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진수

정진수 기자

동아닷컴 비즈앤머니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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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정진수 기자입니다.

brjeans@donga.com

취재분야

2026-03-18~2026-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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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23%
  • 쌍용차, LG유플러스·네이버와 커넥티드 서비스 ‘인포콘’ 출범

    쌍용자동차가 커넥티드카 시스템 브랜드 네임을 인포콘으로 확정했다고 31일 밝혔다. 쌍용차에 따르면 인포콘은 정보통신기술(ICT)과 자동차를 융합, 통신망을 통해 제공되는 커넥티드 기술의 특성을 반영해 정보+오락과 연결을 조합했다.인포콘은 코란도와 티볼리 두 모델에 최초로 적용될 예정으로 서비스 영역은 ▲안전 및 보안 ▲비서 ▲정보 ▲즐길거리 ▲원격제어 ▲차량관리로 구성된다.쌍용차 관계자는 “LG유플러스 네트워크와 국내 최고의 AI 기술력을 보유한 네이버의 지원 속에 쌍용자동차 고객들에게 편리함과 즐거움이 넘치는 전혀 다른 카라이프를 누릴 수 있게 할 것”이라고 말했다.한편 지난 30일 LG유플러스 용산사옥에서 열린 ‘인포콘 공동 출시 기념식’에는 쌍용차 박성진 상품·마케팅본부장(상무), LG유플러스 조원석 기업신사업그룹장(전무), 네이버 클로바 사업총괄 정석근 이사 등 3사 관련 부문 임직원이 참석해 성공적 서비스 론칭과 안착을 위해 긴밀한 협력을 다짐했다.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 2020-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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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독상공회의소, ‘아우스빌둥’ 자동차 정비 분야 지원자격 일반고까지 확대

    한독상공회의소는 독일식 도제교육 ‘아우스빌둥’ 자동차 정비 분야 지원자격을 일반계 고등학교까지 확대한다고 31일 밝혔다.2017년 자동차 정비 분야부터 국내 실시된 독일식 이원화 교육 프로그램 아우스빌둥은 학교에서 배운 이론을 산업 현장에 바로 적용하고 학생이 스스로 실무와 이론을 연계시킬 수 있다는 점이 특징이다. 군 복무기간을 제외한 3년 동안 진행하며 기업현장에서의 실무와 학교에서의 이론교육을 결합한 기업맞춤형 이원식 인재양성 시스템이다. 한독상공회의소는 올해부터 직업계 고등학교 자동차과 학생들 외에도 기계과, 자동차정비기능사 자격증을 보유한 일반계 고등학교 3학년 학생으로 프로그램 지원대상을 확대할 예정이다. 지원 서류 접수는 오는 5월 11~15일 채용 홈페이지에서 진행된다. 필기시험과 면접을 거친 뒤 합격자 발표는 8월, 딜러사 입사는 9월로 예정돼 있다.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 2020-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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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대차, 싱가포르에 ‘모빌리티 글로벌 혁신 센터’ 건립

    현대자동차가 싱가포르에 ‘모빌리티 글로벌 혁신 센터(이하 HMGICs)’를 건립하고 미래 파괴적 혁신을 주도하는 역량을 갖춘다. HMGICs는 ‘R&D-비즈니스-제조’ 등 미래 모빌리티 가치사슬 전반을 혁신할 새로운 사업과 기술을 개발하고 검증하는 신개념 ‘오픈이노베이션 랩’이다. 모빌리티 산업에 대한 창의적이고 선제적인 대응으로 지속 성장 동력을 확보하고 미래 사업 방향성을 제시한다. 올해 5월 착공에 들어가는 HMGICs는 싱가포르 서부 주롱 산업단지에 위치하며 부지 4만4천m2(1.3만평), 건축면적 2만8천m2(8.5천평) 규모로 2022년 하반기 완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현대차는 2018년부터 싱가포르 정부와 4차 산업혁명과 관련한 상호 협력 방안을 논의해 왔으며, 최근 HMGICs 건립에 대한 투자 결정을 확정했다. 현대차는 HMGICs를 세계 최고 개방형 혁신 중심지로 육성한다는 방침이다. 구체적으로 HMGICs는 다각도 개방형 혁신 허브(Hub)를 기반으로 ▲미래 모빌리티 신사업을 실증하고 글로벌 시장으로 확대하는 역할을 담당한다. 특히 이곳에서는 ‘다중 모빌리티’ 등 신비즈니스 관련 다양한 실증 사업을 진행할 예정이다. 또한 ▲차량의 ‘개발-생산-판매’ 등 전 과정을 아우르는 과감한 혁신 기술 연구로 신시장과 신고객을 창출하는 전초기지 역할도 수행한다. 인공지능(AI), 사물인터넷(IoT) 등을 접목한 사람중심의 지능형 제조 플랫폼을 개발하고, 이를 소규모 전기차 시범생산 체계에서 검증한다. 지능형 제조 플랫폼과 연계한 차량개발 기술과 고객 주문형 생산 시스템 연구에도 나선다. HMGICs는 모빌리티 솔루션 기업으로 도약해 ‘인류를 위한 진보’를 실현하겠다는 현대차의 비전 연장선상에서 추진되는 혁신 프로젝트다. 현대차 서보신 사장은 “HMGICs는 현대차가 구상하고 있는 미래를 테스트하고 구현하는 완전히 새로운 시험장”이라며 “현대차 혁신 의지와 싱가포르 혁신 생태계를 융합해 기존의 틀을 탈피한 신개념 비즈니스와 미래 기술을 개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탄콩휘 싱가포르 경제개발 부청장은 “미래 신사업 발굴과 지능형 제조 플랫폼 개발에 초점을 맞추고 있는 HMGICs는 싱가포르의 모빌리티 생태계를 한층 더 흥미진진하게 만들 것”이라며 “HMGICs 노력과 싱가포르가 새로운 솔루션을 선보이는 기업들에게 제공하는 연구 및 혁신역량 등의 가치가 결합할 것”이라고 말했다. 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 2020-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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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타이어, ‘2020 한국산업의 브랜드파워’ 18년 연속 1위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는 ‘2020 한국산업의 브랜드파워’ 조사에서 승용차타이어 부문 18년 연속 1위, 티스테이션은 타이어전문점 부문 12년 연속 1위에 선정됐다고 31일 밝혔다.한국타이어는 이번 조사에서 2위 브랜드와 총점 100점 이상의 높은 점수 차를 기록하며 높은 평가를 받았다. 특히 최초인지도 평가 항목은 1위 브랜드 평균 대비 최상위 수준을 기록했다. 이외에도 구입가능성, 선호도 등 충성도 측정 항목에서 전반적으로 큰 폭의 격차를 보이며 우위를 나타냈다. 한국타이어는 핵심 연구시설인 ‘한국테크노돔’을 통해 미래 성장 동력이 될 원천 기술을 확보하고 품질 경쟁력을 높여 초고성능 타이어 매출 신장과 프리미엄 신차용 타이어 공급 확대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그 결과 우수한 기술력과 최고의 품질을 기반으로 독일 3대 명차 브랜드를 비롯한 전세계 46개 완성차 브랜드 320여 개 차종에 신차용 타이어를 공급하는 성과를 거뒀다.티스테이션은 인지도와 충성도를 측정하는 이미지, 이용가능성, 선호도 등 세부 평가 항목 전반에서 우위를 나타내며 타이어전문점 부문 12년 연속 1위에 올랐다.티스테이션은 타이어 파손 시 새 타이어로 보상해주는 '스마트안심서비스', 온라인 구매 후 당일 장착하는 ‘오늘서비스’ 등 바쁜 현대인을 위해 편의성와 신뢰도를 증진할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 중이다. 한국타이어를 포함해 미쉐린, 피렐리, 맥시스, 쿠퍼 등 총 5개 브랜드의 타이어를 판매하며 소비자들에게 다양한 구매 선택의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 2020-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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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대·기아차 웨어러블 로봇, 레드 닷 디자인상 수상

