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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세라티가 여름 맞이 무상점검(2020 썸머 서비스 캠페인)을 4일부터 2주간 실시한다.마세라티는 이번 캠페인을 통해 전 차종을 대상으로 엔진오일, 트랜스미션 오일, 브레이크 오일, 냉각수, 에어필터, 타이어, 와이퍼, 브레이크 패드 및 디스크, 벨트류, 배터리 등에 대한 무상점검 서비스를 제공한다. 서비스센터 사전 예약 후 차량을 입고하면 더욱 신속하게 점검을 받을 수 있다.캠페인 기간(6월 8~20일) 중 유상 수리 시 10% 할인 혜택이 제공된다. 액세서리 및 머천다이즈 구입 시 20%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또한 무상점검을 위해 서비스센터를 방문하는 모든 고객들이 더 산뜻한 드라이빙을 즐길 수 있도록 마세라티 차량용 방향제를 증정한다.이번 2020 썸머 서비스 캠페인은 장거리 운행이 급증하는 여름 휴가 시즌을 대비해 안전사고 예방과 쾌적한 주행을 위한 점검 차원에서 마련됐다.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쌍용자동차는 국군 지휘차량으로 선정된 렉스턴 스포츠의 작전지휘 능력을 대폭 개선해 공급한다고 4일 밝혔다. 이번 렉스턴 스포츠는 기본적인 주행성능과 안전성은 물론 통신운용 및 기동지휘소로서 역할 등 다양한 작전환경을 상정한 야전 적합성 평가를 최우수로 통과해 선정됐다. 초고강도 쿼드프레임이 적용된 렉스턴 스포츠는 e-XDi220 디젤엔진과 쌍용차 고유 4WD 시스템 4트로닉 조합, 앞선 험로주행능력을 갖춰 산악을 비롯한 야전에서 요구되는 다양한 지원활동을 수행할 수 있다. 개선된 렉스턴 스포츠는 탑승인원을 기존 5명에서 6명으로 확대하면서도 실내 이동편의성을 높였고 도강능력을 증대했다. 연료 혹한 환경에서 시동성을 향상시키는 등 야전 작전능력이 대폭 증강됐다고 쌍용차 관계자는 설명했다.등판능력과 장애물 극복 능력 또한 향상됐다. 실내공간도 확대돼 헬멧과 장비를 갖춘 병력의 승하차 편의성도 높였다. 쌍용차는 올 연말까지 각급 부대로 600대를 인도하고, 교체 계획에 따라 오는 2023년까지 지속적으로 물량을 확대 공급할 계획이다.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현대자동차가 환경의 날을 맞아 방탄소년단과 함께하는 ‘글로벌 수소 캠페인’ 디지털 영상을 4일 공개했다.이번에 공개한 영상은 밀레니얼 세대들이 미래 에너지 '수소(H2)'에 더욱 친근하게 다가갈 수 있도록 방탄소년단과 함께 특별 제작됐다. 영상 속에서 멤버들은 선한 에너지 ‘수소’의 근원인 작은 물 한 방울이 지속 가능한 미래를 만들 수 있다는 메시지를 비롯해 ‘수소’와 함께 그려나갈 더 나은 미래에 대한 희망을 전했다.이와 함께 물 이외의 오염물질을 전혀 배출하지 않는 수소전기차 넥쏘가 영상에 지속적으로 등장하며 그 의미를 더했다.현대차는 디지털 영상 공개와 함께 고객들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SNS 이벤트(#PositiveEnergy)를 실시한다.오는 19일까지 2주간 진행되는 선한 에너지 챌린지(PositiveEnergy)는 고객이 특별 영상 속 방탄소년단이 전하는 메시지를 들은 후 그 뒤를 이어 부르는 영상을 직접 찍어 동영상 소셜미디어 틱톡을 통해 공유하는 행다.이와 함께 현대자동차는 ‘현대 라이프 스타일 인스타그램’에서 나만의 선한 에너지를 공유하는 댓글 이벤트(What's Your Source of Positive Energy?)도 진행할 예정이다.현대차는 틱톡 챌린지와 댓글 이벤트 참가자 중 추첨을 통해 굿즈 6종(에코백, 키 커버, 멀티 포켓, 스트랩, 뱃지, 스티커) 세트를 경품으로 제공할 계획이다.특히, 이번 굿즈는 폐기되는 자동차 시트 가죽을 업사이클링해 만든 멀티 포켓과 함께 타이벡 소재를 활용한 에코백, 버려지는 광고용 플렉스 천으로 만든 키 커버 등 환경친화적 소재로 제작해 이번 캠페인의 의미를 더했다.현대차 관계자는 “밀레니얼 세대에게 아직까지 낯선 수소를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수소의 근원인 물을 활용했다”며 “앞으로도 선한 에너지 수소를 알릴 수 있도록 방탄소년단과 다양한 활동을 이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한편, 현대차는 지난 1월부터 방탄소년단과 함께 수소의 친환경성과 지속가능성을 전파하는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다. 