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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 단풍이 물든 서울 마포구 월드컵공원 평화의광장 난지연못에서 17일 ‘한강 마포나루 새우젓 축제’ 행사가 열렸다. 이날 소금과 새우젓을 싣고 한강과 서해를 오가던 ‘황포돛배’ 입항 재현 행사가 개최됐다. 전영한 기자 scoopjyh@donga.com}

이디야커피는 9일부터 이마트와 GS25에서 1회용 원두커피 ‘비니스트 미니’를 판매한다. 오리지널 제품 가격은 한 박스에 각각 6240원(30개), 2650원(10개)이다. 7일 모델들이 서울 종로구 세종로 일민미술관 앞에서 제품을 홍보하고 있다. 전영한 기자 scoopjyh@donga.com}

인천 아시아경기를 마치고 돌아가는 북한 선수단이 5일 인천국제공항에서 취재진을 향해 손을 흔들고 있다. 인천=전영한 기자 scoopjyh@donga.com}

제18회 노인의 날을 맞아 2일 서울 구로구 고척근린공원에서 열린 ‘구로 건강 노익장 대회’에서 어르신들이 팔씨름 실력을 겨루고 있다. 전영한 기자 scoopjyh@donga.com}

서울 서초구 서초문화예술공원에서 28일 열린 ‘참 좋은 아빠’ 가을운동회에 참가한 아빠들이 아이들과 함께 ‘큰 바통 릴레이’ 경기를 하고 있다. 이번 운동회는 서초구청이 부부가 같이 아이를 돌보는 ‘파더링’(아빠 역할하기) 사업 활성화를 위해 개최했고 100여 가족이 참가했다. 전영한 기자 scoopjyh@donga.com}

대학생 장성택 씨(25·경희대 경영학과 4학년·앞쪽)와 유성호 씨(26·공주대 전기학과 4학년)가 28일 서울 송파구 잠실한강공원에서 국산 과자봉지 160개를 붙인 ‘과자봉지 뗏목’을 만들어 한강을 건너는 퍼포먼스를 벌이고 있다. 박현수 씨(26·단국대 대학원 토목학과)와 함께 이 3명은 국산 과자의 과도한 질소 함유량을 풍자하기 위해 이 같은 이벤트를 기획했다. 이들은 오후 4시 40분경 잠실한강공원에서 출발한 지 20여 분 만에 건너편인 서울 광진구 뚝섬한강공원에 도착했다. 전영한 기자 scoopjyh@donga.com}

‘외국인과 한국인, 누가 누가 잘 돌리나?’ 22일 경기 수원시 장안구 성균관대 자연과학캠퍼스에서 열린 ‘리틀아시안게임’에서 우리 학생들과 외국인 유학생들이 서바이벌 훌라후프 경기를 하며 즐거워하고 있다. 수원=전영한 기자 scoopjyh@donga.com}

장년고용 강조주간을 맞아 22일 서울 강남구 봉은사로 코엑스에서 전국경제인연합회와 고용노동부가 공동 주최한 ‘2014 중장년 채용한마당’ 행사가 열렸다. 이번 행사에는 구직자 5000여 명과 200여 채용기업이 참가했다. 행사장에 나온 구직자들이 게시판을 유심히 살펴보고 있다. 전영한 기자 scoopjyh@donga.com}

탈북자 단체인 자유북한운동연합 관계자가 21일 경기 파주시 오두산통일전망대 인근 통일휴게소 주차장에서 대북전단 살포에 대해 설명한(위 사진) 뒤 이 단체가 북한 김정은 체제를 비판하는 대북전단 20만 장을 열기구에 실어 하늘로 띄우고 있다. 앞서 북한은 인천 아시아경기에 북한 선수단이 참가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대북전단 살포에 대해 “도발 원점을 초토화하겠다”며 강력히 반발해 왔다. 정부는 “대북전단 살포는 민간이 자율적으로 판단해 추진할 사안”이라고 선을 그었다. 파주=전영한 기자 scoopjyh@donga.com}

LG유플러스는 16일 오전 서울 중구 남대문로 본사에서 3.5인치 디스플레이와 1.2기가 듀얼코드가 적용된 무한자유 신규 요금제 전용 단말기인 집 전화 ‘070 touch(터치)’를 선보였다. 이 기기는 월 2만9000원에 다른 이동통신사와도 무제한 음성통화를 할 수 있는 ‘무한자유 요금제’ 출시를 기념해 나왔다. 전영한 기자 scoopjyh@donga.com}