    현대·기아자동차는 산업용 웨어러블 로봇 ‘벡스’와 기아차 유럽 전략형 모델 ‘엑씨드’가 ‘2020 레드 닷 어워드’ 제품 디자인 분야 혁신 제품과 자동차·모터사이클 부문을 각각 수상했다고 31일 밝혔다. 1955년 시작된 레드 닷 어워드는 iF, IDEA 디자인상과 함께 세계 3대 디자인상 중 하나로 평가 받고 있다. 매년 제품 디자인, 브랜드·커뮤니케이션, 디자인 컨셉 3개 분야로 나눠 공모전을 통해 각 부문 수상작을 발표한다.이중 제품 디자인 분야는 40여명의 국제적인 전문가들이 자동차·모터사이클 부문을 포함한 총 49개 산업 부문의 제품에 대해 기술, 사회, 경제, 환경적 측면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최고의 디자인을 선정한다.특히 올해는 산업 부문을 통틀어 창의적인 아이디어부터 혁신적인 소재나 작동 방식이 적용된 제품을 선정하는 ‘혁신 제품’ 부문을 신설해 수상작을 발표했다.이번에 현대·기아차가 자동차 이외 제품으로는 최초로 출품해 혁신 제품에 선정된 벡스는 다양한 산업 현장에서 장시간 위쪽으로 팔을 들어 올려 작업하는 근로자의 근골격계 질환을 줄이고 작업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로봇 연구 조직인 로보틱스랩에서 지난해 자체 개발했다.조끼형 외골격 웨어러블 로봇인 벡스는 산업 현장 특성을 고려해 전기 공급이 필요 없는 형태로 개발돼 2.8kg 가벼운 무게로 착용 부담을 줄이고 인체 어깨관절을 모사한 구조의 근력보상장치를 통해 최대 5.5kgf까지 힘을 보탠다.현동진 현대·기아차 로보틱스랩 실장은 “이번 수상을 통해 산업 현장의 작업자를 돕기 위해 로보틱스랩과 현대디자인센터가 협업 개발한 벡스 사용 편의성과 심미적 우수성을 모두 인정받았다”며 “사람들이 더 안전하고 편리한 생활을 할 수 있도록 다양한 부문에서 활용 가능한 로봇을 지속적으로 개발할 것”이라고 말했다.자동차·모터사이클 부문을 수상한 기아차의 ‘엑씨드’는 유럽 전략형 준중형 해치백 ‘씨드’의 크로스오버 유틸리티 모델로 지난해 하반기 유럽 시장에 출시돼 역동성과 실용성을 겸비한 디자인으로 유럽 소비자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다.지난해 씨드(5도어 해치백)·씨드 스포츠왜건(왜건)·프로씨드(패스트백) 세 가지 모델의 수상부터 엑씨드까지 전체 모델이 모두 레드 닷 디자인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 2020-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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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검암역 로열파크씨티 푸르지오’에 가족 중심 컨시어지 서비스 제공