지난 4월 지구의 날을 맞이해 선보인 특별 영상은 공개된 지 27일 만에 조회 수 1억 회를 돌파하며 이목을 집중시켰다.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현대자동차가 환경의 날을 맞아 방탄소년단과 함께하는 ‘글로벌 수소 캠페인’ 디지털 영상을 4일 공개했다.이번에 공개한 영상은 밀레니얼 세대들이 미래 에너지 '수소(H2)'에 더욱 친근하게 다가갈 수 있도록 방탄소년단과 함께 특별 제작됐다. 영상 속에서 멤버들은 선한 에너지 ‘수소’의 근원인 작은 물 한 방울이 지속 가능한 미래를 만들 수 있다는 메시지를 비롯해 ‘수소’와 함께 그려나갈 더 나은 미래에 대한 희망을 전했다.이와 함께 물 이외의 오염물질을 전혀 배출하지 않는 수소전기차 넥쏘가 영상에 지속적으로 등장하며 그 의미를 더했다.현대차는 디지털 영상 공개와 함께 고객들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SNS 이벤트(#PositiveEnergy)를 실시한다.오는 19일까지 2주간 진행되는 선한 에너지 챌린지(PositiveEnergy)는 고객이 특별 영상 속 방탄소년단이 전하는 메시지를 들은 후 그 뒤를 이어 부르는 영상을 직접 찍어 동영상 소셜미디어 틱톡을 통해 공유하는 행다.이와 함께 현대자동차는 ‘현대 라이프 스타일 인스타그램’에서 나만의 선한 에너지를 공유하는 댓글 이벤트(What's Your Source of Positive Energy?)도 진행할 예정이다.현대차는 틱톡 챌린지와 댓글 이벤트 참가자 중 추첨을 통해 굿즈 6종(에코백, 키 커버, 멀티 포켓, 스트랩, 뱃지, 스티커) 세트를 경품으로 제공할 계획이다.특히, 이번 굿즈는 폐기되는 자동차 시트 가죽을 업사이클링해 만든 멀티 포켓과 함께 타이벡 소재를 활용한 에코백, 버려지는 광고용 플렉스 천으로 만든 키 커버 등 환경친화적 소재로 제작해 이번 캠페인의 의미를 더했다.현대차 관계자는 “밀레니얼 세대에게 아직까지 낯선 수소를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수소의 근원인 물을 활용했다”며 “앞으로도 선한 에너지 수소를 알릴 수 있도록 방탄소년단과 다양한 활동을 이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한편, 현대차는 지난 1월부터 방탄소년단과 함께 수소의 친환경성과 지속가능성을 전파하는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다. 지난 4월 지구의 날을 맞이해 선보인 특별 영상은 공개된 지 27일 만에 조회 수 1억 회를 돌파하며 이목을 집중시켰다.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한국토요타는 서초전시장을 서초역 인근으로 확장 이전 했다고 4일 밝혔다.확장 이전한 서초전시장은 대지면적 888㎡에 지상 5층 및 지하 1층 규모로, 1, 2층 쇼룸은 총 9대의 차량 전시가 가능하다. 2층에는 방문고객이 편안하게 휴식을 취할 수 있는 전용라운지가 마련돼 있다. 최대 20대까지 주차가 가능한 주차장을 포함, 이전 전시장에 비해 더 넉넉한 공간으로 고객 편의성을 높인 것이 특징이다. 전시장에서는 프리우스를 비롯해 중·대형 하이브리드 세단 캠리 및 아발론, 하이브리드 SUV 라브4, 고품격 미니밴 시에나 등 도요타 다양한 라인업을 한곳에서 만나볼 수 있다. 차량상담, 시승, 금융 및 보험상담 등 세일즈 컨설턴트 맞춤형 상담 서비스도 마련된다.강대환 한국토요타 상무는 “지난 3월 광주전시장에 이어, 이번 서초전시장의 확장 이전으로 보다 여유로운 공간에서 고객 응대를 할 수 있게 됐다”며 “앞으로도 판매 및 서비스 네트워크 확충을 통해, 더욱 고객 편의를 도모해 가고자 한다”고 말했다.한국토요타는 이번에 확장 이전한 서초전시장을 포함해 전국적으로 24개의 전시장과 23개의 서비스 센터를 운영하고 있다. 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아우디코리아가 3일 ‘더 뉴 아우디 A4’와 ‘더 뉴 아우디 A5’ 실물을 처음 공개했다. 신형 A4와 A5는 하반기 아우디코리아 판매 신장을 책임질 핵심 차종이다. 이날 신차 공개 행사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이하 코로나19) 확산 여파로 유튜브를 활용해 진행됐다. 