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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일 광주 광산구 국립광주과학관에서 열린 브릴리언트 키즈모터쇼에서 김선아 국립광주과학관장(오른쪽)이 어린이들과 함께 상상 속 자동차를 현실에서 재현하는 모형 만들기 체험을 하고 있다. 박영철 기자 skyblue@donga.com}

겨울방학을 맞아 단체 헌혈 감소로 긴급용 혈액이 부족한 가운데 22일 광주 북구청 광장에서 공무원들이 적십자 이동헌혈버스에 차례로 올라 헌혈을 하고 있다. 박영철 기자 skyblue@donga.com}

21일 전남 장성군 북하면 백암산에서 가인마을 주민들이 고로쇠나무 수액을 채취하고 있다. 고로쇠나무 수액은 겨우내 추웠던 날씨가 풀리기 시작하면 채취가 가능해 ‘봄의 전령’이라고 불린다. 장성=박영철 기자 skyblue@donga.com}


17일 광주 남부대 실내수영장에서 겨울방학을 맞은 어린이들이 각종 수영법을 배우고 있다. 박영철 기자 skyblue@donga.com}

15일 전남 장성군 북하면의 장성호에서 가장자리의 얼음 위에 한 무리의 흰빰검둥오리가 한가롭게 휴식을 취하고 있다. 박영철 기자 skyblue@donga.com}


13일 항공순찰에 나선 동해해경 CN-235 항공기에서 바라본 독도 전경. 최근 몰아친 한파와 폭설의 영향으로 독도가 하얗게 옷을 갈아입었다. 해경은 독도 주변에서 5000t급 경비함과 순찰 헬기, 항공기를 투입해 영해를 수호하고 있다고 밝혔다. 독도=박영철 기자 skyblue@donga.com}

20cm 넘는 폭설이 내린 11일 전남 영광군 영광읍에서 한 주민이 집 앞 도로에 쌓인 눈을 치우기 위해 소형 중장비로 쌓인 눈을 밀어내고 있다. 박영철 기자 skyblue@donga.com}

새해를 맞아 광주 북구 운암동 운암도서관 로비에서 신년의 다짐을 캘리그래피(그림문자)로 만드는 행사가 열려 이용객들이 각자의 소망과 희망을 담은 그림을 남기고 있다. 박영철 기자 skyblue@donga.com}

남부지방에 많은 눈이 내린 9일 전남 담양군 담양읍 메타세쿼이아 가로수길이 새하얀 눈으로 덮여 있다. 마침 이곳을 찾은 관광객들이 한겨울 정취를 즐기고 있다. 박영철 기자 skyblue@donga.com}

8일 광주 서구 풍암호수공원 산책로에서 시민들이 메마른 대지를 적시는 겨울비가 내리자 우산을 들고 빗속을 걷고 있다. 박영철 기자 skyblue@donga.com}

4일 전남 담양읍 죽녹원을 찾은 외국인 관광객들이 한국 전통의 멋이 살아 있는 대나무 숲 정원을 걸으며 한겨울의 정취를 즐기고 있다. 박영철 기자 skyblue@donga.com}

3일 천불천탑의 신비로운 전설을 지닌 전남 화순군 운주사를 찾은 관광객들이 새해를 맞아 건강과 행복을 기원하며 기도하고 있다. 박영철 기자 skyblue@donga.com}

5·18기념재단 관계자들이 27일 굴착기를 동원해 광주 서구 상무대 인근 광주천변 자전거길을 파고 있다. 이 부근에 5·18민주화운동 당시 희생자가 암매장됐다고 일부에서 주장하고 있다. 광주=박영철 기자 skyblue@donga.com}

때이른 한파가 이어지자 20일 광주 광산구의 한 아동병원이 독감과 감기에 걸린 어린이 환자들로 크게 붐비고 있다. 박영철 기자 skyblue@donga.com}

14일 광주시청 1층 시민광장에서 2017년 한 해 동안 광주의 변화와 발전상, 주요 뉴스를 사진으로 보여주는 광주시청 보도사진전이 열렸다. 윤장현 광주시장과 이은방 시의회 의장 등이 전시된 사진 작품을 관람하고 있다. 박영철 기자 skyblue@donga.com}

13일 전남 강진군 강진읍 농산물공동작업장에서 주민들이 제철을 맞은 칠량노지연근 출하를 앞두고 어른 팔뚝만큼 자란 연근을 손질하고 있다. 겨울철 농촌지역의 새로운 수입원으로 떠오른 강진 칠량연근은 친환경으로 재배해 튀김과 조림 등 각종 요리재료로 판매되고 있다. 박영철 기자 skyblue@donga.com}

11일 전북 전주시 전통한옥마을에서 전통문화를 널리 보급하고 있는 공예공방촌 한스페이스 전시장에서 열린 전통한지로 만든 닥종이 인형전을 찾은 관람객들이 조선시대 생활상을 담은 작품을 둘러보고 있다. 박영철 기자 skyblue@donga.com}

7일 광주 북구청 광장에서 송광운 북구청장과 김상훈 북구의회 의장, 사회복지 담당 직원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장애인과 홀몸노인, 소년소녀 가장 등 복지 사각지대에 놓여 있는 가정을 위한 129차량 17대 전달식이 열렸다. 박영철 기자 skyblue@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