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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린 어린이집의 날’인 11일 서울 강동구 고덕리엔파크아파트 어린이집에서 엄마들이 아이들에게 요리를 가르치고 있다. 서울시는 이달부터 매월 둘째 주 수요일을 학부모가 교사로 참여하는 ‘열린 어린이집의 날’로 정했다. 전영한 기자 scoopjyh@donga.com}


8일 오전 서울 구로구 경인로 디큐브백화점에서 동물인형을 판매하는 한사토이가 팝업스토어를 열었다. 한사토이는 19일까지 최대 2m가 넘는 실제 크기의 동물인형 등을 선보인다. 엄마와 아이들이 호랑이 등 실물 크기의 동물인형을 살펴보고 있다. 전영한 기자 scoopjyh@donga.com}

8일 서울 종로구 인사동 문화의거리에서 ‘2015 영암 왕인문화축제’를 알리기 위해 모인 참가자들이 백제시대 전통복장을 입고 ‘왕인박사 일본 가오’ 행진을 하고 있다. 영암 왕인문화축제는 다음 달 9일부터 12일까지 전남 영암군 일원에서 열린다. 전영한 기자 scoopjyh@donga.com}

서울을 비롯한 전국 대다수 지방에 황사특보가 내려진 23일 서울 중구 청파로 롯데마트 서울역점을 찾은 소비자가 마스크를 쓴 아이에게 손소독제를 뿌려주고 있다. 롯데마트는 다음 달 31일까지 손소독제, 비누, 마스크 등 황사 관련 용품을 최대 50% 저렴하게 판매한다. 전영한 기자 scoopjyh@donga.com}

일본 ‘다케시마의 날’ 조례 폐지 촉구 기자회견이 열린 22일 서울 종로구 주한 일본대사관 앞에서 독도살리기국민운동본부 회원과 학생들이 3·1만세운동 퍼포먼스를 하고 있다. 전영한 기자 scoopjyh@donga.com}

설(19일)을 앞두고 한 가족이 8일 오전 인천 부평구 인천가족공원에서 조상의 묘를 찾아 성묘하고 있다. 인천=전영한 기자 scoopjyh@donga.com}

화상 어린이 치료비를 마련하기 위해 달력 모델로 나선 몸짱 소방관들의 사진전이 27일 서울 성동구 한양여대 행원갤러리에서 열렸다. 여성 관람객이 사진 속 소방관을 만지자 주변 관람객들이 웃음을 터뜨리고 있다. 전시는 다음 달 2일까지 열린다. 전영한 기자 scoopjyh@donga.com}

롯데백화점은 다음 달 1일까지 전 점포에서 신혼부부를 위한 각종 혼수용품을 할인 판매하는 ‘웨딩 페어’ 행사를 연다고 25일 밝혔다. 음력으로 쌍춘년(입춘이 두 번 있는 해)이 가기 전에 결혼하려는 고객들을 잡기 위해서다. 이날 서울 동대문구 왕산로 롯데백화점 청량리점에서 모델들이 웨딩드레스를 입고 결혼식을 시연하고 있다. 전영한 기자 scoopjyh@donga.com}

동아일보와 한국경영혁신중소기업협회가 주최한 ‘2015 대한민국 중소기업대상’ 시상식이 16일 서울 용산구 소월로 그랜드하얏트호텔에서 열렸다. 수상자들이 한정화 중소기업청장(앞줄 가운데), 박칠구 한국경영혁신중소기업협회장(왼쪽에서 네 번째), 배인준 동아일보 주필(오른쪽에서 네 번째)과 기념 촬영을 했다. 전영한 기자 scoopjyh@donga.com}

서울시 시설 청소근로자 공개채용에 지원한 한 남성이 12일 서울시청 다목적홀에서 열린 체력검정에 참가해 안간힘을 쓰며 윗몸일으키기를 하고 있다. 이날 서울시는 1차 서류전형을 통과한 168명을 대상으로 윗몸일으키기, 상대 악력, 바벨 들고 앉았다 일어서기, 20m 왕복 오래 달리기 등 4개 종목 체력검정을 치렀다. 전영한 기자 scoopjyh@donga.com}

9일 서울 종로구 신문로 세종빌딩에서 열린 공로명 전 외무부 장관(동서대 석좌교수)의 비망록 ‘나의 외교 노트’ 출판기념회에서 참석자들이 축하 건배를 하고 있다. 왼쪽부터 김성환 전 외교통상부 장관, 이승윤 전 부총리 겸 경제기획원 장관, 윤병세 외교부 장관, 최서면 국제한국연구원장, 공 전 장관, 김수한 한일친선협회장(전 국회의장), 벳쇼 고로 주한 일본대사, 유명환 한일포럼 회장(전 외교부 장관). 전영한 기자 scoopjyh@donga.com}

롯데마트는 을미년 새해를 맞아 3000개 품목을 평소보다 최대 50%까지 싸게 파는 할인 행사를 14일까지 연다. 전영한 기자 scoopjyh@donga.com}

강원 양구군 21사단 백석산연대의 비무장지대(DMZ). 해발 1050m 칼바람이 몰아치는 경사진 바위에서 천연기념물 제217호로 환경부 지정 멸종위기 야생동물인 산양이 최근 카메라에 포착됐다. 비무장지대를 자유롭게 오갈 사진 속 산양과 까치가 남과 북을 잇는 통일의 초석이 되기를 기대해 본다. 양구=전영한 기자 scoopjyh@donga.com}

대상은 10일 서울 동대문구 천호대로 본사에서 임직원 및 주부봉사단 1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빈곤가정과 학대피해 아동에게 전달할 선물세트 포장 행사를 열었다. 식료품 28종으로 구성된 선물상자 2014개를 포장하는 이 행사에는 명형섭 대상 대표(왼쪽에서 두 번째)도 함께 참여했다. 전영한 기자 scoopjyh@donga.com}

신세계백화점은 1∼7일 서울 중구 소공로 본점 지하 1층 푸드마켓에서 항공편으로 운송한 제주산 갈치를 판매한다고 1일 밝혔다. 가격은 500g 1마리에 2만5000원. 전영한 기자 scoopjyh@donga.com}

12월의 시작과 함께 찾아온 동장군의 매서운 눈바람에 1일 오전 서울 세종대로사거리를 건너는 한 시민이 옷에 달린 모자를 뒤집어쓴 채 발걸음을 재촉하고 있다. 이날 중부지방 대부분과 남부 일부 지역에 한파주의보가 내려진 가운데 2일 서울이 영하 7도까지 떨어지는 등 이번 주 내내 추위가 이어질 것으로 예상된다. 전영한 기자 scoopjyh@donga.com}

내복을 입은 대학생들이 27일 오전 서울 광진구 롯데백화점 앞에서 ‘온(溫)맵시 캠페인’을 벌이고 있다. 주최 측인 새마을운동중앙회는 내년 2월까지 전국 시도 및 시군구 새마을 조직을 중심으로 에너지 절약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전개한다. 전영한 기자 scoopjyh@donga.com}

서울 지역 고교의 진학지도 교사들이 26일 서울시교육청 산하 교육연구정보원 주최로 서울 광진구 건국대에서 열린 ‘정시 대비 교원 진학지도 설명회’에 참석해 진지하게 진학지도 방법에 대한 특강을 듣고 있다. 전영한 기자 scoopjyh@donga.com}

‘서울디자인위크2014’ 개막을 알리기 위해 26일 서울 중구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앞에서 모델들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서울디자인재단은 26, 27일 이틀 동안 코엑스에서 DDP까지 무료버스를 운행한다. 전영한 기자 scoopjyh@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