이번 신형 A4는 5세대 부분변경 모델로 ‘더 뉴 아우디 A4 40 TFSI’, ‘더 뉴 아우디 A4 40 TFSI 프리미엄’, ‘더 뉴 아우디 A4 35 TDI 프리미엄’, ‘더 뉴 아우디 A4 40 TDI 콰트로 프리미엄’ 등 총 4가지로 나온다. 주로 주행 성능과 편의사양이 개선됐다. 아우디 A4 가솔린 모델은 직렬 4기통 가솔린 직분사 터보차저(TFSI) 엔진과 7단 S트로닉 자동변속기가 함께 탑재돼 최고 출력 190마력, 최대 토크 32.6kg.m의 강력한 성능을 발휘한다. 직렬 4기통 디젤 직분사 터보차저(TDI) 엔진과 7단 S트로닉 자동변속기가 탑재된 디젤 모델은 각각 최대 출력 163마력과 190마력, 최대 토크 38.7kg.m와 40.8kg.m을 발휘한다. A4 40 TFSI와 A4 40 TFSI 프리미엄 최고속도는 210km/h, A4 35 TDI 프리미엄과 A4 40 TDI 콰트로 프리미엄 최고속도는 각각 228km/h, 235km/h다. 정지상태에서 100km/h까지 가속하는데 걸리는 시간은 A4 35 TDI 프리미엄 8.2초, 나머지 세 모델은 7.4초가 소요된다. 두 가솔린 모델의 복합기준 연비는 12.2km/ℓ다. 아우디 A4 35 TDI 프리미엄과 아우디 A4 40 TDI 콰트로 프리미엄은 복합 연비 기준으로 각각 15.9km/ℓ, 13.8km/ℓ로 우수한 연비를 자랑한다. A4는 아우디 혁신 기술이 집약된 다양한 최첨단 안전 및 편의 시스템을 탑재했다. 특히 A4 모든 라인에는 차량에 장착된 초음파 센서로 차량과 주행 경로 내 물체와의 거리를 측정GO MMI 디스플레이에 표시해주는 ‘주차 보조시스템’과 후방 카메라가 보다 편리한 주차를 돕는다. 전방 시야 상황에 따라 필요 시 긴급 경고를 하고 운전자가 반응하지 않으면 자동으로 제동하는 ‘프리센스 시티’와 ‘프리센스 프론트’ 그리고 주행 중 사각지대나 후방에 차량이 근접해오면 사이드 미러를 통해 경고 신호를 보내는 ‘사이드 어시스트’ 역시 기본으로 장착EHO 안전한 주행을 도와준다. 아우디 A5는 2세대 부분변경 모델인 ‘더 뉴 아우디 A5’ 또한 스포트백, 쿠페, 카브리올레 등 새로운 디자인 요소를 적용한 다양한 라인업으로 새롭게 선보였다.A5는 3종 가솔린 엔진 모델과 1종의 디젤 엔진 모델과 스포트백, 쿠페, 카브리올레로 선보인다. 아우디 A5 스포트백 40 TDI 콰트로 프리미엄은 최대 출력 190마력의 직렬 4기통 디젤 직분사 터보차저 엔진을 탑재한 모델이다. 아우디 A5 스포트백 45 TFSI 콰트로 프리미엄, 아우디 A5 쿠페 45 TFSI 콰트로 프리미엄, 아우디 A5 카브리올레 45 TFSI 콰트로 프리미엄은 최대 출력 252마력 직렬 4기통 가솔린 직분사 터보차저 엔진을 탑재했다. 아우디 A5 전 모델은 7단 S트로닉 자동변속기가 탑재돼 아우디 A5 스포트백 40 TDI 콰트로 프리미엄은 최대 토크 40.8kg.m를 발휘하고 최고속도는 235km/h다. A5 가솔린 모델은 최대 토크는 37.7kg.m, 최고속도는 210km/h다.정지상태에서 100km/h까지 가속은 A5 스포트백 40 TDI 콰트로 프리미엄 7.6초, A5 스포트백 45 TFSI 콰트로 프리미엄 6.0초, 아우디 A5 쿠페 45 TFSI 콰트로 프리미엄은 5.9초, 아우디 A5 카브리올레 45 TFSI 콰트로 프리미엄은 6.3초가 소요된다.A5에는 허니콤 디자인이 적용된 싱글 프레임, 라디에이터 그릴, 측면 공기흡입구, 사이드 스커트, 디퓨저 및 크롬 테일파이프 등에 S 라인 익스테리어 패키지를 적용해 스포티함을 한층 강조했다. 또한 피아노 블랙 인레이가 적용되었으며, 앰비언트 라이트(멀티컬러)와 도어 엔트리 라이트 등을 기본으로 탑재해 한층 세련된 실내 분위기를 연출한다. 시프트 패들 및 열선이 적용된 3-스포크 스티어링 휠, 앞좌석 열선 및 통풍 기능이 내장된 스포트 시트는 운전자에게 편안한 주행 환경을 선사한다. A5 스포트백에는 뒷좌석에도 열선 및 통풍 기능이 내장돼 있어 모든 탑승자에게 보다 안락한 실내 환경을 선사한다.이와 함께 전 모델에 ‘주차 보조시스템’과 후방 카메라가 적용됐다. 차선이탈 방지 시스템으로 스티어링 휠 조작을 관리하고 조정하는데 도움을 주는 ‘액티브 레인 어시스트’, 전방 시야의 상황에 따라 필요 시 긴급 경고를 하고 운전자가 반응하지 않으면 자동으로 제동하는 ‘프리센스 시티’와 ‘프리센스 프론트’가 운전자나 탑승객은 물론, 보행자나 차량을 보호해 사고를 피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아우디 A4 판매 가격은 4752만~5802만 원, A5의 경우 6252만~7302만 원으로 책정됐다. 