan@donga.com}

20일 전북 군산 미군기지에서 열린 한미 공군의 대규모 항공전역 훈련인 ‘맥스선더’에 참가한 우리 공군이 F-4E 팬텀 전투기를 정비하고 있다. F-4E 위로는 미 공군의 F-16 전투기가 이륙하고 있다. 군산=양회성 기자 yohan@donga.com}

18일 4·18구국대장정에 참여한 고려대생들이 서울 성북구 고려대 정문을 나와 강북구 수유동 국립4·19민주묘지를 향해 달려가고 있다. 이 행사는 57년 전 4·19혁명의 도화선이 된 고려대생들의 4·18의거를 기리기 위해 매년 4월 18일 열린다. 양회성 기자 yohan@donga.com}

다음 달 3일 부처님오신날을 앞두고 12일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봉축점등식이 열렸다. 국보 제11호 미륵사지 석탑을 본떠 만든 등 주위를 불자들이 돌고 있는 가운데 앞에는 세월호 3주기를 추모하기 위해 리본 모양으로 놓인 촛불이 주위를 밝히고 있다. 양회성 기자 yohan@donga.com}

롯데월드 공연팀이 10일 서울 종로구 보신각 광장에서 봄 신규 공연 축제인 ‘VR 판타지아’를 선보이고 있다. 롯데월드 어드벤처는 놀이기구와 공연, 체험시설 등에 가상현실(VR)을 적용한 이 축제를 6월 18일까지 진행한다. 양회성 기자 yohan@donga.com}

부산 일본총영사관 앞 위안부 소녀상 설치에 항의해 일본으로 돌아갔던 나가미네 야스마사(長嶺安政) 주한 일본대사가 4일 오후 10시 김포공항을 통해 85일 만에 귀임했다. 나가미네 대사는 “황교안 대통령 권한대행을 직접 만나 한일 합의 이행을 강하게 촉구할 생각”이라며 “북한 문제에 있어 한일 협력은 매우 중요하다. 한국 대선도 주시할 것”이라고 밝혔다. 양회성 기자 yohan@donga.com}

4일 강원 고성군 송지호 해변에서 다연장로켓인 천무가 발사되고 있다. 이번 사격은 전방 5개 군단 전반기 ‘지·해 합동 해상사격 훈련’의 하나로 천무를 비롯해 130mm 다연장로켓, K-9 자주포, KH-179 견인포 등의 타격 무기와 정찰용 무인항공기(UAV), 대포병 탐지레이더(ARTHUR-K) 등 탐지장비와 초계함 등 함정 10여 척이 참가했다. 고성=양회성 기자 yohan@donga.com}

KGC인삼공사 홍보모델이 3일 서울 종로구 세종문화회관 예인홀에서 정관장 여성 전문 브랜드 ‘화애락’과 여행가방 브랜드 ‘델시’가 함께 출시한 ‘화애락 트롤리 스페셜 에디션 세트’를 선보이고 있다. 양회성 기자 yohan@donga.com}

3일 서울 서초구 청계산로 농협하나로마트 양재점에서 열린 산지 재고 사과 소비 촉진 행사에서 농협 직원들이 고객들에게 사과를 나눠주고 있다. 이번 행사는 9일까지 진행되며 2.5kg 사과 한 상자를 2000원 할인한 7900원에 판매한다. 양회성 기자 yohan@donga.com}



23일 서울 광진구 광진문화예술회관 나루아트센터에서 열린 ‘2017년 서울동화축제 기획 전시회’에서 어린이들이 나무판에 직접 그린 고양이 작품 사이에서 고양이 흉내를 내고 있다. 이번 전시회는 ‘동화 속 친구들과 놀자’를 주제로 30일까지 열린다. 양회성 기자 yohan@donga.com}

세계 물의 날을 이틀 앞둔 20일 서울 종로구 동아미디어센터 앞에서 어린이들이 아프리카 케냐의 물웅덩이를 표현한 트릭아트(착시그림)를 체험하고 있다.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은 물 부족 국가에 깨끗한 물을 지원하는 ‘워터포차일드’ 캠페인을 알리기 위해 조형물을 설치했다. 양회성 기자 yohan@donga.com}

15일 오전 서울 송파구 올림픽로에서 송파구청 직원들이 중앙분리대에 설치된 올림픽 상징 조형물(원반던지기하는 사람)의 묵은 때를 씻어내고 있다. 양회성 기자 yohan@donga.com}

세계 물의 날(3월 22일)을 앞두고 14일 코웨이 직원들이 서울 종로구 청계광장에서 깨끗한 물의 소중함을 알리는 ‘3월의 워터 크리스마스’ 캠페인을 벌이고 있다. 양회성 기자 yohan@donga.com}

해빙기를 맞아 강이나 호수에서 수난사고의 위험이 높아지는 가운데 8일 서울 동작대교 남단 근처의 한강에서 서울시 119특수구조단이 수난사고 피해자를 구조하는 특별훈련을 하고 있다. 양회성 기자 yohan@donga.com}

6일 오전 서울 종로구 세종대로에서 목도리에 털모자까지 쓴 시민들이 출근길을 재촉하고 있다. 기상청은 7일에도 서울 오전 최저기온이 영하 5도를 기록하는 등 꽃샘추위가 기승을 부리겠고, 충청·호남에는 오전까지 눈이나 비가 오겠다고 예보했다. 양회성 기자 yohan@donga.com·뉴시스}

26일 새 학기 개학을 며칠 앞둔 고교생들이 서울 종로구 교보문고 광화문점 서가에서 각종 교과서를 고르고 있다. 양회성 기자 yohan@donga.com}

23일 서울 중구 농업박물관에서 열린 ‘머슴날 잔치’에 참가한 어린이들이 머슴 복장을 입고 옛 잔칫상에 앉아 음식을 먹고 있다. 머슴날(음력 2월 1일)은 조선시대 풍습으로 한 해 농사를 짊어질 일꾼들의 사기를 올리기 위해 양반이 머슴에게 음식을 대접하던 행사다. 양회성 기자 yohan@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