    DK도시개발·DK아시아가 ‘검암역 로열파크씨티 푸르지오’에 고품격 가족 중심 컨시어지 서비스를 제공한다. DK도시개발·DK아시아는 DK도시개발 인천지사에서 국내 주요 대기업 임원, 유명 아티스트, VIP 등을 대상으로 멤버십 컨시어지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글로벌 컨시어지 기업 ‘돕다’와 ‘검암역 로열파크씨티 푸르지오 고품격 가족 중심 컨시어지 서비스 제공’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31일 밝혔다. 우선 검암역 로열파크씨티 푸르지오 컨시어지는 자신에게 필요한 정보를 효과적으로 얻을 수 있는 비대면 서비스와 입주민들의 안정적인 편의 및 균형 있는 생활을 돕는 대면 서비스 등 2가지로 나눠 제공될 예정이다. 먼저 비대면 서비스는 입주민 개인별 요구에 맞는 맞춤형 레슨이나 과외 교사 등을 ‘돕다’의 VIP 플랫폼을 통해 최적의 조건으로 찾아 연결해주는 ‘퍼스널 레슨 서비스’와 최고의 기념일을 위한 ‘가족 기념일 예약 대행 서비스’, 여행 정보 제공 및 각종 예약을 대신하는 ‘여행 & 예약 서비스’ 등이 주어진다. 또한 전문업체를 가성비에 맞게 추천해 주는 ‘청소업체 섭외 대행 서비스’, 반려동물을 위한 ‘펫 케어 서비스’도 받을 수 있다. 이 비대면 서비스는 사전예약제로 운영된다. 대면 서비스로는 부모가 아프거나 급한 일이 있을 경우 자녀를 대리 픽업하는 ▲자녀 긴급/임시 보호 서비스’ 및 ‘자녀 하교 도우미 서비스’(30분까지 무료, 이후 유료) ▲부모님의 안부를 확인할 수 있는 ‘노부모 안심 콜 서비스’ ▲거동 불편자(중증 장애인, 고령자) 등 취약 계층을 위한 ‘방문객 영접 서비스’(기본 무료, 긴급 동행시 실비 부담) ▲‘우편물 임시 보관 서비스’(기본 무료, 착불/취급주의 물품시 유료) 등도 이용할 수 있다. 인력 운영은 전문 컨시어지들이 주5일 근무하면서 최상의 서비스를 제공한다는 방침이다. 1∙2단지를 거쳐 공항철도 검암역까지 5분 간격(출퇴근 시간 기준)으로 운행하는 순환 셔틀버스(총 6대)도 제공한다. 1단지 정류장에서 셔틀버스 탑승시 검암역까지 5분이면 도착할 수 있다. 이와 함께 입주민만을 위한 정보지를 ‘컨시어지 바우처’ 형태로 발간할 예정이다. 이 바우처를 통해 단지 인근 로컬 업체와 국내 주요 업체들 중 고품격 라이프 스타일에 필요한 주요 업체(음식점·레저시설·병원시설·숙박시설·쇼핑시설 등)들을 선별해 입주민들에게 최상의 정보와 서비스를 정기적으로 제공할 계획이다.김효종 DK도시개발·DK아시아 전무는 "이번 협약에 따라 검암역 로열파크씨티 푸르지오 입주민들에게 차원이 다른 컨시어지 서비스 및 자긍심은 물론 아파트의 가치와 품격도 한 차원 더 높일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검암역 로열파크씨티 푸르지오는 이번 컨시어지 서비스뿐만 아니라 성공적인 사업을 위해 각 분야 최고 브랜드 업체와 힘을 합친다. 먼저 단지 내 조경은 시공능력평가 조경 1위 삼성물산 리조트부문과 조경 토탈 솔루션 제공 업무 협약 체결을 마치고 국내 아파트 단지 내 최초로 ‘미니 에버랜드’형 조경과 놀이시설을 조성하기로 했다. 특히 100만주에 가까운 꽃과 나무를 심어 단지 전체를 뒤덮는 ‘밀리언 파크' 등 최상의 조경을 선보인다. LG전자와는 차세대 사물인터넷(IoT)기술 솔루션 제공 업무 협약을 통해 수돗물 수질관리, 화재발생 알림서비스 등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한 기술을 적용하고, 대규모 단지에 걸맞게 커뮤니티센터를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차세대 IoT기술도 적용할 예정이다. 또한 풀무원푸드앤컬처와 자연을 담은 식탁 서비스 제공 업무 협약도 체결해 입주민들에게 인천 최초 세 가지 테마를 가진 조식·중식·석식 등 삼식(三食) 서비스를 합리적인 가격으로 제공하기로 했다. 종합교육기업인 종로엠스쿨이 직영하는 교육특화 서비스 제공 업무 협약 체결을 통해서는 입주민 자녀들에게 단지 내 학원가 등이 제공하는 프리미엄 사교육부터 공립 어린이집, 유치원, 초,중,고등학교 등 4800가구가 넘는 매머드급 대단지 프리미엄과 함께 고품격 교육 서비스 혜택을 모두 누릴 전망이다.내달 분양 예정인 ‘검암역 로열파크씨티 푸르지오’는 지상 최고 40층, 4805가구 규모로 사업비만 2조5000억원에 달하는 매머드급 대단지다.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 2020-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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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네시스, 3세대 ‘G80’ 가솔린·디젤 동시 출시… 연비 최대 14.6km/ℓ

    국산 고급차 시대를 연 제네시스가 3세대 ‘G80’를 선보였다. 신형 G80는 고급스러우면서 역동성을 강조한 것이 특징이다. 또한 G80에는 첨단 사고 예방 안전 기능이 국산차에 처음 들어갔다.제네시스에 따르면 G80는 여백의 미를 강조한 여유롭고 균형 잡힌 실내공간을 갖췄다. 특히 2세대에 비해 125kg 가벼워진 차량에 가솔린 2.5 터보, 가솔린 3.5 터보, 디젤 2.2 등 3가지 엔진으로 역동적이고 정숙한 동력성능을 확보했다.가솔린 2.5 터보 모델은 최고출력 304마력(PS), 최대토크 43.0kgf·m 등 역동적인 동력 성능을 갖췄으며 복합연비는 10.8km/ℓ 다. 가솔린 3.5 터보 모델은 최고출력 380마력(PS), 최대토크 54.0kgf·m 등 동급 최고 수준의 동력 성능을 갖췄다. 복합연비는 9.2km/ℓ 다. 디젤 2.2 모델은 최고출력 210마력, 최대토크 45.0kgf·m와 복합연비 14.6km/ℓ를 갖춰 균형 잡힌 성능을 확보했다. G80의 모든 엔진은 CPA 토크 컨버터와 수냉식 인터쿨러를 적용했다. CPA 토크 컨버터는 엔진이 회전할 때 발생하는 진동의 반대 진동을 만들어 엔진 회전 진동을 상쇄시킨다. 이를 통해 실내 정숙성을 높이고 연비를 개선한다. 수냉식 인터쿨러는 엔진에 유입되는 공기의 온도를 냉각수를 통해 빠르게 냉각시켜 터보 차저의 응답성을 높여준다. 이로써 향상된 가속감과 함께 다양한 환경 조건에서도 역동적인 성능을 발휘할 수 있도록 돕는다.또한 G80 가솔린 모델은 주행 조건에 따라 최적의 방식으로 연료를 분사할 수 있는 듀얼 퓨얼 인젝션 시스템을 적용했다. 진동과 소음이 적은 다중 분사방식과 배기량 대비 높은 마력과 토크를 낼 수 있는 가솔린 직분사 방식을 상황에 맞게 사용해 정숙한 주행과 역동적인 주행을 모두 구현할 수 있다.차로 변경을 돕고 운전자 성향에 맞게 운전을 보조하는 주행 편의 기술 ▲사고 위험 예상 시 능동적으로 개입하는 예방 안전 기술 ▲증강현실 내비게이션, 제네시스 카페이 등 최첨단 인포테인먼트 사양 등 고급 세단에 걸맞은 상품성도 갖췄다. 제네시스는 신형 G80에 최첨단 능동 안전 기반 자율주행 기술과 운전자가 인지하지 못한 위험한 상황을 판단하고 차량을 제어하는 안전 사양을 적용해 차에 타는 순간부터 차에서 내리는 순간까지 전방위적으로 고객을 지켜준다. 적용된 주요 기술은 ▲고속도로주행보조 II▲운전 스타일 연동 스마트 크루즈 컨트롤 ▲내비게이션 기반 스마트 크루즈 컨트롤 ▲프리액티브세이프티시트▲다중충돌방지자동제동시스템 등이다. G80는 운전자가 안전하고 편리하게 운전할 수 있게 돕는 지능형 주행 보조 기술을 갖췄다. 제네시스는 G80 ▲엔진 ▲구동방식 ▲컬러 ▲옵션 패키지 등을 고객이 원하는 대로 구성할 수 있는 ‘유어 제네시스’ 시스템으로 개인 맞춤형 상품을 제공한다판매가격은 가솔린 2.5 터보 엔진 5247만 원, 가솔린 3.5 터보 엔진 5907만 원이다. 디젤 2.2 엔진은 5497만 원부터 시작한다. 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 2020-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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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팅크웨어, 지난해 매출 1822억원 기록… 블랙박스 수출↑