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SK텔레콤은 티맵 대중교통 앱을 통해 국내 최초로 지하철 열차 혼잡 예측 정보를 제공한다고 3일 밝혔다. 열차 혼잡도 정보는 티맵 대중교통 앱의 수도권 1~8호선을 대상으로 열차 도착정보를 확인하는 모든 화면에서 4단계로 제공된다. 예측 정보 제공 시스템은 SK텔레콤이 2019년 11월부터 2020년 4월 5일까지 수도권 1~9호선 열차 및 596개역 기지국, 와이파이 정보 등 빅데이터를 이용해 열차별, 칸별, 시간대별, 경로별 혼잡도를 분석한 것을 바탕으로 기획됐다. SK텔레콤은 지속적으로 데이터를 추가 반영해 예측정보의 정확도를 높여나갈 계획이다. 서울교통공사와 협력해 이르면 9월 중 칸별 혼잡도를, 추후에는 보다 정확한 실시간 혼잡도도 제공할 방침이다. SK텔레콤 관계자는 “지하철 혼잡도 서비스는 고객의 불편함과 코로나19 감염 우려를 고려해 고객 입장에서 열차 이용 여부를 스스로 선택할 수 있게 됐다”며 “통신서비스를 넘어 다양한 분야의 사회적 안전망 확보에도 기여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브루스 맥라렌 50주기를 맞아 영국 워킹주 서리 맥라렌 테크놀로지 센터(MTC)에서 2일(현지시간) 기념식이 개최됐다. 브루스 맥라렌은 ‘브루스 맥라렌 모터레이싱’ 설립자로 전설적인 레이서이자 엔지니어다. 기념식 당일은 브루스 맥라렌이 영국의 굿우드 서킷에서 M8D 시험 주행 도중 플래그 스테이션 벙커에 부딪히는 사고로 세상을 떠난 1970년 6월 2일에서 50주기를 맞은 날이다.기념식에는 브루스 맥라렌 자녀 아만다 맥라렌이 참석해 실물 크기의 브루스 맥라렌 동상을 제막했다. 동상 제작은 모터스포츠에서 영감을 받아 작품 활동을 하는 조작가 폴 오즈가 진행했다.맥라렌 본사는 전시된 1970년식 M8D를 둘러싸고 브루스 맥라렌 50주기를 기념하는 촛불 50개를 밝혔다. 그가 세상을 떠난 오후 12시 19분에는 웹사이트를 통해 브루스 맥라렌을 기릴 다양한 콘텐츠도 공개했다. 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한국토지주택공사(이하 LH)는 한국수출입은행과 스마트시티 및 인프라 개발사업 진출 협력을 위해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은 정부 8대 혁신성장 선도사업 중 하나인 ‘스마트시티’ 분야 해외사업 진출협력과 국내기업의 해외개발사업 진출 확대를 위한 공공기관 차원의 수주 지원, 그리고 LH와 수은 간 협력 확대를 통한 신규 해외개발사업 발굴을 위해 체결됐다.협약에 따라 해외 스마트시티‧인프라 개발사업에 대한 △공적개발원조사업 및 투자개발사업의 유기적 연계방안 검토 △투자개발사업 활성화를 위한 수은 금융 활용 △유망 해외사업의 발굴 및 개발협력을 포함해 포괄적인 협력체계를 구축하기로 했다.LH는 풍부한 신도시 및 산업단지 개발 노하우를 갖추고 있고, 수은은 다양한 금융지원수단과 해외 중장기 프로젝트 지원 경험을 가지고 있는 만큼 해외 스마트시티 개발 사업과 국내 기업의 해외 개발사업 진출에 시너지효과를 발휘할 것으로 기대된다.변창흠 LH 사장은 “국내 최대 SOC 공기업인 LH와 대외정책금융기관인 수출입은행이 협력해 해외 신규개발사업 발굴 및 국내기업의 해외 진출 지원에 선도적인 역할을 할 것”이라며 “금융과 정보, 기획 등을 아우르는 통합적인 해외개발사업 플랫폼을 구축할 수 있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앞으로 LH와 수은은 이번 업무협약을 효율적으로 이행하기 위해 글로벌 네트워크를 공유하고, 실무협의회 개최 등을 추진할 예정이며, LH는 수은뿐 아니라 해외사업 유관기관과의 협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국내 기업 해외 진출을 지원할 계획이다.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혼다코리아는 ‘머스트-해브(MUST-HEV)’ 프로모션을 실시한다고 3일 밝혔다.이번 프로모션은 6월 한달 간 2020년형 혼다 어코드 하이브리드를 구매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구매 시 10년 20만km 엔진오일 무상 교환 쿠폰을 지급한다. 혼다코리아는 현재 하이브리드 배터리에 대해 ‘10년 또는 무제한km’ 보증을 제공하고 있다. 이번 프로모션과 함께 혼다 어코드 하이브리드를 찾아준 고객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는 방침이다. 