9일 서울 송파구 제2롯데월드 사전 개방 행사를 찾은 시민들이 실내를 둘러보고 있다. 서울시는 6일부터 16일까지 제2롯데월드 저층부 상업시설(명품관 에비뉴엘, 쇼핑몰, 영화관, 마트, 아쿠아리움)을 시민들에게 사전 개방한 뒤 임시 사용 여부를 결정할 예정이다. 전영한 기자 scoopjyh@donga.com}

27일 서울 종로구 주한 일본대사관 앞에서 일본군 위안부 문제 해결을 위한 제1141차 정기 수요집회가 열렸다. 이날 참석자들은 일본 정부의 공식 사죄와 피해자들에 대한 법적 배상을 촉구하는 내용의 피켓을 들고 항의했다. 전영한 기자 scoopjyh@donga.com}

24일 서울 서초구 aT센터에서 열린 ‘2014 A FARM SHOW-귀농귀촌 박람회’에서 관람객들이 박람회장에 들어가기 위해 길게 줄지어 서 있다. 동아일보와 종합편성TV 채널A가 공동 주최한 이번 박람회에는 22일부터 사흘간 총 3만여 명이 몰려 성황을 이뤘다. 전영한 기자 scoopjyh@donga.com}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길원옥 할머니(86·오른쪽)와 한국정신대문제대책협의회가 20일 서울 종로구 주한일본대사관 앞에서 열린 제1140차 정기 수요집회에서 일본의 공식 사과를 요구하고 있다. 이날 집회에는 일본 부락해방동맹나라현연합회 여성부 참가자 등 일본인들도 참가해 힘을 보탰다. 전영한 기자 scoopjyh@donga.com}

롯데백화점은 19일 서울 중구 을지로 본점에서 해외 유명 브랜드 불가리의 새로운 시계 제품인 ‘루체아 컬렉션’을 세계 최초로 선보였다. 이 컬렉션은 12종의 여성 시계로 이뤄져 있으며 가격은 소재에 따라 300만∼1000만 원이다. 전영한 기자 scoopjyh@donga.com}

이탈리아 주얼리 브랜드 ‘티아도라’는 교황 방한을 기념해 ‘프란치스코 교황 성하 스페셜 리미티드 에디션’을 내놓았다고 13일 밝혔다. 목걸이와 팔찌에 교황과 예수그리스도, 성모마리아의 사진이 들어 있다. 가격은 20만∼90만 원이며 서울 중구 을지로 롯데백화점 본점에서만 판매한다. 전영한 기자 scoopjyh@donga.com}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할머니와 시민단체 회원들이 일본군 위안부 기림일을 하루 앞둔 13일 서울 종로구 주한 일본대사관 앞에서 열린 1139차 수요시위에 참석했다. 앞에 있는 박스는 ‘일본군 위안부 문제 해결을 위한 세계 1억 인 서명’의 1차 취합분인 156만여 명의 서명을 담은 것이다. 기림일은 위안부 피해자 고 김학순 할머니가 최초로 피해 공개 증언을 한 1991년 8월 14일을 기리는 날이다. 전영한 기자 scoopjyh@donga.com}

서울 용산구 한강대로 현대아이파크몰은 31일까지 ‘이순신 장군 체험교실’을 열고 어린이들을 위한 거북선 종이접기 코너를 운영한다. 11일 현대아이파크몰을 찾은 고객들이 거북선 모형을 살펴보고 있다. 전영한 기자 scoopjyh@donga.com}

제61주년 정전협정 체결 및 유엔군 참전의 날을 맞아 27일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 기념식에서 유엔군 참전용사들이 국민의례가 진행되는 동안 거수경례를 하고 있다. 정홍원 국무총리(오른쪽)는 “이 땅에서 다시는 6·25전쟁과 같은 비극이 일어나게 해서는 안 된다”고 강조했다. 전영한 기자 scoopjyh@donga.com}

박지성(오른쪽)이 22일 서울 중구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방문해 1억 원을 기부한 뒤 최신원 아너소사이어티 총대표로부터 목각으로 된 사랑의 열매 화분을 선물받고 있다. 전영한 기자 scoopjyh@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