    팅크웨어는 2019년 연결 기준 매출액 1822억 원, 영업이익 78억 원을 기록했다고 30일 공시했다. 팅크웨어에 따르면 이 기간 매출은 전년 대비 6% 감소했지만 원가율 개선 및 계열사 관련 일회성 비용 감소로 영업이익이 1% 올랐다. 당기순이익은 111% 증가한 40억원을 기록했다.특히 블랙박스 사업이 해외 시장에서 꾸준한 반응을 얻고 있다. 일본 알파인, 덴소세일즈, 볼보, 폴크스바겐 및 북미 GM, 포드 등 글로벌 주요 공급 채널 확대를 통해 가시적인 성과를 냈다는 게 팅크웨어 측 설명이다.최근 해외 시장에서 ADAS(첨단운전자지원시스템) 솔루션 기반의 주행안전기기 장착 의무화가 본격화됨에 따라 회사는 블랙박스를 비롯, ADAS 전용 디바이스 및 후방카메라 등 공급 라인업 확대로 올해 역시 수출 호조세를 이어갈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전장사업은 하이브리드 내비게이션을 통한 국내 완성차사와의 OEM 공급사업을 진행하고 있고, 차량 인포테인먼트 및 자율주행기술 기반 PIO에 대한 B2B 사업 채널을 확대하며 사업을 본격화할 예정이다.또한 ‘아이나비 Air(에어)’, 지도 API(응용 프로그램 인터페이스) 수익사업, AR(증강현실) 및 ADAS (첨단운전자지원시스템) 솔루션의 해외 상용화 등 플랫폼 기반의 다양한 고부가가치 사업을 확대하며 수익성을 높일 계획이다.또 아이나비 브랜드 및 유통채널을 기반으로 차량용 공기청정기, 틴팅필름 등 사업 다각화에 드라이브를 걸고 있다. 상반기 중 자사 브랜드 확장을 위한 신규 제품군 출시를 준비하고 있어 사업 포트폴리오 확대와 더불어 지속적인 매출성장을 위한 발판을 마련한다는 방침이다. 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 2020-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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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대차, 연구개발본부 신입·경력사원 상시 채용

    현대자동차가 미래차 기술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대규모 인재 발굴에 나선다.현대차는 ▲수소연료전지 ▲배터리 ▲차량 기본성능 등 연구개발본부 신입 및 경력사원 상시 채용을 시작한다고 30일 밝혔다.모집 직무는 총 62개로 신입사원 23개 직무(▲수소연료전지 ▲차량 아키텍쳐 ▲전동화/샤시/바디 시스템 ▲전자제어 ▲상용차개발 ▲제품기획(PM) ▲전략/지원 등), 경력사원 39개 직무(▲수소연료전지/배터리/전동화/자율주행 시스템 기술 개발 ▲첨단소재 및 친환경 에너지 기술 개발 ▲소프트웨어 제어 ▲차량보안 ▲해석 ▲사용자 경험(UX) ▲사업기획/개발 ▲특허개발 ▲기술기획 ▲디자인 전략/홍보 등)이다.모집 대상은 ▲신입사원의 경우 국내외 학사 및 석사 학위 취득(예정)자 ▲경력사원은 직무별 관련 경력 보유자 및 박사 학위 취득(예정)자로, 각 분야별 자격요건과 수행직무 등 세부사항은 현대차 채용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신입사원은 다음달 12일, 경력사원은 다음달 19일까지 서류 접수다. 연료전지와 차세대 배터리 분야는 일부 직무의 경우 접수기간에 대한 별도 제한 없이 각 공고에 따라 상시로 지원할 수 있다.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 2020-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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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삼호·고려개발 합병… 대림건설 출범

    삼호와 고려개발이 합병한다.삼호와 고려개발은 27일 이사회를 열고 합병을 결의했다고 밝혔다. 오는 5월 임시주주총회를 개최하고 7월 1일 합병절차를 최종 마무리할 계획이다. 합병회사 사명은 대림건설로 합의됐다.삼호와 고려개발 합병비율은 1대 0.451이다. 지난해 삼호의 매출액은 1조2799억원 자산은 8517억 원 규모다. 고려개발은 매출액 6849억 원, 자산 6134억 원 수준이었다. 합병 후 매출액은 1조9649억 원, 자산은 1조4651억 원으로 늘어나게 된다.이번 합병은 건설시장의 환경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그룹의 신성장 동력으로 집중 육성하고 있는 디벨로퍼 사업을 위해 추진됐다. 최근 건설시장은 건설사의 신용도와 브랜드가 핵심경쟁력으로 평가받으면서 대형 건설사 중심으로 재편되고 있다. 삼호와 고려개발은 지속성장의 발판을 마련하기 위해서 합병을 결정했다.양사가 가지고 있는 전문성을 유기적으로 결합해 디벨로퍼 사업 추진을 위한 대형 건설사로 재도약한다는 방침이다. 확장된 외형을 바탕으로 대형 건설사 중심의 시장인 수도권 도시정비사업, 데이터센터, 대형 SOC사업, 글로벌 디벨로퍼 사업 등 신시장을 개척할 예정이다. 향후 수익성장을 통해 2025년 영업이익 10위권에 진입할 계획이다.1956년 설립된 삼호는 시공능력평가 순위 30위다. 1970년대 삼호가든을 포함해 강남권에서 다양한주택사업을 진행하며 주택분야에 강점을 가지고 있다. 최근에는 자동차 매매센터, 호텔 등 건축사업 전반에 걸쳐 시공능력을 인정받고 있다. 고려개발은 1965년 창업해 시공능력평가 순위 54위다. 고속도로, 고속철도, 교량, 항만 등 토목분야에 특화됐다. 중견 건설사 중에서는 드물게 민자 SOC사업에서 주관사로서의 실적을 보유하고 있다.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 2020-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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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롯데건설, 코로나19 여파 비상경영체제 돌입