혼다 어코드 하이브리드는 3세대 i-MMD 시스템이 탑재돼 도심 연비 19.2km/ℓ(복합 18.9km/ℓ, 고속 18.7km/ℓ)의 우수한 연비효율성과 함께 모터 최고출력 184마력, 최대토크 32.1kg·m 주행성능을 실현한다. 또한 혼다의 차세대 주행보조시스템 혼다 센싱이 탑재돼 운전자가 보다 편안하고 안전하게 주행할 수 있도록 돕는다.혼다코리아 관계자는 “혼다 고객 분들을 평생 케어 한다는 목표로 이번 프로모션을 마련했다”며 “고객 분들이 안심하고 만족하며 혼다 자동차를 이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현대자동차가 수소 산업 활성화를 위해 전라북도를 시작으로 상용차 수소 충전 인프라 확충에 나선다.현대는 전주공장(전북 완주군 소재)에서 국내 최초 ‘상용차 수소충전소’ 개소식을 진행했다고 3일 밝혔다. 국내 상용차 산업에 주요한 역할을 담당하고 있는 전북지역 특성을 고려해 개소한 ‘상용차 수소충전소’는 기업과 지역 미래 경쟁력을 확보하고자 민관이 함께 참여한 것이 특징이다.전라북도와 환경부는 수소탱크, 압축기, 냉각기 등 설비 구축비용을, 완주군은 운영비용을 부담한다. 전북테크노파크는 운영 주관업무를 담당하게 된다. 현대차는 충전소 건축비 및 건설 부지를 제공한다.이번에 개소한 충전소는 전라북도에 위치한 첫 수소충전소이자 국내 최초 수소상용차 특화 충전소다. 현재 국내 가동중인 기존 충전소(하루 최대 300kg 내외) 대비 약 2배 이상 늘어, 시간당 약 22대(넥쏘 기준)를 충전할 수 있는 능력을 갖췄다.현대차 관계자는 “전라북도 내 첫 수소충전소 완공으로 미래 수소사회에 한발짝 더 가까이 다가갈 수 있는 계기를 마련했다”며 “지역사회의 발전을 위한 다양한 시도와 노력을 통해 진정한 수소 사회로 발전해 나갈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말했다.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현대자동차가 3일 중형 SUV ‘더 뉴 싼타페’의 내∙외장 디자인을 공개했다. 현대차는 이날 내∙외장 디자인 공개에 이어 이달 중 온라인으로 진행하는 ‘디지털 언박싱’을 통해 더 뉴 싼타페를 출시할 계획이다. 더 뉴 싼타페는 혁신적인 디자인 변화로 기존 싼타페 세련된 이미지를 이어받으면서 더 고급스럽고 무게감 있는 중형 SUV로 탈바꿈했다. 전면부는 현대차 디자인 정체성 ‘센슈어스 스포티니스’가 적용된 일체형의 그릴과 헤드램프가 특징이다. 위아래로 나뉘어진 분리형 헤드램프가 그릴과 조화를 이루고 수평의 넓은 그릴과 대비되는 수직의 T자형 주간주행등(DRL)이 강인한 인상을 구현한다. 그릴 하단에는 넓은 에어 인테이크 그릴과 클램프(조임틀) 모양의 범퍼가 차를 받치는 느낌으로 안정감을 더한다.측면부는 전면에서 후면부까지 이어지는 기존 싼타페의 날렵한 사이드캐릭터 라인을 유지하면서 신규 플랫폼을 적용해 늘어난 전장과 새롭게 바뀐 20인치 휠이 한층 역동적인 느낌을 준다.더 뉴 싼타페의 내장은 고급감과 직관성을 높인 사용자 중심의 구조로 디자인됐다. 높아진 센터 콘솔은 문에서부터 크래시 패드까지 하나로 이어지며 운전자를 감싸는 듯이 고급스러운 느낌을 주고 하단에는 추가적인 수납 공간을 제공해 실용성을 더한다. 새롭게 적용된 12.3인치 풀 LCD 클러스터(계기판)와 10.25인치 인포테인먼트 시스템은 운전자의 시인성을 높이고 버튼식 전자 변속기(SBW)는 직관적인 조작을 도와 사용자에게 최적화된 주행 환경을 제공한다. 현대차는 이날 내∙외장 이미지와 더불어 사전 광고를 공개할 계획이다. 새로운 광고는 ‘밀레니얼 패밀리’의 실생활 속 가족에 대한 사랑을 주제로 패밀리 SUV로서 더 뉴 싼타페의 모습을 담았다.현대차 관계자는 “더 뉴 싼타페의 혁신적인 디자인 변화는 가치 있는 경험과 시간을 중시하는 고객들의 삶의 한 부분이 될 것”이라며 “전작보다 한층 위풍당당해진 디자인이 고객들을 사로잡을 예정”이라고 말했다.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한국토지주택공사(이하 LH)는 중소기업과의 동반성장 및 공공주택 외부 디자인 개선을 위해 지난 2일 승일실업과 아파트 발코니 난간 특허권 및 디자인권에 대한 통상실시권 설정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통상실시권이란 특허권자나 의장권자가 아닌 제3자가 특허발명·등록실용신안·등록의장 등을 실시할 수 있는 권리다. LH는 이번 계약을 통해 국내 대표적 난간업체인 승일실업 우수한 난간 디자인을 설계기준에 반영하게 됐다.