    롯데건설이 경제 불확실성 심화에 따라 비상경영체제에 돌입했다. 롯데건설은 서울 잠원동 본사에서 비상경영체제 행동 강령과 윤리경영 실천 선서식을 열었다고 27일 밝혔다.이에 따라 롯데건설은 기존 사업장 현안을 상시 분석해 모니터링하고, 신규 사업장 투자의 적절성을 철저히 분석해 위험요소를 최소화할 계획이다. 이날 롯데건설은 윤리경영 실천 선서식도 진행했다. 이는 세계적으로 부패 방지 협약, 국제규범 등을 통해 기업의 윤리적 경영에 대한 요구가 높아지고 있는 만큼 공정한 업무처리로 지속 가능한 성장의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서다.비상경영 행동강령의 주요 준수사항으로는 철저한 원가 및 비용 절감을 시행하고 전사 생산성을 향상함과 더불어 윤리경영의 실천, 상생경영과 안전의식의 생활화를 포함하고 있다.하석주 롯데건설 대표는 “코로나19 바이러스로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다”며 “우리가 할 수 있는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기본과 원칙에 충실히 임한다면 위기를 극복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 2020-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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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대차그룹, 27일 수시인사 실시…기아차 사장 교체

    현대자동차그룹이 경영환경 및 사업전략 변화에 민첩하게 대응하기 위한 수시인사를 27일 실시했다. 지난해부터 연말 정기임원 인사 대신 수시인사 체계로 전환하고, 임원인사를 연중 선제적으로 진행하고 있다.현대차그룹은 이날 ▲기아차 글로벌사업관리본부장 송호성 부사장을 사장으로 승진하고, 기아차 담당 사장에 임명했다. 기아차 미래 모빌리티 비전 및 성장 전략을 구체화하기 위한 리더십 변화 차원이다. 신임 송호성 사장은 수출기획실장, 유럽총괄법인장, 글로벌사업관리 본부장 등을 역임하면서 완성차 가치사슬과 글로벌 사업운영에 대한 전문성을 보유했다는 평가다. 특히 글로벌 친환경차 판매 확대를 통해 기아차가 최근 발표한 ‘플랜S’를 성공적으로 추진할 적임자로 꼽힌다.이와 함께 ▲기아차는 중국 전기차 스타트업 ‘니오’ 수석 내장 디자인총괄 출신인 요한 페이즌 상무를 기아차 내장디자인실장에 임명했다. 요한 페이즌 상무는 기아디자인센터장 카림 하비브 전무와 함께 기아차가 개발하는 모든 차종의 내장 디자인 방향성 및 전략을 수립한다.요한 페이즌 상무는 독일 폴크스바겐과 BMW 등 글로벌 자동차 브랜드에서 다양한 내장 디자인 프로젝트를 수행했다.니오 내장 디자인총괄 재임 당시 그가 디자인에 참여한 슈퍼 전기차 모델 ‘EP9’, 소형SUV 전기차 ‘ES8’, 콘셉트카 ‘EVE’ 등은 기존의 틀을 깬 완성도 높은 디자인을 선보인 바 있다. 현대엔지니어링 건축사업본부장 황헌규 전무는 부사장으로 승진했다. 황헌규 부사장은 풍부한 공사관리 경험을 보유한 건축사업 전문가로, 향후 현대엔지니어링의 수주 확대 및 매출 다각화를 견인할 것으로 기대된다.현대차그룹은 중국 현지 우수 인력 영입을 통한 중국 사업 경쟁력 강화에도 나선다. 현대차그룹은 최근 현대차그룹 중국 지주사 MECA사업실장(상무급)에 충칭창안자동차에서 MECA 전략을 담당한 자본운영본부장 시에차오펑을 선임한데 이어, 볼보 차이나 집행부총재, 상하이-폭스바겐 판매·마케팅 총괄, 신생 전기차 회사 ‘이노베이트’ 공동창업자 및 CMO를 역임한 시앙동핑을 베이징현대판매본부장(상무급)으로 영입했다.판매 확대를 통한 중국 사업 정상화와 미래 모빌리티 분야 신사업을 가속화하기 위한 조치다. 현대차그룹은 중국시장 전문성과 통찰력을 보유한 내외부의 새로운 리더십 중용으로 중국 사업을 혁신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업무 성과 기반 여성임원 발탁 및 영입 인사도 있었다. 현대차 CS혁신실 유지영 실장, 현대칼라팀 다이애나 클로스터 팀장, 제네시스국내기획실 김윤수 실장, 감사기획팀 김은아 팀장은 상무로 승진했다. 클라우딩 펀드 플랫폼 ‘텀블벅’ COO 출신 김주리 상무를 현대차 전략투자분석팀장으로 영입했다.한편, 기아차 박한우 사장은 고문에 위촉됐다.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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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혼다코리아, 캐주얼 크루저 ‘레블 500’ 출시

    혼다코리아가 크루저 라인업을 새롭게 리드할 ‘레블 500’을 27일 출시했다. 혼다에 따르면 ‘레블’은 모터사이클을 통한 삶의 즐거움과 기쁨을 제공한다는 목표로 개발됐다. 2017년 처음 출시된 레블은 전통적인 크루저 모터사이클과는 달리 젊은 라이더들의 상상력과 개성을 표현할 수 있는 모터사이클로 인정받았다. 2020년형 레블 500은 익스프레스 유어셀프(Express Yourself)라는 콘셉트 아래 누구나 쉽고 자유롭게 즐길 수 있는 캐주얼 크루저로 탄생했다. 또한 젊은 라이더들의 개성과 라이프스타일을 표현할 수 있도록 다양한 커스터마이징 순정 용품을 제공해 진정한 커스텀 모터사이클로 거듭났다. 471cc 수랭식 병렬 2기통 엔진이 탑재된 ‘레블 500’은 최고출력 46마력의 힘을 발휘한다. 밸브 및 점화 타이밍을 개선해 중저속 영역에서도 강력한 토크를 실현한다. 특히 혼다가 독자 개발한 PGM-FI 연료분사 방식을 채택해 40.2km/ℓ로 연비 효율이 뛰어나고, 국제 배출가스 규제인 유로5 기준에 적합하도록 설계됐다.레블 500은 엔트리 급 모델이지만 라이더가 보다 편리하게 즐길 수 있도록 다양한 고급 사양들이 탑재됐다. 특히 클러치 레버 조작 하중을 감소시킨 어시스트 슬리퍼 클러치를 통해 부드러운 변속감을 제공한다. 급제동 시 바퀴가 잠기는 현상을 방지하는 안전 장비인 ABS가 기본 탑재돼 주행 안전성을 향상시켰다. 이외에도 기어 포지션과 연비 표시 등 주행 정보 파악이 용이한 컴팩트 LCD계기판도 적용됐다. 혼다는 2020년형 레블 500에 탈부착이 가능한 필리온(동승자) 시트, 리어 캐리어와 동승자 등받이부터 클래식한 아메리칸 스타일을 연출하는 새들백 등 라이더의 개성을 표현할 수 있는 액세서리 라인업까지 대폭 강화했다. 레블 500은 맷 그레이와 맷 블루 총 2가지 색상으로 만나볼 수 있다. 가격은 자동차 개별소비세 1.5%를 적용한 831만 원이다.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 2020-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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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우디코리아, 고성능 대형 SUV Q8 출시