이번 계약에 따라 지구별로 특화된 난간 디자인 및 색상을 반영하는 것이 가능해져 공공주택 외부 디자인의 완성도가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 새로운 설계기준은 향후 LH 분양주택 및 건설임대주택 등 전체 공공주택에 적용될 예정이다.권혁례 LH 공공주택본부장은 “이번 계약을 통해 공공주택 외부 디자인 완성도를 높이게 될 것”이라며 “디자인 품질 향상을 통한 공공주택 이미지 혁신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한화건설은 전라남도 여수시 웅천택지개발지구에 공급한 프리미엄 레저 복합단지 ‘포레나 여수웅천 디아일랜드’ 입주 예정자 대상으로 사전방문 행사를 개최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사전점검 행사에는 총 528가구 가운데 499가구가 참여해 높은 참석률을 기록했다. 또한 사전예약 TM을 통해 방문일정을 시간단위로 구분했다. 상담 접수 전용 어플리케이션을 통한 예약으로 점검지 제출 시 대기시간을 줄었다.이와 함께 모든 행사장에 열감지 카메라 설치 및 손소독제를 비치해 코로나19 확산을 예방했다. 또한 주요동선에 카페를 포레나 감성책방으로 운영해 밀집된 공간에서의 비말전파 예방에도 신경을 썼다. 한화건설 관계자는 “포레나 여수웅천 디아일랜드는 파노라마 바다조망에 갖춘 복합레저단지로서 여수지역에서도 많은 기대를 받는 단지”라며 “입주예정자 분들이 사전점검 후 포레나 브랜드에 걸맞는 상품성을 갖췄다며 빨리 입주하고 싶다는 만족감을 표현했다”고 했다. 포레나 여수웅천 디아일랜드는 지상1~29층 레지던스(생활형 숙박시설) 5개동 348세대와 오피스텔 1개동 180실로 구성돼 있다. 고급리조트와 상가가 결합된 주거·생활·휴양·문화를 단지 안에서 모두 누리는 프리미엄 레저 복합단지다.해당 단지는 단지 3면이 남해바다와 접해 있어 전 세대 바다조망이 가능하다. 단지 바로 옆에는 웅천요트마리나, 해양공원, 이순신공원도 위치해 집 앞에서 편리하게 여가생활을 즐길 수 있다.2017년 10월 분양 시, 평균 80.3대 1의 청약경쟁률을 기록하며 3일만에 100% 계약을 완료된 바 있다. 오늘 6월말 입주 예정으로 현재 주택시설, 상가, 커뮤니티시설 등 모든 단지시설이 완공된 상태다.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쌍용자동차는 가수 임영웅과 G4 렉스턴이 선사하는 색다른 매력을 담은 브랜드화보를 증정한다고 3일 밝혔다.이번 화보는 시크한 무채색 계열 패션을 선보인 임영웅과 화이트 에디션 외관이 어우러져 정통 SUV G4 렉스턴의 세련된 도시적 이미지를 확인할 수 있다.‘내일은 미스터트롯’ 우승자 임영웅은 G4 렉스턴 화이트 에디션 1호차의 주인공이자 광고모델로 활동 중이다. ‘인생이 막 재밌어지기 시작했다’는 광고카피는 슈퍼스타로 거듭난 그의 인생 2막을 잘 표현하고 있다고 쌍용차 관계자는 설명했다.데뷔 후 최초로 화보 촬영을 진행한 임영웅씨는 “미스터트롯의 또 하나의 인연인 렉스턴을 통해 색다른 모습을 보여 드릴 수 있게 돼 기쁘다”며 “항상 꿈을 잃지 않고, 매순간을 즐기면서 살았기에 이런 날이 왔다”고 소감을 전했다.G4 렉스턴은 5월 판매량 기준 전월 대비 61% 증가한 1089대로 큰 폭의 판매증가를 이루며 데뷔 후 다시 한 번 성장할 수 있는 새로운 전기를 마련하고 있다.특별제작 화보(REXTON Ⅹ Im Hero)와 브로마이드는 신차 구매계약 고객을 대상으로 증정이 시작된다.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쌍용차는 전국 판매네트워크를 대상으로 방역소독을 실시해 코로나19 안심구역화하는 동시에 비대면 상담도 진행중이다. 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화서역 푸르지오 브리시엘’이 평균 40.4대 1의 청약경쟁률을 기록하며 1순위 마감됐다. 3일 한국감정원 청약홈에 따르면 화서역 푸르지오 브리시엘의 1순위 청약을 진행한 결과 특별공급을 제외한 총 452가구 모집에 1만8262명이 청약을 접수했다. 평균 40.4대 1, 최고 78.9대 1의 경쟁률로 전가구 1순위 마감됐다.주택형 별로는 전체 10개 타입 중 전용 84㎡A이 130가구 모집에 1만257명이 몰리며 최고 경쟁률인 78.9대 1을 기록했다. 전용 84㎡C도 30.4대 1의 경쟁률(42가구, 1277건 접수)을 보였다. 전용 84㎡B 29.38대 1(85가구, 2497건 접수), 전용 104㎡A 29.03대 1(96가구, 2787건 접수)을 기록했다. 분양 관계자는 “지하철1호선·신분당선 화서역 더블 역세권 입지에 최고 41층 높이 랜드마크로 조성돼 관심이 높았다”며 “전가구 중대형 구성에 공간활용도가 우수한 4베이와 조망권이 우수한 2면 개방형 거실 등 차별화된 상품을 구성한 것이 주요했다”고 말했다. 경기 수원시 정자동 111번지 일대에 짓는 ‘화서역 푸르지오 브리시엘’은 지하 3층, 지상 최고 41층, 5개 동, 전용면적 84~189㎡, 아파트 665가구, 오피스텔 460실, 총 1125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아파트 당첨자 발표는 6월 10일, 정당 계약은 6월 24일부터 30일까지 진행된다. 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전세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이하 코로나19) 확산에 따른 경기침체가 장기화되고 있다. 올해 1월 발병이 시작된 코로나19 기세가 여전하다. 해외 판매 의존도가 높은 국내 완성차업계는 미국과 유럽 등 상황 악화로 5월에도 큰 타격을 입었다. 국내 업체들 해외 판매는 지난 4월에 이어 두 달 연속 반토막 났다.완성차업체들은 5월 총 27만7286대를 팔았다. 이는 전년 동월 대비 47.8% 감소한 수치다. 특히 이 기간 현대기아자동차 해외판매가 각각 49.6%, 44% 감소한 14만6700대, 10만9732대에 그쳤다. 한국GM도 월 2만대 아래로 떨어졌다. 닛산 로그 후속 수출 물량을 확보하지 못한 르노삼성은 전년대비 83% 감소한 1358대 수출에 그쳤다. 쌍용차 수출도 1000대 넘기지 못했다.그나마 내수 판매 실적은 위안거리다. 지난 5월 국산 완성차 5개사의 내수 판매는 14만6130대로 전년대비 9.3% 증가했다. 현대차는 5월 국내 7만810대, 해외 14만6700대 등 총 21만7510대를 판매했다.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과 비교해 국내 판매는 4.5% 증가, 해외 판매는 49.6% 감소한 수치다. 전년 대비로는 전체 39.3% 하락했다. 특히 해외 시장의 경우 코로나19로 인한 수요 위축과 일부 해외 공장 가동 중단 등 영향으로 감소했다. 다만, 직전 달(9만6651대) 10만대 아래로 내려왔던 해와 판매가 14만6700대까지 늘어나며 반등하는 모습을 보였다. 현대차 해외 공장은 지난 3월 운영이 중단된 이후 서서히 재개되고 있다. 러시아와 체코, 터키공장이 지난 4월, 미국 공장과 인도공장은 5월 초 가동을 재개했다. 반면 현대차 국내 판매는 호조세를 이어갔다. 세단은 그랜저(하이브리드 모델 3073대 포함)가 1만3416대 팔리며 국내 판매를 이끌었고, 이어 아반떼(구형 모델 413대 포함) 9382대, 쏘나타(하이브리드 모델 1306대 포함) 5827대 등 총 2만9080대가 팔렸다.기아차는 지난 5월 글로벌 시장에서 전년 동기 대비 32.7% 감소한 16만913대를 판매했다. 지난해 같은 기간과 비교해 국내는 19% 증가한 5만1181대, 해외는 44% 감소한 10만9732대를 기록했다.지난달 가장 많이 팔린 기아차 차량은 쏘렌토(9297대)로 2개월 연속 기아차 월간 판매량 1위를 기록했다. 승용 모델은 K5 8136대, K7 4464대, 모닝 3452대 등 총 2만1251대가 판매됐다. 쏘렌토를 포함한 RV 모델은 셀토스 5604대, 카니발 2941대, 니로 2227대 등 총 2만3874대가 팔렸다.르노삼성은 5월 내수 시장에서 전년 동월 대비 72% 증가한 1만571대를 판매했다. 이중 절반 가량을 XM3(5008대)가 차지했다. 지난달 출시한 르노 캡처는 5월 한 달 간 450대 출고됐다.반면 수출은 닛산 로그 후속 물량을 아직까지 배정받지 못하면서 전년대비 83.2% 감소한 1358대에 그쳤다.쌍용차는 온라인 커머스와 홈쇼핑 등 비대면 마케팅으로 내수 판매 7000대를 넘겼다. 전월(6017대) 대비 26% 가량 증가했다. 수출은 주력시장인 유럽 지역이 코로나19 확산으로 인한 봉쇄 조치가 장기화 되면서 전월 대비 10.7% 감소했다.한국GM은 5월 한 달 동안 내수 5993대, 수출 1만8785대로 총 2만4778대를 팔았다. 이는 전년대비 내수가 10.9%, 수출은 45.4% 줄어든 수치다.쉐보레 트레일블레이저, 트래버스 등 신차 선전에 RV 차량 판매는 전년대비 43% 늘어난 1970대를 기록했으나 경차를 비롯한 승용차 판매가 37% 이상 감소한 모습을 보였다. 5월 한국GM의 RV 수출은 전년대비 40% 감소한 1만2955대에 그쳤다.