    아우디코리아가 고성능 대형 SUV Q8을 내달 1일 출시한다.이번에 출시되는 ‘더 뉴 아우디 Q8’은 아우디의 SUV 라인업인 ‘Q 시리즈’에 새롭게 합류한 최상위 모델이다. 아우디코리아는 더 뉴 아우디 Q8은 ‘더 뉴 아우디 Q8 45 TDI 콰트로 프리미엄’과 ‘더 뉴 아우디 Q8 50 TDI 콰트로 프리미엄’의 두 가지 라인으로 선보일 예정이다. 3.0L디젤 직분사 터보차저(TDI) 엔진, 8단 팁트로닉 변속기를 탑재해 강력하고 높은 효율을 자랑한다. 또한 다이내믹 턴 시그널을 포함한 HD 매트릭스 LED 헤드라이트, S라인 익스테리어 패키지를 비롯해 프리센스 360, 듀얼 터치스크린의 MMI 내비게이션 플러스 및 MMI 터치 리스폰스, 프리미엄 에어 패키지 등 최첨단 운전자 보조 시스템과 안전 및 편의 사양을 더해 최적의 드라이빙 환경을 제공한다.더 뉴 아우디 Q8은 3.0L V6 디젤 직분사 터보차저(TDI) 엔진과 8단 팁트로닉 변속기를 탑재하고 있다. 아우디 상시 사륜구동 시스템인 콰트로와의 조합으로 다이내믹한 주행 성능을 이끌어 낸다. 더 뉴 아우디 Q8 45 TDI 콰트로 프리미엄은 최대출력 231마력, 최대 토크 50.99kg.m를 발휘한다. 정지상태에서 100km/h까지 가속 시간은 7.1초, 최고 속도는 233km/h다. 연비는 복합 연비 기준 10.7km/ℓ다. 더 뉴 아우디 Q8 50 TDI 콰트로 프리미엄은 최대출력 286마력, 최대 토크 61.18kg.m를 발휘한다. 정지상태에서 100km/h까지 가속 시간은 6.3초, 최고 속도는 245km/h다. 연비는 복합 연비 기준 10.5km/ℓ다.아우디의 혁신 기술이 집약된 다이내믹 올 휠 스티어링은 스포티한 조향에도 흔들림 없는 안정감을 결합해 스티어링 움직임을 최적의 휠 각도로 만들어주어 향상된 핸들링을 선사한다. 차체 중량은 혁신적인 경량 구조 기술을 통해 전체 중량은 감소하면서 우수한 강도 및 강성으로 보다 뛰어난 주행 안전성은 물론, 연비 향상에도 기여한다.또한 더 뉴 아우디 Q8 45 TDI 콰트로 프리미엄에는 차량과 휠에 장착된 센서들을 이용해 차량의 주행 상황과 노면 상태에 따라 댐퍼의 강약을 섬세하게 조절하는 전자식 댐핑 컨트롤을 적용해 고속의 안정성과 저속에서도 편안함을 선사한다. 특히 더 뉴 아우디 Q8 50 TDI 콰트로 프리미엄에는 주행 상황과 운전자의 선호도에 따라 지상고를 최대 90mm까지 조절가능한 ‘어댑티브 에어 서스펜션’을 탑재해 보다 높은 편안함과 안정성을 제공한다. 더 뉴 아우디 Q8에는 안전 및 고급 편의사양이 탑재됐다. 정지상태에서 후방에 장착된 레이더 센서가 뒤에서 빠른 속도로 접근하거나 사각 지대에 있는 차량이나 자전거 등이 다가올 경우, 사이드미러 및 도어 LED 점멸과 함께 문이 일시적으로 열리지 않는 하차 경고 시스템뿐만 아니라, 주행 중 사각지대나 후방에 차량이 근접해오면 감지해 사이드미러를 통해 경고신호를 보내는 아우디 사이드 어시스트가 적용됐다. 어댑티브 크루즈 컨트롤과 프리센스 360° 등 탑승자는 물론 보행자의 안전까지 생각하는 다양한 최첨단 안전 사양을 탑재해 진일보한 주행 경험을 선사한다. 신차 가격은 1억250만~1억1650만 원이다. 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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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車 업계, 코로나19 확산 여파 비대면 강화

    코로나19 확산 여파로 자동차 매장 방문이 부담스러워지면서 업계가 비대면 마케팅을 대폭 강화하고 있다. 온라인 생중계로 신차를 공개하고, 클릭 몇 번으로 집에서 중고차를 구매하는 식이다. 케이카는 온라인 구매 편의성을 높이기 위해 업계 최초로 현금, 카드, 케이카 할부 등 원하는 결제 방식을 선택해 바로 결제하는 ‘맞춤형 즉시 결제’ 시스템을 지난 2일 도입했다. 온라인에서 24시간 현금, 카드 결제는 물론 케이카 할부 이용을 위한 대출 심사 및 승인까지 100% 비대면 구매가 가능하다. 소비자가 원하는 결제 수단을 2개 이상 선택해 복합 결제할 수 있어 더욱 편리하다. 즉시 결제 시스템 도입으로 더욱 편리해진 온라인 구매 서비스 ‘내차사기 홈서비스’ 이용률은 3월 현재 전체 판매 중 40%에 달할 만큼 성장하고 있다. 케이카는 자차 마련에 부담을 느끼거나 대중교통 이용을 꺼리는 소비자들을 위해 ‘중고차 렌트’ 비대면 거래 서비스 강화 작업도 한창이다. ‘케이카 렌트’는 신차 대비 저렴한 중고차를 최소 3개월부터 36개월까지 원하는 만큼 월 단위 계약이 가능하다. 김창호 케이카 렌트 영업기획 팀장은 “최근 3·6개월 등 비교적 짧은 기간에 한시적으로 차량을 이용하고자 하는 고객 문의가 늘고 있어 비대면 채널 전문 상담 인력을 보강했다”며 “이 같은 추세에 대응하기 위해 짧은 계약기간으로 운행할 수 있는 중고차 렌트 매물 역시 늘리고 있다”고 말했다. 현대자동차그룹은 신차 발표를 온라인 채널로 생중계하는 방식을 선택했다. 지난 17일 4세대 쏘렌토는 포털 사이트 네이버에서 온라인 토크쇼 형태로 공개했고, 18일 미국 LA에서 열린 ‘7세대 아반떼’ 최초 공개 행사 역시 현대차 홈페이지와 유튜브 공식 채널에서 무관중 라이브 스트리밍 형식으로 선보였다. G80과 싼타페 부분변경 모델 등도 온라인 출시로 대체될 예정이다. 오는 30일부터 채용을 재개하면서 코로나19가 진정될 때까지 일반직과 연구직 신입(인턴포함)·경력 채용 면접을 화상면접으로 진행한다.쌍용차동차는 코로나19 예방 캠페인의 일환으로 전국 서비스센터 및 법인 정비사업소 등 46곳에서 다음달 4일까지 ‘고객 사랑 세이프티 클리닉 차량점검 서비스’를 시행한다. 행사 기간 동안 천연 향균물질 피톤치드 성분을 활용해 강력한 살균 및 탈취 서비스를 진행한다. 엔진오일·에어컨 필터 세트 교환 또는 일반수리(10만 원 이상)를 진행한 고객에게 무상으로 시행한다. 신차 XM3의 누적 계약 대수 1만6000대를 돌파한 르노삼성은 국내 완성차 업계 최초로 온라인 청약채널을 구축했다. XM3 마이크로사이트에서 계약하고 네이버페이로 청약금 10만 원을 결제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사전계약 12일 동안 계약된 차량 중 21.3%가 온라인 청약채널을 통해 계약된 것으로 나타났다. 푸조는 다음달 30일까지 ‘안심 마중 시승행사’를 진행한다. 시승을 원하는 고객이 전시장을 방문할 필요 없이 원하는 시간과 장소에서 시승차를 받아 시승할 수 있다. 고객 시승 전후로 스티어링 휠과 기어 노브, 손잡이, 공조기 버튼 등에 소독 작업도 철저히 진행할 예정이다. 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 2020-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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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대차그룹-앱티브, 자율주행 합작법인 설립 절차 종결

    현대자동차그룹과 앱티브는 양측 동일하게 50% 지분에 참여하는 자율주행 전문 합작법인 설립 절차를 공식 종결했다고 27일 밝혔다.합작법인은 더욱 안전하고, 친환경적이며 연결성과 경제성을 갖춘 모빌리티를 제공하겠다는 현대차그룹과 앱티브의 공동 비전을 더욱 발전시키는 역할을 담당한다. 현대차그룹의 설계·개발·제조 역량과 앱티브 자율주행 솔루션을 융합해 로보택시 및 차량 공유 서비스기업과 글로벌 자동차 업체에 공급할 레벨 4, 5(미국자동차공학회 SAE 기준) 수준의 자율주행 플랫폼을 상용화할 계획이다. 합작법인의 본사는 미국 보스턴에 위치한다. 사명은 추후 발표될 예정이다.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 2020-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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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울 아파트 가격 상승세 2주 연속 주춤… 수도권도 풍선효과↓

    서울 아파트 가격 상승세가 2주 연속 보합세를 기록했다. 수원·구리·인천 등 수도권 아파트 가격도 상승폭도 둔화되면서 풍선효과가 수그러들고 있다. 최근 코로나19 확산에 따른 경기위축과 일부 공시가격 급등 여파로 보유세 부담 가중 등이 부동산 시장 불안감이 커지고 있는 모양새다. 한국감정원이 26일 공개한 주간 아파트값 동향에 따르면 이번 주 서울 아파트값 변동률은 지난주에 이어 2주 연속 0.00%를 기록했다. 서울 강남4구(동남권) 아파트 가격도 0.10% 떨어졌다. 강남구와 서초구도 나란히 0.14% 하락했다. 송파구도 0.10% 소폭 줄었다. 지난주 0.01% 변동률을 기록한 강동구는 5주 만에 다시 보합으로 돌아섰다. 집값 강세를 보였던 노원·도봉·강북구 일대도 상승폭을 키우지 못하고 있다. 노원구는 지난주 0.06%에서 이번주 0.05%, 도봉구와 강북구는 지난주 0.08%에서 이번주 0.06%로 오름폭이 각각 줄었다. 경기도의 경우 0.28% 오르면서 지난주(0.40%)보다 상승폭이 줄었다. 수원시는 지난주 0.75%에서 이번 주 0.25%로 상승세가 크게 꺾였다. 구리 역시 지난주 0.92%에서 0.76%로 줄었고 인천은 미추홀구(0.51%)와 남동구(0.49%) 강세가 이어졌다. 다만 전체로 보면 0.42% 올라 지난주(0.53%)보다 오름폭이 감소했다. 과천시도 0.03% 떨어졌다.전세 시장은 이사수요가 줄면서 전국 아파트 기준 0.05%로 지난주(0.07%)보다 상승폭이 둔화됐다. 서울은 지난주와 같은 수준(0.04%), 경기도는 지난주 0.08%에서 0.03%로 떨어졌다.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 2020-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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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4월 분양 성수기 온다… 코로나19 확산에도 열기 고조