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대우건설은 수원 화서역 인근 대유평지구에 들어서는 ‘화서역 푸르지오 브리시엘’ 오피스텔을 분양한다고 1일 밝혔다. 이번 오피스텔 분양은 사전예약자에 한해 실물 견본주택 방문이 가능하다.경기도 수원시 장안구 정자동 111번지 일대(대유평지구 2블록)에 위치한 화서역 푸르지오 브리시엘은 아파트 3개동 665세대와 오피스텔 2개동 460실로 구성된 총 1125가구 단지다. 지하3층 지상 41층 초고층 주상복합 단지로 구성된다. 이번에 분양하는 오피스텔은 84OA㎡ 233실, 84OA-1㎡114실, 84OB㎡ 39실, 84OC㎡ 74실로 구성됐다. 화서역 푸르지오 브리시엘 오피스텔은 전타입 공간활용도가 우수한 4베이와 조망권이 좋은 거실 2면 개방형 등 아파트급 평면이 적용됐다.화서역 푸르지오 브리시엘은 지하철 1호선과 신분당선(예정) 화서역을 도보로 이용할 수 있다. 화서역 푸르지오 브리시엘 오피스텔의 분양가는 5억 중반으로 예정된다. 입주예정일은 2023년 9월 예정이다.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한국토지주택공사(이하 LH)는 신혼부부 주거안정을 지원하기 위해 신혼부부 전세임대Ⅰ 유형에 대한 입주자 수시모집 접수를 시작한다고 1일 밝혔다.전세임대주택은 입주대상자가 거주를 희망하는 주택을 물색하면 LH가 해당주택 소유자와 전세계약을 체결한 후 입주대상자에게 저렴한 가격으로 재임대하는 주택이다.이번 신혼부부 전세임대주택은 혼인기간이나 입주대상자 자녀의 나이 등 입주자격을 기존에 비해 완화했다. 혼인기간과 무관하게 만 13세 이하의 자녀가 있거나, 자녀가 없더라도 혼인기간이 10년 이내인 신혼부부 및 예비 신혼부부라면 지원 가능하다.지원대상은 ▲입주신청일 기준 전년도 도시근로자 가구원수별 가구당 월평균 소득 70%(배우자가 소득이 있는 경우 90%) 이하 ▲총자산 2억8800만 원, 자동차 2468만 원 이하 자산을 보유한 무주택세대구성원이다. 올 6월 현재 3인 가구 월평균 소득 70%는 393만8828원, 90%는 506만4207원이다.입주자는 임대보증금과 월임대료를 부담한다. 임대보증금은 지원한도 내 전세보증금의 5%, 월임대료는 전세보증금에서 임대보증금을 뺀 나머지 금액에 대한 1~2%의 금리를 적용해 산정된다. 수도권은 1억2000만 원, 광역시 9500만 원, 기타지역 8500만 원으로 이를 초과하는 주택은 초과분을 입주대상자가 부담하는 조건으로 지원 가능하다.최초 임대기간은 2년이다. 별도 소득 및 자산기준을 충족할 경우 9회의 재계약이 가능해 최장 20년까지 안정적으로 거주 할 수 있다.지원을 원하는 신혼부부는 6월8일부터 12월31일까지 LH청약센터에서 온라인으로 신청 가능하다. LH는 자격심사 후 결과를 입주대상자에게 개별 안내할 예정이다. 다만, 이번 공급목표 대비 지원자가 많을 경우 중도에 접수가 마감될 수 있다.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대림산업은 ‘e편한세상’ 출범 20주년을 맞아 8년 만의 브랜드 리뉴얼을 단행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리뉴얼은 그동안 e편한세상은 진심과 편안함이라는 가치를 통해 ‘고객의 편안한 삶을 위해 진심을 다한다’라는 의미였다면, 새 e편한세상은 시대가 요구하는 고급감과 차별성을 더해 ‘최고의 삶을 선사하는 주거 브랜드’로 , B·I(Brand Identity)를 새롭게 정의했다. e편한세상하면 떠오르는 대표 심볼인 구름의 헤리티지는 간직하면서도 더 강력한 브랜드 이미지 구축을 위해 로고타입을 제외한 것이 특징이다. 대림산업은 차별화된 브랜드 가치를 경험할 수 있도록 전문적인 기술, 독창적인 디자인, 차별화된 서비스 3가지 브랜드 방향성을 통해 시대가 요구하는 가장 이상적인 주거 가치 및 문화를 제시하고자 했다.새 B·I는 더 선명하고 대담해진 심볼 이미지와 함께 로고타입, 그래픽 모티프 등을 새롭게 만들었다. 대림산업은 고객이 브랜드를 만나는 모든 접점의 머터리얼에 유연하게 적용될 수 있는 그래픽 모티프 시스템을 통해 풍부하고 매력적인 주거 브랜드 경험과 가치를 전달할 예정이다. 또 이번 B·I 리뉴얼과 함께 디자인·건축·인테리어·조경·커뮤니티 시설 등 모든 영역에서 고객들의 라이프스타일 니즈를 반영, 브랜드 가치를 돋보이게 하는 완벽한 디자인과 상품을 계속해서 선보일 계획이다.리뉴얼된 브랜드는 다음달 입주를 시작하는 ‘e편한세상 송파 파크센트럴’과 ‘e편한세상 옥정 메트로포레’에 첫 적용될 예정이다. 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