    코로나19가 전국을 강타하고 있지만 분양시장은 한층 뜨거워지고 있다. 한국감정원 청약홈에 따르면 부산 쌍용 더 플래티넘 해운대 1만9000명, 인천 힐스테이트 송도 더스카이 5만8000명, 전남 순천 한양수자인 디에스티지 2만명 등 수도권 및 지방 모두 3월 들어서 1만명 이상 1순위자가 몰린 단지들이 연이어 나오고 있다. 4월은 본격적인 봄 분양 성수기로 3월에 비해 더 많은 물량들이 쏟아지는 시기다. 특히 올해는 21대 국회의원선거(이하 총선)가 중순에 잡혀 있어 총선(15일) 이후 분양물량이 대거 쏟아질 가능성이 높다.부동산인포에 따르면 4월 중 전국 56개 단지에서 총 3만5880가구가 일반분양을 앞두고 있다. 이는 지난해 4월 실적(1만6307가구)의 2배 이상 많은 수준이다. 2015년 3만가구 이상 기록한 이후 5년만에 3만가구가 넘는 셈이다. 수도권은 2만5252가구로 전체의 69.2%를 차지한다. 지방도시가 5800여가구로 뒤를 잇는다. 권일 부동산인포 권일 팀장은 “1만명이상 청약자가 몰리는 것은 재고 아파트가 보유세 인상과 매도자와 매수자간의 힘겨루기가 계속되는 것과 달리 가격 경쟁력이나 발전성 등 분양아파트의 장점을 쉽게 파악할 수 있어 청약자가 관심단지에 집중하기 때문”이라면서 “대기 매수자들은 급매물 등 관심 가질 만한 매물이 아니면 분양에 더 관심을 가질 것”이라고 말했다. 2만4700가구가 분양예정인 수도권에서는 재개발, 재건축 등 정비사업을 비롯해 신도시, 도시개발 등 물량이 다양하다. 서울에서는 GS건설이 동작구 흑석동 흑석3구역을 재개발 해서 1772가구를 짓고 이중 364가구를 분양합니다. 서달산이 인접해 쾌적합니다. 롯대건설은 서초구 잠원동 신반포13차 아파트를 재건축해 330가구를 짓고 이중 98가구를 분양할 계획이다. 신동초, 신동중학교가 인접해 교육여건이 좋다.경기 수원에서는 포스코건설이 장안111-4구역에 짓는 666가구 규모의 광교산 더샵 퍼스트파크, 의정부에서는 롯데건설이 가능1구역에 짓는 롯데캐슬 골드포레, 성남 신흥동에서는 GS건설과 대우건설이 4700가구 규모 산성역 센트럴파크 자이&푸르지오를 4월 중 분양한다. 신도시 및 공공택지에서는 제일건설이 양주 옥정신도시에서 2474가구 규모 제일풍경채, 현대BS&C는 동탄2신도시에서 동탄역 헤리엇 428가구를 분양한다. 인천에서는 서구 백석동 한들도시개발구역에 들어서는 대단지 아파트 검암역 로얄파크씨티 푸르지오, 호반건설이 영종하늘도시에서 호반써밋 스카이센트럴 534가구, 검단신도시에서는 우미건설이 437가구 규모의 검단신도시 우미린 에코뷰를 분양할 계획이다. 포스코건설은 광주 북구 문흥동에서 907가구 규모의 주상복합 아파트를, 현대엔지니어링은 대구 수성구 만촌동에서 658가구 규모의 주상복합 아파트를 분양한다.부산에서는 중흥건설이 사하구 덕포1구역을 재개발 해 짓는 덕포중흥S-클래스 1572가구(일반 952가구), 대전에서는 우미건설이 유성구 둔곡지구 3블록에서 760가구 규모의 우미린을 분양할 계획이다. 강원 원주 혁신도시에서는 제일건설이 1215가구 규모의 원주혁신도시 제일풍경채 센텀포레, 속초시 동명동에서는 GS건설이 동해바다 조망이 가능한 454가구 규모의 속초디오션자이를 분양할 계획이다. 충남 천안에서는 두산건설이 성성도시개발지구에서 1400여가구 규모의 두산위브를 4월 분양을 준비 중이다.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 2020-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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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S엠트론, 트랙터 ‘MT4’ 출시 바이럴영상 공개

    LS엠트론은 멀티 플레이어 트랙터 ‘MT4’ 출시 기념 바이럴영상을 공개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바이럴영상은 현대차 그랜저 ‘2020 성공에 관하여’ 캠페인 영상을 트랙터로 관점을 바꾼 패러디 영상이다. 트랙터를 사용하는 기존 소비자와 그랜저 캠페인 영상을 기억하는 다양한 연령층의 소비자들에게 LS엠트론 트랙터 MT4를 새롭게 각인시키기 위해 기획됐다. ‘2020 성공에 관하여 MT4’ 바이럴영상은 트랙터를 알고 있는 농부들이 MT4 트랙터를 처음 보고 부러워하는 상황을 연출한 ‘농촌편’과 트랙터를 잘 알지 못 하는 친구들 사이에서 성공적인 귀농생활의 비밀로 트랙터를 상상하는 주인공을 표현한 ‘동창회편’ 2편으로 제작됐다.LS엠트론 관계자는 "트랙터 업계 최초로 일반 소비자를 대상으로 제작한 ‘2020 성공에 관하여 MT4’ 바이럴영상이 많은 분들께 즐거움을 드리고, 트랙터에 대한 흥미와 관심을 모을 수 있는 기회가 됐으면 좋겠다”며 “LS엠트론은 앞으로도 업계 선도기업으로서 다양한 소비자와 소통하고 공감할 수 있는 마케팅을 지속적으로 펼쳐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 2020-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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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아플렉스 EV 라인’ 출범… 월 87만원에 니로·쏘울 전기차 탄다

    기아자동차는 전기차 전용 구독 서비스(기아플렉스 EV 라인)를 선보였다고 26일 밝혔다.기아차에 따르면 기아플렉스 EV라인은 월 단위 요금 87만 원을 지불하고 니로 전기차 또는 쏘울 전기차를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다. 추가로 카니발 하이리무진을 월 1회 72시간 대여할 수 있는 구독 서비스다.또 기아차는 업계 최초로 전기차 무제한 충전 서비스를 제공하는 옵션 상품을 마련하고, 이를 월 6만9000원으로 이용할 수 있게 해 충전 부담을 낮췄다.기아플렉스 EV라인은 모바일 앱을 설치한 후 이용할 수 있다. 앱을 통해 계약-결제-예약-배송-반납의 모든 과정을 한 번에 진행할 수 있다.또한 철저한 점검 과정을 통해 관리되는 차량을 제공받기 때문에 정비 및 소모품 관리에 따로 신경을 쓸 필요가 없고, 합리적인 구독료 책정을 통해 신차 구입 비용이 부담스러운 고객들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차량 이용을 원하는 고객은 3일 전까지 앱을 통해 원하는 차량을 선택해 예약하면 된다. 본인이 원하는 시간과 장소에 맞춰 차량을 탁송 받을 수 있다. 기아플렉스 EV라인 3개월 묶음 요금제 이용 시 월 3만원 구독료 할인 혜택도 추가로 받을 수 있다.기아차 관계자는 “기아플렉스 EV라인은 2025년까지 전기차 사업 체제로 전환하고 전기차 대중화를 선도하고자 하는 미래 비전을 담아낸 모빌리티 서비스”라며 “앞으로도 손쉽게 기아차를 접할 수 있도록 다양한 서비스를 모색할 것”이라고 말했다.한편, 기아차는 기아차 고급 라인업(The K9, 모하비, 스팅어)으로 구성된 구독 서비스 ‘기아플렉스 프리미엄’을 운영 중이다. 지난 2019년 6월 구독 서비스 출범 후 누적 이용 고객은 200명에 이르는 것으로 집계됐다.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 2020-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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